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동영상 법문, 6월 20일 토요일)
주제 : “하심하는 사람에게 평화가 찾아옵니다.”
존경하는 법우 여러분,
사람은 높아지려고 할수록 마음이 힘들어지고,
낮아질수록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부처님께서는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가장 큰 승리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은 남보다 앞서라고 말하지만,
부처님께서는 자신을 낮추고 남을 배려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고,
강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며,
바다는 가장 낮은 곳에서 모든 물을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가장 넓은 바다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을 높이려는 마음보다 상대를 이해하려는 마음을 낼 때,
자신을 드러내려는 마음보다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을 낼 때
우리의 삶에는 평화가 찾아옵니다.
하심은 자신을 작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비워 더 많은 사람을 품고,
자신을 낮춰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수행자의 지혜입니다.
오늘 하루,
한 걸음 물러서서 상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그 작은 하심이 가정의 평화를 만들고, 좋은 인연을 만들며,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하심하는 사람에게 평화가 찾아옵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첫댓글 스님 고맙습니다
부처님 말씀 마음에 새겨 실천하는
좋은 인연으로 살겠습니다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마음에 새겨 행 하겠습니다 .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부처님의 진리의 가르침을 주시는
스님 고맙습니다.
성불하십시요 합장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오늘도 한걸음 물러나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좋은 인연을 이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처님 말씀 마음에 새겨 행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