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밴유 도로시입니다.
27년 2월 학기 캐나다 조기유학을 위해
문의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27년 2월 학기 캐나다 조기유학
진행 시 절차 및 예산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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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문의 : dorothy9408
캐나다 조기유학, 준비는 언제부터?
자녀들의 캐나다 교육청 학비를 납부하고
진행되는 조기유학의 경우 국제학생 기준
지원시기가 정해져있습니다.
교육청마다 상이하나 보통 학기 시작의
8~10개월 이전 지원이 가능하나 원하는
학교 및 학년에 우리아이의 자리가 있을
가능성을 놓고 본다면 오픈 되자마자
지원 할 수 있도록 미리 교육청에서 요구하는
서류들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캐나다 조기유학 진행 절차
-> 도시 선택
-> 교육청 선택
-> 교육청 내 학교 선택
-> 학교 지원
-> 교육청 인보이스 발급
-> 교육청 학비 납부
-> 캐나다 학생비자 서류 준비
-> 교육청 입학허가서 발급
-> 캐나다 학생비자 접수
-> 캐나다 학생비자 승인
-> 정착서비스 신청 (출국 1~2개월 전)
-> 출국 준비
-> 캐나다 도착
-> 교육청 오리엔테이션
-> 학교 시작
캐나다 내 집을 구하고 항공 발권 및
본격적인 출국 준비를 위해서는 캐나다
학생비자 승인이 되어야 할텐데요.
정착서비스 1단계인 출국 전 캐나다 집을
계약하는 부분은 보통 출국 1~2개월 전
진행을 시작합니다.
예를들어,
26년 2월 학기의 경우 1월1일자 출국으로
집을 구한다면 최소 11월 이전에는 캐나다
학생비자 승인이 되어야합니다.
교육청의 경우 어학연수를 진행하는 사설
어학원들과는 다르게 프로세스가 빠르지
않습니다.
현 시점에서 27년 2월 학기 부모 동반
캐나다 조기유학 또는 자녀 혼자 진행하는
관리형 유학을 고려하신다면 26년 8월 안에는
결정 및 진행하시길 권유드립니다.
(희망학교 자리는 위 안내드린대로 빠르게
진행하실수록 가능성이 높습니다.)
27년 2월 학기 조기유학, 진행 예시
26년 7월 말
: 도시, 교육청 및 학교 선택
26년 8월 중순
: 교육청 인보이스 발급 및 학비 납부
: 교육청 입학허가서 발급
26년 8월 말~ 9월 중순
: 학생비자 서류 준비 및 캐나다 비자 접수
26년 10월 중순 ~ 10월 말
: 캐나다 학생비자 승인
26년 11월
: 출국일 확정 및 항공 발권 (27년 1월 출국)
: 정착 서비스 신청 (11월 중순)
26년 11월 중순 ~ 12월 초
: 정착서비스 1차 캐나다 집 계약
: 국내 짐 캐나다로 보내기
: 출국 준비 (부모 eTA 및 신체검사 등)
27년 1월
: 캐나다 도착 및 정착서비스 진행
: 교육청 오리엔테이션
27년 2월
: 학교 시작
캐나다 학생비자만 빠르게 승인된다면
8월~9월부터 준비를 하더라도 늦지 않습니다.
다만,
희망 학교의 자녀의 학년이 자리가 있을
가능성이 낮아지게 되고, 비자 역시 상황에
따라 빠르게 나온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27년 2월 학기 캐나다 조기유학을 고려하고
계신다면 일찍 준비하시길 권유드립니다.
27년 2월 학기,
캐나다 조기유학을 알아보고 계신가요?
도로시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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