2026년 5월 19일 화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우리 만남이 우연일까 필연일까?
내가 살아가는 인생사가
예정된 시간에 시작되고 끝나는
슬픈 드라마 같은 것일까?
서로가 똑같은 삶의 상처를 입고
세상에 내 동댕이쳐진 사람
눈물 젓은 외로움의 길을 걸어갈 때
우연인지 필연인지는 알 수는 없지만
당신을 만나 서로 아픈 상처를
나눠가질 수 있음에 위안이 되고
우리 굳이 지난날을 이야기 하지 않아도
그 마음을 알기에 이 세상에 혼자가 아닌
누군가를 위하여 살아갈 수 있음에
사랑의 힘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만남 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느끼니
우리의 삶은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만난다"는 말은 "맛이 난다"는
말과 같다고 하는군요.
"만남"은 곧 "맛남"이라는 겁니다.
그러고 보니 체감으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불행한 만남도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기쁨으로 만나
기쁨으로 헤어지고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헤어지고,
믿음으로 만나 믿음으로 헤어지고,
소망으로 만나면 소망으로 헤어지는
그런 행복한 만남도 있겠지만...
노년의 만남은 헤어짐이 아니라
하늘나라 동행 길에 행복한 만남이길
소원해 봅니다.
우리의 만남이 서로가 기쁨과
슬픔과 감사가 되고
삶의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만남을
이것으로 끝낼 수 없는 것은
우리에게는 보장되어 있고 성취 되어질
사랑과 행복의 영원한 만남이 ing 중이며
훗날 완전한 모습으로
가장 아름답고 멋진 사랑의 만남이
이루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나 당신과 그냥 좋은 인연으로 만나서
서로에게 부담 없는 친구가 되자고.
시작은 그러 했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온통 빠져 버렸는지...
어느 누구에게도 사과 씨. 만큼도
내 마음을 주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가슴 떨림으로
잠못 이루는 나를 보았습니다.
슬픈 그대 모습에 나도 같이 우울해지고
기쁜 그대 얼굴에 내 얼굴도 덩달아 환해지는
그대 따라 온종일 동그랗게 원을 그리는
키 작은 해바라기처럼...
사랑의 아픔이 어떤 것인지
오래전에 알고서도...
영혼 깊은 곳에 심은 그대의 뿌리가
조금씩 내 몸을 가르고 있는데...
운명처럼 다가온 이 느낌으로
다시 내 운명 안에 그대를 담습니다.
이제 그대에 대한 내 사랑이
한숨 호흡 고르고 잠시 눈감아 보렵니다.
당신의 짤막한 글 속에서도...
당신의 몇 마디의 말 속에서도...
나를 위해주는 마음
나를 그리워하는 마음
다 헤아릴 수 있습니다
마치 소금쟁이가 물위를 걷듯
말 한마디 표현에도 조심조심 다가오는 당신
언제나 변함없는 미소로 늘 그 자리에서
나를 지켜봐 주리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처음에는 선뜻 다가서지 못한 건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 때문 이었습니다
그대를 그리워하고...
그대가 보고 싶어 때로는
힘겨울 날도 오겠지만...
우리 서로 사랑하고
우리 서로 그리워하며
같이 느끼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행복임을 그대는 아는 지요?
오늘도...
불어오는 바람결에
내 마음 실어 그리움의 향기 띄웁니다.
이제 그대를 위해 마음을
비워야 할 것 같습니다.
머지않아 가득하게 차오를
그대를 가슴에 담으려면
지금 꼭 그래야 할 것 같습니다.
살아감이 그러하듯
그대 이제 내 속으로
받아 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살아가는 아름다움에 취할 때
당신과 사랑 차. 한잔 하고 싶습니다.
만나지 못해도 서로의 행복을 위해
하늘을 향해서 기도의 향을 올립니다.
<오늘의 묵상>
<고린도 전서>13장 13절
13절.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아멘>
<오늘의 기도>
(정직한 기도를 드리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하나님 아버지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하신 주여!
정직한 미움을 말하되
거짓된 사랑을 말하지 않게 하소서
정직한 분노를 말하되
거짓된 인내를 말하지 않게 하소서.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이기 보다는
만년을 그냥 있는 의연한 바위로,
고여서 오래 썩는 못물 보다는
광란의 밀어치는 노도가 되게 하소서.
사랑과 자비하신 주여!
주님의 눈물이 우리의 눈물 되게
주님의 피 흘림이 우리의 피 흘림 되게
주님의 승리가 우리의 승리가 되게
주님의 사랑이 우리의 사랑되게 하소서.
사랑과 자비하신 주여!
일체 잠든 우리의 양심에
활 활 사랑의 불을 당기소서.
일체 죽은 우리의 영에
사랑을 뜨겁게 불 지르소서.
오늘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고
사랑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건강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베이킹 소다로 면역질환을 잡는다.
<미국><조지아>의과 대학의 연구원은
면역반응을 조절하고 또 신체 전체의 염증을 조절하는
신경센터가 비장 세포층에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비장이 혈액 재생에 관여하는 내장 기관일 뿐만 아니라
인간 면역계의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비장에 도움을 주는 물질은
<중탄산나트륨> 즉 <베이킹 소다>입니다.
연구팀은 염증 질환자에게 2주 동안
매일 <베이킹소다> 2그램 (3분의 1티스푼)을
물에 타서 마시게 함으로써 만성염증을 일으키는
자가 면역반응이 사라짐을 발견했습니다.
<베이킹 소다>를 섭취하면 췌장의 중피 세포가
비장에 숨어들어 지나치게 방어적인 면역반응을
나타낼 필요가 없다는 신호를 보냅니다.
즉 자가 면역 반응을 진정시키는 방식으로
염증이 잡히는 것입니다.
이 연구는 노화 관련 질환에 대한 현대 의학의 숙제가
<베이킹 소다>에 의해 해소될 만큼 기념비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베이킹 소다>를 과량 섭취했을 때는
간장에 무리를 주어 하품이나 눈물이 나거나
피곤하고 신진대사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하루 1회 2g을 넘지 않는 선에서 물에 타서
식사 전 30분에 드시고 상태 보아
가감하시기를 바랍니다.
<베이킹 소다>는 아토피나 기타 피부의 염증에도
효과가 있어 <베이킹 소다>수로 씻거나 바르기도 합니다.
알칼리성 식품은 <베이킹 소다>와 같은 작용이 있어
유근 피(누릅나무)나 차콜(숯가루)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염증 수치가 높다면 급한 불은 <베이킹 소다>로 끄고
평소 설탕과 같은 산성식품을 줄이고 미역과 같은
알칼리성 식품 섭취를 권합니다.
<주의사항>
과유불급 아무리 좋은 약이나 식품도
너무 많이 복용하는 것은 급 합니다
특히 <베이킹 소다>는 소량씩 복용합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