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수구 꼴통 의원들의 훼방이 없으니 입법 청문회가 그 성격이 명확해 지더라. 정직과 명예를 목숨처럼 여기는 해병대는 정정당당하게 진실만을 말할 것을 선서하고 일목요연하게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드만 불법으로 국가 시스템을 무너뜨린 자들은 선서도 못하고 횡설수설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하드라.
사람이 항상 하나님 앞에 선 것처럼 거짓없는 진실함으로 살아야 하거늘 아바돈 빙의 구라는 비굴하게 책임회피에 급급하고 불법과 거짓으로 일관하는 것이 좋아 보이더냐?
첫댓글
아바돈 빙의 구라야!
극우 수구 꼴통 의원들의 훼방이 없으니 입법 청문회가 그 성격이 명확해 지더라.
정직과 명예를 목숨처럼 여기는 해병대는
정정당당하게 진실만을 말할 것을 선서하고 일목요연하게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드만
불법으로 국가 시스템을 무너뜨린 자들은 선서도 못하고 횡설수설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하드라.
사람이 항상 하나님 앞에 선 것처럼 거짓없는 진실함으로 살아야 하거늘
아바돈 빙의 구라는 비굴하게 책임회피에 급급하고 불법과 거짓으로 일관하는 것이 좋아 보이더냐?
흑암의 아들 아바돈 빙의 구라 답다. ㅋㅋㅋ
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