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부천시협의회,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참여
10월 26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부천시협의회 조미자 회장은 부천시민회관에서 실시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석하였다.
이날 서부봉사관 조용철 관장님과 김하늘 선생님, 부천시협의회 방연순 재무가 함께하였으며, 신흥동봉사회 진혜경 회장님, 혈액분과 김순금 분과장님, 신중동봉사회 안정균 봉사원은 대피자 역할을 맡아 훈련에 동참하였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대피 요령과 행동 방법을 배우고, 다양한 재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방차와 구조대가 출동하고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훈련이 이어지는 현장을 보니 실제 재난이 발생한다면 얼마나 긴박할지 실감할 수 있었다.
특히 재난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에게 전달되는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물품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호활동이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재난은 일어나지 않아야 하지만, 언제 닥칠지 모르는 상황에 대비하여 미리 배우고 익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낀 하루였다.
조미자 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었다며, **“오늘도 또 하나를 배우고 보람 있게 하루를 마무리하였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 주신 서부봉사관 관계자분들과 봉사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우리 부천시협의회 노란천사들은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오늘도 배우고 준비한다.
오늘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첫댓글 부천시협의회(회장 조미자) 봉사원님들 부천시민회관에서
실시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석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경자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