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말씀 2026, 7, 7(화) 찬양 18
말씀: 역대하 29:25-36
제목: 찬미와 헌신의 제사를 드리는 히스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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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는 번제를 드릴 때 제사장과 레위인들로 하여금 무엇을 하게 했습니까?
히스기야는 백성들에게 무엇을 명했으며 백성들의 반응이 어떠했습니까?
본문 살피기
찬미의 제사를 드리는 히스기야(25-30)
히스기야가 성전을 성결케하고 속죄 제사를 드린 후에 레위인들을 세워 찬미의 제사를 드리게 했습니다. 왕은 번제를 드릴 때 레위 사람들로 하여금 다윗의 악기를 잡게 하고, 제사장은 나팔을 잡게 했습니다. 27절에 히스기야의 명령대로 제사장들이 번제를 드리기 시작할 때에 레위인들이 여호와의 시로 노래하고 나팔을 불며 다윗 왕의 악기로 연주했습니다. 그러자 28절에 온 회중이 경배하며 합창 소리가 온 예루살렘에 울려 퍼졌습니다. 왕도 하나님께 경배하고 귀인들과 함께 시종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30절에 저희가 즐거움으로 찬송하며 몸을 굽혀 경배히였습니다.
2. 헌신의 제사를 드리게 한 히스기야(31-36)
31절에 번제를 마친후 히스기야는 온 백성들에게 제물과 감사의 제물을 여호와의 전으로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회중이 제물과 감사제물을 가져올 뿐 아니라 마음에 원하는 자는 넘치도록 번제물을 가져왔습니다. 그 수효가 많아서 그 모든 번제 짐승의 가죽을 벗기는 데 제사장이 부족할 지경이었습니다. 36절에 이 모든 일이 갑자기 된 일이지만 히스기야와 백성들이 함께 기뻐하였습니다. 히스기야는 백성들이 자발적으로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기뻐하였습니다.
적용
우리가 하나님께 드려야 할 입술의 열매가 무엇이며, 참된 예배에는 무엇이 따라야 합니까?
먼저, 우리가 하나님께 드려야 할 입술의 열매는 찬미의 제사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찬양 중에 거하시는 분이십니다. 사죄의 은혜를 덧입고 새 언약의 백성이 된 그리스도인들은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해야 합니다. 옙 5:19절에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합니다. 이 찬미의 제사야 말로 우리가 하나님께 드려야 할 입술의 열매입니다.
다음, 참된 예배에는 하나님께 드리는 희생과 헌신이 따라야 합니다.
진정한 헌신이 있어야 은혜와 기쁨이 있습니다. 헌신이 없는 예배는 공허한 예배가 되기 쉽습니다. 예배에 참여하여 은혜를 받은 것으로 그쳐서는 안됩니다. 구체적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희생과 헌신이 있어야 합니다. 구체적인 삶속에서 주와 복음을 위하여 물질을 드리고 시간을 드려 자기를 희생할 때 더욱 더 넘치는 은혜와 기쁨을 주십니다.
기도: 주님! 제가 감사와 기쁨이 부족하였음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제가 적극적으로 저의 몸을 산 제사로 드리고 감사와 기쁨이 충만한 삶을 살게 해 주십시오.
One word: “ 희생과 헌신, 찬미와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