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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게시판 이 대통령 "압력으로 기업 이전? 구태적 생각"...관치 논란 정면 반박
진순은 추천 0 조회 7 26.07.02 20:37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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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02 21:15

    첫댓글
    참으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다는 오만하고 간사하며 사악한 말장난 그만
    하시라! 지금 시대에 세치 혀로 국민을 속이고 기만하지 말고 이재명은 속히 자신의
    교만함을 국민 앞에 회개하고 다시금 국가와 국민을 위한 국정운영으로 전환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12개의 혐의와 8개의 사건으로 5개의 재판을 그래도 국민들은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에 일단 모든 재판을 중단하는 것을 용납했다. 그러함에도 이재명은 국
    민들을 속일 수 있다는 얄팍한 말장난과 오만한 태도로 일관해왔다.

    '메가 3대 프로젝트' '시대적 사업' 운운하는데 누구를 위한 이벤트인가? 무엇을 위한
    사업인가? 왜 이 시점에 갑자기 서둘러 '호남 반도체'라는 어마어마한 돈과 인프라가
    필요한 신중하고 치밀한 계획이 필요한 국가수반적 사업들을 국민의 공론화도 없이
    자신 멋대로 추진하려고 하는가?

    지금 가장 우선시해야 할 사안들이 얼마나 많은가?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라는 엄중한 상황과 고물가, 고환율, 고
    금리로 인한 국민들의 삶이 피폐해지고 있는데...지금 이러한 이벤트적 황당한 대규
    모 프로젝트 사업을 제안한단 말인가?

    그것도 대기업의 총수들을 앞세워 800조라

  • 작성자 26.07.02 21:14

    는 재원과 국가적 총체적 기반이 변동할 수 있는 일들을 이처럼 졸속으로 추진
    하려 하는가?

    백번 양보해서 '호남 발전에 불균형'을 재건하기 위해서라치자, 그렇다면 모든
    일을 순리대로 해야 함에도 모든 재반 과정(입지 선정의 공개입찰 등)을 단독으
    로 결정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많은 전문가들과 국민들이 이재명의 이러한 졸속 대국민 사기성이 강한 속칭
    '안되면 말고'식의 막가파적인 눈속임에 또 속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더이상 국민을 우롱하는 식의 눈속임과 말장난을 멈추기 바란다.
    당신들이 탄핵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씌운 죄명이 바로 '미르'사건이다. 국가
    수반이 기업을 강압해서 사업권을 취득했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지금 이재명이
    똑같은 짓을 하려고 하고 있다.

    정점식 원내대표의 발언처럼 '모두가 감옥에 갈 수 있는 사안이다'
    이재명과 정부는 여기서 멈추고 하루속히 모든 국정운영의 정책을 자유시장경
    제 원칙에 맞게 전환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자유대한민국의 국민의 한 사람으로 간절히 바라며...멸공!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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