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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은혜, 겨울 사랑, 구원(생명) 얻는 방법, 쌀과 보리의 궁합 외
한남대학교 전 총장 김형태 장로님이 한교선 단톡방에 공유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어머님 은혜/ 양주동
낳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 자리 갈아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어
하늘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오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 없어라
어려선 안고 업고 얼러주시고
자라선 문기대어 기다리는 마음
앓을사 그릇될사 자식 생각에
고우시던 이마위에 주름이 가득
땅위에 그 무엇이 높다 하리오
어머님의 사랑은 그지 없어라.
사람의 마음속엔 온가지 소원
어머님의 마음속엔 오직 한가지
아낌없이 일생을 자식 위하여
살과 뼈를 깎아서 바치는 마음
인간의 그 무엇이 거룩하리오
어머님의 사랑은 그지 없어라.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심순덕■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 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뒤꿈치 다 해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깎을 수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썩여도 전혀 끄덕없는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외할머니 보고 싶다
외할머니 보고 싶다, 그것이 그냥 넋두리인 줄만 ㅡ
한밤중 자다 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 죽여 울던
엄마를 본 후론
아 !
엄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 부모/ 김소월 ■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 때,
겨울의 기나긴 밤
어머님하고 둘이 앉아
옛이야기 들어라
나는 어쩌면 생겨나와
이 이야기 듣는가 ?
묻지도 말아라, 내일 날에
내가 부모 되어서 알아보랴.
(* 부모재 불원유 유필유방/ 父母在 不遠遊 遊必有方// 부모님이 계실땐 멀리 가서 놀지 말고 놀러 갈때에는 반드시 가는곳을 알려야 한다/ 孔子// H.T.Kim )
■ 기도 / 김옥진 ■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주어서 비워지는 가슴이게 하소서.
지금까지 해왔던 내 사랑에 티끌이 있었다면 용서하시고
앞으로 해나갈 내 사랑은
맑게 흐르는 강물이게 하소서.
위선보다 진실을 위해
나를 다듬어 나갈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바람에 떨구는 한 잎의 꽃잎일지라도
한없이 품어안을 깊고 넓은 바다의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바람앞에 스러지는 육체로 살지라도
善앞에 강해지는 내가 되게 하소서
크신 임이여
그리 살게 하소서
철저한 고독으로 살지라도
사랑앞에 깨어지고 낮아지는
항상 겸허하게 살게 하소서
크신 임이여 !
■가장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 / 박성철■
가장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크기만큼 그의 사랑이
같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으며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보다는
주면서 채워지는 사랑
그로 인해 알게 된 아픔과 슬픔에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랑
그렇게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가슴 비워가는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그가 보고픈 만큼, 그가 그리운 만큼
내가슴 오려내주는 사랑
그와 같은 눈높이에 서서
나 자신을 하나 하나 비워감에 따라
그 자리에 어느새
그가 하나 하니씩 쌓여가는 그런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 겨울 사랑 / 문정희■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
머뭇거리지 말고
서성대지 말고
숨기지 말고
그냥 네 하얀 생애 속에 뛰어들어
따스한 겨울이 되고 싶다
천년 백설이 되고 싶다.
* " 자기를 속이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조롱을 받으실 분이 아니십니다.
사람은 무엇을 심든지, 심은 대로 거둘 것입니다(種豆得豆 種瓜得瓜)
자기 육체에다 심는 사람은 육체에서 썩을 것을 거두고, 성령에다 심는 사람은 성령에게서 영생을 거둘 것입니다.
善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맙시다.
지쳐서 넘어지지 아니하면 때가 이를 때에 거두게 될 것입니다."
( 갈 6 : 7~9 / H.T.Kim )
■값진 시간을 아껴쓰자■
" 5 달러짜리 쇠몽둥이를 고철로 팔면 3달러쯤 받을 수 있고 말발굽의 편자를 만들면 10달러 50센트에 팔 수 있다.
바늘을 만들면 3,285 달러까지 벌 수 있다
다시 고급시계의 용수철 부품을 만들면 무려 2만 5,000 달러를 벌 수도 있다."
이는 만화가, 인류학자, 사업가, 및 야구선수로 활약했던 미국의 로버트 R. 리블리(1890 ~ 1949) 가 남긴 명언이다.
똑같은 재료를 갖고도 무엇을 만드는가?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쓰임새나 가치가 이렇듯 천차만별하게 달라지는 것이다
같은 칼로 수술을 할 수도 있고 반대로 상처를 낼 수도 있다
같은 시냇물을 젖소가 마시면 우유를 만들고 뱀이 마시면 독(毒)을 만드는 것과 같다.
우리에게 똑같이 하루 24시간이 주어질 때 이는 1,440 분이요 8만 6,400 초의 시간이다.
어떤 사람은 이 시간을 분초로 쪼개어 마치 천금(千金)같이 사용한다
성경( 엡 5 : 15~16) 에도 歲月을 아끼라 ( 돈을 주고 사라)는 바울의 권면이 있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객담과 유흥으로 소일하며 시간을 허비하기(killing time)도 한다.
(Time is money./ Time is gold./ Time is life.)인데 말이다
(성년부중래/ 일일난재신/ 급시당면려 /세월부대인// 盛年不重來/一日難再晨/, 及時當勉勵/ 歲月不待人// 陶淵明)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내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이 고귀한 재산이요 보배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수 있도록, 나 자신이 만족할 수 있도록 함께 하는 사람들이 감사할 수 있도록 아름답게 사용해야 할 것이다.
므두셀라는 969세를 살았으나 간단한 기록으로 요약되고 (창 5 : 25/ 눅 3 : 37) 예수님은 33세로 세상을 떠났지만 AD와 BC의 분깃점을 이루고 있다.
우리가 시간에 대해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보자.
2025년도 벌써 1/6. 두달이나 지나갔다
(▪︎Time and tide waits for no man./ H.T.Kim).
구원(생명) 얻는 방법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1. 구원(생명)은 어떻게 얻는가?.
아담은 범죄로 사망이 되었다(창 2:15). 그의 후손들은 사망을 물려받았다(고전 15:22). 죄는 창조주 하나님과 연결된 생명줄이 끊어진 상태이다(사 59:2). 영원한 생명에서 끊어진 인간이 잠시 동안 생존은 그 자체가 죄이며(엡 2:1), 주님의 십자가 희생을 담보로 사형이 집행유예 된 것이다(창 3:15, 사 53:6).
집행이 유예된 인간의 삶 자체가 죄(근본)(엡 2:3)와 죄악들(롬 1:25~ 31)이다. 인간은 스스로 죄된 삶을 (구습) 벗어날 수 없다(렘 13:23, 엡 4:22).
유대인들은 거룩한 율법을 지켜 의롭게 되어 구원을 (생명) 받는다고 자랑하였다(갈 2:16). 이와 같은 사상은 율법의 행위(롬 3:20, 28), 율법주의이며, 율법을 지킨 공로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갈 2:16).
결국 죄인은 자신의 노력이나 공로로 구원에 이를 수 없다(롬 3:10). 인간은 스스로의 노력으로 신이 될 수 없는 것과 같다(겔 28:2).
사도 요한은 구원이란 용어대신 영생(생명)이란 단어를 사용하였다. 구약의 제사(속죄) 제도를 잘 모르던 (유대인들은 익숙함) 이방 민족들(유대 민족 외)에게 알기 쉽게 구원 대신 생명이란 단어를 사용하였다(요 1:4. 5:24, 26, 29. 11:25. 14:6. 20:31).
2. 영생(구원, 생명)을 얻는 방법.
자존하신 여호와 하나님(출 3:14,15)만이 사망이 된 인간에게(엡 2:1,5) 생명(요 3:16. 14:6)을 줄 수 있다. 죄된 인간은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죄를 태우는 불이기 때문이다(히 12:29). 죄인은 하나님을 보고 살 자가 없다(출 33:20). 그래서 성자 하나님은 자신의 신성을 감추고 인간으로 세상에 오셨다(골 2:9. 요 1:14).
인간은 영생(구원)을 얻으려면 먼저 자신의 죄를 해결 해야 된다. 죄의 값은 사망(롬 6:22)이다. 인간의 죄 값 을 갚고 영생을 주실 구주가 오셔야 한다(요 1:19 ; 14: 6). 그런 분은 우주에서 삼위 하나님뿐이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성자 하나님이 구주로 자원하셨다(사 9:6).
삼위 하나님은 한 하나님이시다. 본성(속성, 신성)과 권세와 능력이 하나이다(갈 3:20). 모든 권위가 동등 하다. 삼위 하나님께서 인간 구원을 위해 역할 분담을 하셨는 데,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시다(고후 13:13. 마 28: 19). 아들 하나님이 자신을 비우고 인류의 구주가 되셨다(빌 2:6~8).
성자 하나님이 성육신(하나님이 사람이 되심)하셨다(사 7:14, 마 1:23, 요 1:14). 주님은 아담(남자)의 후손이 아닌 여자의 후손(창 3:15. 갈 3:16)이며 곧 성령으로 탄생하셨다(마 1:18~20).
우리 구주 예수님이 성령으로 탄생하셨듯이, 우리도 성령으로 거듭나야(다시 태어남) 영생(구원)을 얻는다 (요 3:5). 아담의 후손은 육(죄)으로 태어 났기 때문에 사망 상태이다. 둘째(마지막) 아담인 예수님 안에서 성령으로 태어나야 생명을 얻고 구원을 받는다(고전 15: 45, 46, 요 3: 6, 7).
우리 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속량)으로 용서 된다(갈 3:13, 4:5) 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연합) 값없이 구원을 받는다(엡 2:8).
구원(영생)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믿음으로 얻는 것이다. 믿음(요 3:16)의 다양한 표현을 살펴본다. 영접(요 1:12), 연합(롬 6:5), 주의 살과 피를 먹음(요6:53~55), 그리스도 안에(요 15:4, 고후 5:17), 주를 아는 것(요 17:3). 주님과 함께 함(마 12:30). 아들이 있는 자(요일 5:12,13). 성령이 함께 함(고전 3:16, 롬 8:16). 예수 믿음(계 14:12).
구원 얻는 방법은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것이다 (요 15: 4.5). 인간(인성)은 그리스도의 신성과 연합하여 신의 성품(벧후 1:4)에 참여한다. 예수님이 신성과 인성이 결합되었듯이(요 1:14), 인간도 하나님 의 신성과 연합으로 온전할 수 있다(마 5:48).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으로 구원을 얻는다(롬 3:24).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 20:31)
오늘 예수님을 나의 하나님 나의 구주로 영접하여(요 1:12; 20:28), 값없이 주시는 구윈을 받고(엡 2:8).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아멘.
■"참된 아름다움"
'인간'이 바꿀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과거'는 해석에 따라 바뀝니다.
'미래'는 결정에 따라 바뀝니다.
'현재'는 지금 행동하기에 따라 바뀝니다.
바꾸지 않기로 고집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목표'를 잃는 것보다 '기준'을 잃는 것이 더 큰 위기입니다.
인생의 방황은 목표를 잃었기 때문이 아니라 '기준'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가치는 더 많은 소유가 아니라 더 깊은 '인격'입니다.
인생의 진정한 목적은 무한한 성장이 아니라 끝없는'성숙'입니다.
인생의 참된 아름다움은 성공이 아니라 '성품'입니다.
정글을 빠져나갈 때 가끔 큰 나무 위에 올라가 '방향'을 점검합니다.
'쉼'은 점검의 시간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쉼이 당신을 지킵니다.
지병이 건강관리를 잘 할 수 있는 겸손함의 '원천'이라면,
'결핍'은 탁월한 성취를 위한 '분발'의 계기가 됩니다.
💚바람직한 노후 생활💚
♢💓 첫째
집안과 밖에서 넘어지지 말고 끼니를 거르지 말되 과식을 삼가며, 이사 하지 말고, 살던 집에서 계속 살아야 좋다.
♢💓 둘째
설치지 말고, 헐뜯는 소리, 잔소리를 하지 말라.
남의 일에는 간섭하지 말 것이며, 묻거들랑 가르쳐 주기는 하되 모르는 척 어수룩 해야 편안하다.
♢💓 셋째
어차피 젊은이들에게 신세질 몸, 이기려 들지 말고, 칭찬을 아끼지 말라.
한 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 것이 편하고 원만히 살아가는 비결이다.
그러나 불의의 부도덕 하고, 무례한 행위에는 불호령을 내려라.
이것이 사회를 위한 늙은이의 마지막 봉사일지도 모른다.
♢💓 넷째
돈 욕심을 버려라.
아무리 많은 돈을 가졌다 해도 눈감으면 공수래 공수거이다.
인색하게 굴지 말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베풀고, 좋은 일 많이 하고, 덕도 쌓으라.
하지만 돈이란 것은 늙어서 더욱 필요한 것이니, 죽을 때까지 놓지 말고 꼭 쥐어라.
돈은 늙은이를 지켜주고, 모두가 받들어 모시는 원동력이다.
물려줄 만큼 물려주되, 두 늙은이 몫은 가지고 쓰면서 살아라,
혹 재산을 넘보는 자녀가 있거든 "이 재산 어디 안 간다"고 따끔히 타이르라.
♢💓 다섯째
멍청하면 안 된다.
신문, 잡지, 책을 통해서 꾸준히 두뇌를 세척하고, 두 가지의 취미 생활을 하라.
건전한 오락도 좋다. 그러나 절대로 무리하지 말라.
♢ 💓여섯째
늙을수록 건강에 유념해서 부부가 해로하되, 영감이 먼저 눈을 감는 것이 편하다.
그러나 보약은 부인에게 양보 하라.
◎🍒 물은 언제 얼마큼 마셔야 하는가?
- 심장 전문가의 권고,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 일정한 시간에 물을 마시면 몸에 미치는 효과가 극대화 된다
- 아침에 눈 뜬 후 물 두잔은 인체 내부 기관을 활성화 시킨다
- 식사 30분전 물 한잔은 소화를 도운다
- 목욕전 물 한잔은 혈압을 낮추어 준다
- 취침전 물 한잔은 뇌졸중이나 심장마비를 예방한다
■ 행복한 사람 ■
1. 생활이 궁핍하다 해도 그 내색을 밖으로 하지 않고 여유있는 표정을 짓는 사람이다.
2. 누가 나에게 섭섭하게 해도 그러려니 하면서 그동안 나에게 베풀어주었던 그의 호의에 고마움을 느끼는 사람이다.
3. 밥을 먹다가 돌이 씹혀도 이가 상하지 않은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돌보다는 밥이 많다며 껄껄껄 읏는 사람이다.
4. 밥이 타거나 질어서 아내가 미안해할 때 누룽지도 먹고 죽도 먹는데 무슨 상관이냐며 대범하게 말하는 사람이다.
5. 남이 잘 사는 것을 배아파 하지 않고, 사촌이 땅을 사도 진정으로 즐거워하며 고생했다는 말 한마디, 축하의 말 한마디를 할 줄 아는 사람이다.
6. 자신의 지위가 낮아도 인격까지 낮은 것은 아니므로 내가 처한 곳에서 의무와 책임을 묵묵히 수행하면서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처신하는 사람이다.
7. 비가 오면 만물이 자라나서 좋고, 천둥, 비바람이 와도 바다 밑을 정화하는 것이라 생각하며, 날이 개면 쾌청해서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8. 하루 세끼 먹을 수 있는 양식에 감사하고 혹 집에 비가 새도 바람을 막을수 있음을 감사하게 여기는 사람이다.
9. 좋았던 추억을 되살리고, 과거의 실패를 거울 삼아 앞날을 희망으로 바라보는 사람이다.
10.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다. 물질(돈), 권력, 지식이 많아도 아파서 누워있는 사람은 행복할 수 없다.
11. 어려움을 당한것은 다 잊어버리고 나로 인해 조금이라도 남들에게 도움을 주기로 다짐하는 사람이다.
12. 나의 언행이 타인에게 누를 끼치지 않나를 살펴보며 말과 행동을 하기 전 한번 더 검토하는 사람이다.
13. 마음 한번만 긍정적으로 바꿔보면 그 순간부터 행복한 사람이 된다.
■인성/행복한 성품의 요소■
1. 예의(禮儀) 바름/courtesy
2. 정직함/honesty
3. 완전함/integrity
4. 청결한 생활/ clean and neat life style.
5. 근면성/hard work
6. 질서의식/keep order.
7. 남을 돕는일/helping neighbor.
8. 친절/kindness
9. 인 내/patience
10. 책임감/responsibility
11. 내핍생활/thrifty life
12. 강한 의지력/strong volition will
13. 희망 비전/hope. vision.
■지명하여 불러주심■
내가 무(無)였을 때
그분이 나를 '유(有)'라 부르시매,
나는 그분의 '존재(存在)'가 되었다.
내가 홀로였을 때
그분이 나를 '너(you)' 라 부르시매,
나는 그분의 '사랑'이 되었다
내가 어둠이었을 때
그분이 나를 '빛' 이라 부르시매,
나는 그분의 '제자'가 되었다
(사순절 묵상/ 사 43 : 1)
Happy Saturday !
생각의 한계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잘나고 똑똑한 줄 안다. 그러나 그것은 더 잘나고 똑똑한 사람을 만나보지 못한 착각에 불과하다. 교만은 언젠가 화를 부른다. 자만심은 사람을 태만하게 만들고 태만은 실수를, 실수는 실패를 부르기 때문이다.
옛날 중국 어느 시골 마을에 살던 노인이 큰 성에 볼 일이 있어서 나귀를 타고 집을 나섰다. 성에 도착해 나귀를 끌고 걷다가 어느 집 문패를 보았는데 거기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 ‘세상에서 제일 장기를 잘 두는 사람이 사는 집’
노인은 그 집 문을 두드렸다.
"어떻게 오셨소?"
"집주인과 장기를 한판 두고 싶어서 왔소"
이윽고 젊은 주인과 노인이 마주 앉아 장기를 두는데 주인이 내기를 제안했다.
"그냥 두면 재미가 없으니, 진 사람이 스무 냥을 내면 어떻겠소이까?"
"그거 좋소이다!"
그리하여 판돈 스무 냥을 걸고 장기를 두는데, 노인이 쩔쩔맸다.
"어르신 장을 받으셔야지요."
"과연 장기를 잘 두시는구려. 내가 졌소이다"
"그러면, 약속대로 스무 냥을 내시지요..."
"내가 약속은 했지만, 지금 수중에 돈이 없소. 대신 내가 타고 온 나귀가 오십 냥 가치는 되니 나귀를 받아주면 안되겠소?"
젊은 주인은 생각지 않았던 나귀를 얻게 되어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 당장에 우리를 짓고 나귀를 씻기고 멋진 안장을 만들어 타고 동네를 한 바퀴 돌았다.
그리고 일주일쯤 지났을 때 그 노인이 다시 찾아왔다.
"장기를 한번 더 두고 싶소이다. 이번에는 돈을 가져왔으니, 내가 지면 스무 냥을 내고 이기면 대신 나귀를 찾아가겠소이다."
‘옳거니 저 나귀에다 이번에는 공돈 스무 냥’ 주인은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다시 노인과 주인이 마주 앉아 장기를 두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어찌 된 일인지 젊은 주인이 노인을 당해낼 재간이 없었다. 생땀을 흘리며 안절부절 못하다 결국은 지고 말았다.
"제가 졌소이다."
"그럼 약속대로 나귀를 몰고 가도 되겠소이까?"
깨끗하게 목욕시켜고 새 안장까지 깔아 놓았는데, 나귀를 돌려주려니 집주인 마음이 떨떠름했다. 하지만 내기에 졌으니 약속대로 나귀를 내어줄 수밖에 없었다. 노인이 나귀에 올라타 길을 떠나려 하자 젊은 주인이 노인을 다급히 불러 세웠다.
"잠깐만요! 지난번에는 어르신이 수가 많이 모자랐는데, 대체 어떻게 장기를 잘 두게 되었소이까?"
노인이 빙그레 웃으면서 말했다.
"나는 100리쯤 떨어진 시골에 사는데, 관가에 볼 일이 있어 왔다가 관가 입구에 '나귀를 타고 들어올 수 없다'는 방을 보고 어디 나귀 맡길 데가 없나 염려하다가 마침 주인장 집 문에 쓰여있는 글을 보고 장기를 지면 이 집에 맡겨둘 수 있겠다 싶어서 장기를 졌소이다. 그리고 이제 일을 다 봤으니 나귀를 찾아가려면 장기를 이겨야 하지 않겠소이까?"
젊은 주인은 기가 막혔다. 일주일 동안 나귀만 잘 돌봐준 것이었다. 집주인은 얼굴이 빨개져 노인이 멀리 가자마자 ‘세상에서 제일 장기를 잘 두는 사람이 사는 집’이라는 문패를 뜯어내 던져버렸다.
오늘의 말씀
사나운 짐승을 깃들이기는 쉬어도 사람의 마음을 굴복시키기는 어렵다. (일산채근담)
[ 쌀과 보리의 궁합 ]
쌀은 여성(女性)의 성질을 가지고 있고, 보리는 남성(男性)의 성질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벼에는 수염이 없으나, 보리에는 수염이 있다.
그리고 쌀밥은 부드럽고 감미로워서 먹기가 좋으나, 보리밥은 거칠고 쌀밥처럼 달콤하지 않다.
⚛조물주의 섭리는 참으로 오묘해서 "물과 불"은 서로 상극이면서도
물과 불이 만나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게 섭리해 놓았다.
女性과 밭은 화성(火性)이며, 男性과 논은 수성(水性)인데,
남성인 '보리'는 화성(여성)인 '밭'에서 생육하고,
여성인 '벼(쌀)'는 수성(남성)인 '논'에서 생육한다.
남성은 여성의 "밭"에서 생존하며, 여성은 남성의 "논"에서 생존할 수 있음은 재미있는 현상이다.
이는, 곧 남녀 간에 서로 다른 이성이 없이는 "정상적인 삶을 영위"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또한 흥미로운 것은 여성인 벼(쌀)는 어릴 때부터 생장한 묘판에 그대로 두면 벼 구실을 하지 못하므로 반드시, 남성의 집인 논으로 옮겨 심어야 하고, 남성인 보리는 싹이 난 바로 그 자리에서 옮기지 않고 계속 살아가게 된다.
이들 생태는 여성은 시집을 가서 살아야 정상적인 여자 구실을 할 수 있고, 남성은 성장한 자기 집에서 살아가는 것이 정상임을 일깨워준다.
여성들의 가장 큰 비애(悲哀)가 "시집가는 일"이라고도 할 수가 있으나, 이것은 조물주의 깊은 뜻에 의한 섭리임을 깨달아야 한다.
世上에는 간혹 아들이 없거나, 재물이 많으면 딸자식을 내 집에 두고 사위를 맞아들여 살게 하는 부모들을 볼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딸은 여자의 구실을 할 수가 없으며, 사위 또한 남자의 구실을 제대로 할 수가 없게 된다.
🌾벼와 보리는 어릴 때는 꼭 같이 고개를 숙이지 않으나, 익을수록 벼(여자)는 고개를 숙이지만 보리(남자)는 익어도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그래서, 보리의 성(性)을 지닌 남성은 젊어서나 늙어서나 아내에게 고개를 쉬 숙이지 않는 天性이 있지만, 여성은 나이가 들고 교양이 있어 속이 찬 여인은 스스로 자신을 낮추는 미덕(美德)을 갖게 되며, 이런 여성의 품성을 갖춘 여인을 현모양처(賢母良妻)라고 한다.
이렇듯 女性인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 나이든 여성들은 남성들의 천성(天性)을 체험을 통해 이해하게 되므로 머리를 숙이듯이 이해하고 참아준다.
女人의 그런 품성 덕분에 가정(家庭)에 평화(平和)가 있고, 변함없는 부부(夫婦)의 애정(愛情)을 지킬 수가 있다.
시간이 지나도 꼿꼿하게 고개를 숙이지 않고 서 있는 벼 이삭이 제대로 여물지 못한 쭉정이가 되듯이 숙일 줄 모르는 여인 또한 속이 차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화(家和)의 바탕은 아내에게 달려있다.
남편을 굴복시키려는 생각이나 맞서려는 생각보다는, 익은 벼가 머리를 숙이듯이 져주면서 미소(微笑)와 애교(愛嬌)라는 부드러운 무기를 사용한다면 아내에게 굴복하지 않을 남편은 아마도 세상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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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희 생각(례크레이션 강사): 나는 보리밥을 좋아 한다.
위에 글을 읽어보니 보리쌀이 그렇게 좋은지는 몰랐다 그러고 보니 난 꼬~옥 보리쌀 효능을 알고 먹은 것 같다.
보리쌀 향이 좋아서 먹었지 좋은건 위에 글을 읽어보고 알았다.
물론 소화 잘되고 가을에 심어서 겨울을 나기에 강하다.
그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위에 글 덕분에 제대로 알았다.
카톡으로 보내주는 덕분에 매일매일 읽어보고 모르는 정보도 배우고 상식을 알아간다는게 내 삶의 큰 보탬이 되고있다 큰 덕을 보고 산다.
글 보내주신 분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보리쌀을 더 많이 먹어야겠다고 생각한다.
- 잠시 머무는 쉼터
{ 봄은 여성들의 계절 }
■ 인간관계--TAPE요법
인간관계를 잘 맺고 잘 유지하는 방법으로 TAPE 법이란게 있다.
T (Thank you/ 감사하기)
A (Apologize/용서구하기)
P (Please/ 요청하기)
E (Express/표현하기)로 요약된다.
1. 감사하기(Thank you)
먼저 상대방에게 감사를 표함으로써 관계의 문을 연다.
불평과 비교는 이별의 전주곡이다.
상대방을 인정하고 말과 행동으로 고마움과 기대감을 전달하라.
2. 용서 구하기(Apologize)
내가 먼저 잘못한 것과 부족함을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며 자존심을 접으면 상대방을 내편으로 얻게 된다. 지는 게 이기는 것이다.
자녀나 배우자에게도 잘못했다고 생각되면 빨리 사과하라.
인간관계의 성공 비책이다.
3. 요청하기 (Please)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공손한 자세로 요청하라.
불평하거나 지시하는 것은 무효하다. 솔직 담백하게 말하는게 좋다.
4. 내마음 표현하기 (Express)
좋았던 경험이나 힘들었던 경험을 솔직하게 표현하면 곧 친숙해진다.
참기만 하고 말하지 않는게 능사는 아니다
사실대로 잘 표현하는 것이 큰 자산이요 성품이니 성심성의껏 자기를 나누어라.
(* 이영숙 박사/ 성품 On. )
(* 주님, 곧 우리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온 마음과 온 정성과 온 의지로 사랑하라
이것이 가장 크고 으뜸가는 계명이오, 버금가는 것도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너의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하라 이 두 계명에 온 율법과 예언서가 걸려있다 / 마 22 : 37-- 40 )
(* 서로 사랑하세요 ! 내가 그대들을 사랑한 것처럼 그대들 자신들도 서로 사랑하세요/ 요 13 : 34 )
(* 우리는 힘들여 일해서 약한 사람들을 도와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 있다' 고 했습니다 / 행 20 : 35)
(* 우리는 수가 많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하나하나는 서로 다르면서도 서로에게 속한 각 부분들입니다 / 롬 12 : 5)
(*여러분은 자유로 욕망을 채우려 하지 말고 오히려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십시오/ 갈 5 : 13 )
(* 여러분은 서로 용기를 북돋아주고 한 분 한 분 서로를 세워주십시오./ 살전 5 : 11 )
(* 무엇보다도 서로 끊임없이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수많은 죄를 덮어 주기 때문입니다 / 벧전 4 : 8 )
(* 여러분, 우리는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고 있습니다/ 요일 4 : 7 / 愛己愛他// 四旬節 默想 // H.T.Kim )
■ 전인적 건강비결 ■
<동의보감>엔 "사람은 하늘과 땅 사이에서 가장 고귀한 존재(天地之內 以人爲貴)" 라고 써있다.
가장 고귀한 존재이기에 " 반드시 사람으로서 행할 도리를 지키며 살아야 한다" 고 하였다.
사람으로서 실천할 도리가 인사(人事)다.
기미독립선언문의 정의(正義), 인도(人道), 생존(生存), 존영(尊榮) 이나 사람의 본성에서 우러나오는 德스러움의 본원인 인의예지(仁義禮智)가 곧 사람이 지켜야 할 기본 도리이다.
이제마는 <동의수세보원>에서 말했다.
사양하는 마음이 예(禮)로부터 비롯되기에 예의를 저버리고 겸손하지 않으면 야비하고 용렬한 사람이 된다.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의(義)에서 비롯되기에 의로움을 저버린채 눈앞의 안일만 좇거나 정의를 위해 분연히 나서지 못하면 비겁한 겁쟁이가 된다.
시시비비를 가리는 마음은 지(智)에서 비롯되기에 지혜를 저버리고 옳고 그름, 善과 惡, 곧고 굽음을 분간하지 않고 사사로움에 연연하면 경박하고 야멸찬 사람이 된다.
불쌍(긍휼)히 여기는 마음은 인(仁)에서 비롯되기에 어짐을 저버린채 참사랑을 못하면 탐욕스럽고 박절한 사람이 된다
이제마의 사상의학은 성과 명이 근간을 이루고 있다.
'성' 은 마음이요 앎이요 '명'은 일신이요 행동이다.
<동의수세보원>에는 " 앎의 덕과 행함의 道가 쌓이면 道德이 되고, 도덕이 이루어지면 어짐(仁)과 성(聖) 스러움이 된다
도와 덕은 별개가 아니라 곧 앎(知)과 행함(行)의 일치요 性(마음)과 明(일신)도 다른것이 아니라 곧 知行의 합일이다
그러므로 앎과 삶이 일치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신앙생활도 '예수님 알아가기'와 '예수님 닮아가기'가 일치되게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성경공부는 예수님 알아가기에 초점을 맞추고 설교는 예수님 닮아기기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어떤 목회자는 설교를 성경공부처럼 지식만 전달하고 끝낸다.
실천목회에 무지한데서 오는 아쉬움이요 신자들의 생활이 변화되지 못하는 이유다.
삶의 결단과 실천(열매)이 없이 머리속에 파편적 지식만 계속 쌓아가고 있는 것이다
(마 7 : 15 ~ 23)
목회자를 잘 만나는 福이 이렇게 중요하다
유한양행을 설립한 유일한 회장은 "최선을 다한 오늘은 어제를 행복의 꿈으로 만들고 내일을 희망의 비전으로 바꾸어 놓는다"는 격언을 좋아했다.
(* 福이 있도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은!
여호와가 그의 의지가 된다.
이런 사람은 물가에 심은 나무와 같다.(樹栽水邊)
물길에 뿌리를 내린다.
더위가 닥쳐도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잎이 무성하다.
가뭄이 들어도 걱정하지 않고, 끊임없이 열매를 맺는다 / 렘 17 : 7~ 8// 사순절에 H.T.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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