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주위원등 창준위 위원 5명과 간사장 이봉래 등 6명이 모인 가운데 (전건호위원과 이정환 위원 2명은 불참했으나 참석한 것으로 간주해 달라는 의사 표명이 있었음)
1. 구국*통일 & 신문명 창시를 위한 국가경영최고원로회의 창립 7인준비위원회 창립을 결의하고 제1차회의를 진행하였음니다
2. 제1차회의내용
(1) 상견례 및 자기소개
(2) 정창화 위원이 준비해 온 유인물을 토대로 시국해법 브리핑이 있었음 (2) 6.3.지방선거후 올공투쟁이 펼쳐지고 있으나 그 투쟁만으로는 현 시국해법이 완전히 도출되지 아니한다는데 의견일치를 보는 분위기하에서
(3) 무혈 비폭력 합법적인 수단*방법에 의하여 의식개혁*국가시스템개혁 & 신문명창시를 성취함에 있어 "국가경영최고원로회의"가 혁명주체를 자임하게 될것이고
(4) 오늘 창립되는 창준위가 777명으로 구성될 예정인 국가경영최고원로회의를 탄생시킬 핵심모체가 되어 혁명 및 신문명 창시에 목숨 바쳐 헌신한다는데 뜻을 모았으며
(5) 항간에서 부정선거를 외치고 있으나 29년간이나 이어온 불법선거행정 사실을 문제 삼아야 한다는 당위성이 등장하였음
(6) 부정선거 주장은 백전백패하지만 불법선거 주장은 현행법이 승산을 담보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쾌하게 브리핑이 되었는바 이재명 아웃. 국회 해체. 6.3.지방선거 무효화를 군자금이 마련되어 초대형변호인단 투입과 행정소송을 동시에 제기하게 되면 소제기 2ㅡ3개월안에 승소판결을 받아낼 수 있다는 사실이 정창화 위원에 의해 소상하게 설파되었습니다 모두 동감하였습니다
(7) 1천억군자금 마중물 600만원 조성을 김형주 위원께서 이봉래 간사장에게 책임지고 해결하라고 회의중에 지시한바 있어 지지부진했던 군자금조성이 한발 앞당겨지리라 믿게 된 분위기가 형성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