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옷가게에서 일할 때...수선한 바지 가져와선 환불해달라고 한 손님....안 된다고 하니까 나를 포함한 여직원들 앞에서 가위 휘두르면서 바지 찢고 진상 부렸지....어버이날인데 사은품 줘야 하는 거 아니냐며 30분 동안 카운터 앞에서 몸으로 막고 계셨던 할머님....남은 인생 좀 곱게 사세요
수능끝나고 여행가기전에 이삼일 동안 할만한게 전단지 알바밖에 없었는데 그거 하는동안 별이상한 사람들 많이봄 받고나서 싫으면 다시 줘도되는데 받자마자 땅에 던지고 가거나 어제 받았잖아요! 아까 받았잖아요! 하고 화내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사람적은 동네도 아니고 그 지역 번화가라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아줌마가 엄청유명한 연예인도 아니고 어떻게 제가 기억합니까ㅋ
피자 콜센터일하는데 진짜 온갖일 다일어나요ㅠㅠㅠ 저희는 주소를 먼저 말해야 피자주문이 되는데 주소 모르는데 어쩌라고 화내시는분도있고 그걸 꼭 알려줘야되냐고 따지는 사람들, 피자 종류에따라 사이즈가 정해져있는데 패밀리사이즈 안되는피자 주문해놓고 자긴 패밀리사이즈 주문했는데 라지로줬다고 따지는전화들 등등 진짜 막막해요 며칠전에 말 잘 몰랐는데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한마디듣는데 진짜 눈물차올랐어요ㅠㅠ
저 고딩때 파바에서 알바했는데 롤케익같은거는 몇개만 겉에 진열해놓고 남는건 밑에 서랍에 넣어두고 그랬는데 어떤 아줌마가 진열해둔거말고 다른거 달라고 막 그러셨는데 하필 그제품은 남아서 넣어둔게 없었어요 근데 없다고 말하는데 믿지도않으시고 무작정 가져오라고 하시는데 같이일하던 친구가 진짜없다고 했더니 따귀를....ㅋㅋㅋㅋㅋ 결국 사장님 나오셔서 대신 사과하시고...에휴 ㅠㅠ
예전에 동네 마트인듯 마트 아닌 마트같은 슈퍼에서 근무한적 있는데 거기 바로 앞이 임대아파트라 장애인 알코올중독자 노동자 한부모가정 이런 사람들이 많았음. "어이구 못배워처먹었으니 공사장에서나 일하지 ㅉㅉ" 이런 뜻은 아니지만 정말로 못배운 티가 납니다.... 못배우고 밖에서 대접을 못받으니 고작 몇천원으로 나한테 갑질하는 사람들 수두룩빽빽함. 반말도 친근한 반말이 있고 기분나쁜 반말이 있는데 진짜 나를 아랫사람 대하듯이 이거 얼만데? 삼천원? 왜 이렇게 비싸?ㅡㅡ 그냥 그거 줘. 이러고 백원짜리 오십원짜리 겁나 주고 간 손님 ㅎㅎ
술 가져오라고 다짜고짜 소리지르는 사람도 있고 체크카드 가져와소 현금영수증 해달라는 사람, 담배 왜 없냐고 나한테 욕하는 사람(진짜 쌍욕.... 씨ㅂㅅ끼 이런 욕 ㅜㅜ) 지금은 편의점에서 일하는데 바로 옆에 공사현장 있어서 그 진흙 묻은 발로 대여섯명 들어와서 오자마자 이거 어딨어? 저거 어딨어? 이거 가져와. 이러다가 결국 뻔데기랑 소주 한병, 바나나우유 2개 사간 아저씨들 ㅎㅎ 우유는 온 바닥에 흘려놓고 쓰레기란 쓰레기는 다 버려놓고 소주병도 밖에 그냥 버리고 물건 박스에 우유 버리고 ㅎㅎ 진짜 못배운 티 나요....
호프집인데 말안하고 메뉴판 손가락질해서 그거 갖다줬더니 딴거라고 우기는 사람들 종종 있어요..주문할때마다 동영상이라도 찍어야하나..쥐꼬리만큼 먹고 서비스 계속 요구하는 사람도 많고..저희는 부부가 하는데 제가 여자라고 무시하는경우도 많아요..제가 서빙할때랑 신랑이 할때랑 말투부터 틀려짐..서러워서 정말..
병원 원무과에서 일하는데요. 진짜 병원에서도 갑질하는 사람 많아요. 결제하는데 제 손이 자기손에 닿을세라 카드나 돈 던지는 사람도 있구요, 자기가 병원비 결제할때 A카드 내고선 나중에 전화로 B카드로 결제해야하는데 제가 말 안해줘서 A카드 썼는데 어떻게 할거냐고, 해결하라고 난리치는 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사보험 들어놓은거 보험 받는다고 자기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어떤 서류 필요한지 알아보고 서류 해놓으라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건 개인정보라 본인이 직접 확인해보셔야 한다고 했더니 욕이란 욕은 다 하면서 병원에서 짤리게 해준다는둥 병원 바닥에 발도 못붙이게 한다는둥 협박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ㅡㅡ짜증나요
왜저래
저런거 다 인격이 드러나는건데 ... 제자식은 개념똑바로 가지도록 교육해야겠어요 .. ㅠㅠ 세상에나.. 당연한걸 저리 몰상식하게 ..
진짜....옷가게에서 일할 때...수선한 바지 가져와선 환불해달라고 한 손님....안 된다고 하니까 나를 포함한 여직원들 앞에서 가위 휘두르면서 바지 찢고 진상 부렸지....어버이날인데 사은품 줘야 하는 거 아니냐며 30분 동안 카운터 앞에서 몸으로 막고 계셨던 할머님....남은 인생 좀 곱게 사세요
ㅋㅋㅋㅋㅋ 알바하기 전까진 아 그래도 비상식적인 사람이 나대니까 상식적인 사람이 적어보이는거겠지 했는데 알바하고 나니까 비상식적인 사람이 많았음 ㅠㅠ 하....
결제하기전에 먹지좀 마
저런 알바 해본 인간들 중에서도 인성 쓰레기같은 인간들 많음..
알바 해보고 힘든거 알면 진상부리지 말아야지, 지도 당했으니 너도 당해봐라는 심보로 괴롭히는 돌아이들이 많아서ㅡㅡ
하.. 정말 답이 없어
222....동감. 본인들이 당했으면 다른 사람들 생각 좀 해주지 더 하는 사람도 봤어요.
알바하기 무섭다..
진짜 이좁은 나라에 또라이 놈것들은 어찌나많은디 ㅡㅡ 나이먹을수록 진상들이 장난이아님 한대 치고싶네요 저위에나온 진상들은!!!!
수능끝나고 여행가기전에 이삼일 동안 할만한게 전단지 알바밖에 없었는데 그거 하는동안 별이상한 사람들 많이봄 받고나서 싫으면 다시 줘도되는데 받자마자 땅에 던지고 가거나 어제 받았잖아요! 아까 받았잖아요! 하고 화내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사람적은 동네도 아니고 그 지역 번화가라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아줌마가 엄청유명한 연예인도 아니고 어떻게 제가 기억합니까ㅋ
이런 사람들이 진짜 싸이코패스 아닌가?;;; 어쩜 이렇게 남의 입장에 설 줄을 모를까.. 안타깝네. 가정교육, 주변 환경이라기엔 숫자가 너무 많은데..
진짜 저렇게 ㅡㅡ진상피우는사람들 생각이궁금함 즈그는 모르겠죠? 진상인지 ㅡㅡ.. 진짜 손님은 왕이라는거는 왕도 왕다워야죠 아오 진짜
으아 저도 베라에서 알바할때 술 거나하게 취하신 아저씨가 300원 주시면서 아이스크림 300원어치만 달라고하셨던거 기억나네요
사장님께서 바닐라 분홍스푼으로 300원어치라며 퍼주셨던거까지여ㅎㅎ 힘내세요 모두ㅠㅠ
사장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장님 귀여우셔여ㅋㅋㅋㅋㅋㅋㅋㅋ
저두 버거킹에서 알바하는데 어떤분이 하나도남김없이 다드시고 안치우고가셔서 짐이나옷같은거도없길래 홀청소하다 그냥치워버렷는데 화장실갓다 다시오더니 왜 다먹지도않았는데 맘대로치우냐고 다시내놓으라고 그래서 시킨거똑같이 다시줫던기억이ㅋ 다먹은거 두눈으로봣는데말이죠ㅎㅎㅎ 정말 힘들다가도 착한고객보면 너무너무말한마디가 힘이나요
피자 콜센터일하는데 진짜 온갖일 다일어나요ㅠㅠㅠ 저희는 주소를 먼저 말해야 피자주문이 되는데 주소 모르는데 어쩌라고 화내시는분도있고 그걸 꼭 알려줘야되냐고 따지는 사람들, 피자 종류에따라 사이즈가 정해져있는데 패밀리사이즈 안되는피자 주문해놓고 자긴 패밀리사이즈 주문했는데 라지로줬다고 따지는전화들 등등 진짜 막막해요 며칠전에 말 잘 몰랐는데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한마디듣는데 진짜 눈물차올랐어요ㅠㅠ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다 나중에 지 자식들 알바할때 꼭 저런 대우 받길
편의점 알바하는데 저녁에 들어와서 컵라면두개 음료수하나사고 한시간넘게 물고빨고 데이트하고간 고딩커플.. 잊지않겠다...
치킨집 알바하는데 빡치는거 중 하나가 손님이 메뉴판 펼쳐놓고 지들끼리 이야기하면서 손가락으로 주문 하시더라구요
어중간하게 가르키길래 "손님 어떤 치킨인지 다시 말씀해주시겠어요?ㅎㅎ" 했더니
"아씨.. 이거ㅡㅡ 아 그리고 그거 3개 갔다줘" 이건지 저건지내가어떻게압니까!!!댁이 입열고 똑디말했음 다시물어볼일도없잖아!!!!!!!
그거3개가 대체뭐요!!치킨 3개인지 맥주 3개인지 내가 어떻게 아냐구요!!!ㅠㅠ서러워서 정말...
말머리 유머라 웃을준비 하고 들어왔다가 혈압만 올라서 갑니다 ㅠㅠ
올리브영 알바 1년넘게 했었는데 샘플깨고 도망가는분들 정말 ㅠㅠbb에라~~
저런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사고를 하고 사는건지...그래놓곤 자기가 제일 깨끗하고 정의로운줄만 알죠
전 알바는아니고 병원에서 실습하는데 맨날 커피타오라고 하는 아저씨 있었어요... 멀쩡히 걸을수있는 사람이였는데 ㅡㅡ 그러면서 의사 오면 완전 굽신굽신
아 개빡침 육성으로 욕 터져나옴 세번째부터 못보겠음 너무 빡쳐서 ㅡㅡ 스크랩 해놓고 나중에 봐야지~
원래 사람은 강자한테 하는 꼴을 보면 안돼여 약자한테 하는 행동을 봐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그 사람 인성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투리가 기분나쁘다고 따지는 사람도있음ㅎㅎㅎㅎㅎ그이후로 제가 서울말씁니다ㅎㅎㅎ
예식장알바 어떤애가 테이블에 토함. 닦게 행주 가져오라함. 가져다줌. 멀뚱멀뚱쳐다봄. 안닦고뭐해요?? ㅋ..?? 원래이런거치우는사람이잖아요???
그날 일하는 이모들과 알바생들 개화남요..
ㅎㅎ 미개한 사람들이네요 진짜
진짜인간덜된사람들이있네요
저 고딩때 파바에서 알바했는데 롤케익같은거는 몇개만 겉에 진열해놓고 남는건 밑에 서랍에 넣어두고 그랬는데 어떤 아줌마가 진열해둔거말고 다른거 달라고 막 그러셨는데 하필 그제품은 남아서 넣어둔게 없었어요 근데 없다고 말하는데 믿지도않으시고 무작정 가져오라고 하시는데 같이일하던 친구가 진짜없다고 했더니 따귀를....ㅋㅋㅋㅋㅋ 결국 사장님 나오셔서 대신 사과하시고...에휴 ㅠㅠ
예전에 동네 마트인듯 마트 아닌 마트같은 슈퍼에서 근무한적 있는데 거기 바로 앞이 임대아파트라 장애인 알코올중독자 노동자 한부모가정 이런 사람들이 많았음. "어이구 못배워처먹었으니 공사장에서나 일하지 ㅉㅉ" 이런 뜻은 아니지만 정말로 못배운 티가 납니다.... 못배우고 밖에서 대접을 못받으니 고작 몇천원으로 나한테 갑질하는 사람들 수두룩빽빽함. 반말도 친근한 반말이 있고 기분나쁜 반말이 있는데 진짜 나를 아랫사람 대하듯이 이거 얼만데? 삼천원? 왜 이렇게 비싸?ㅡㅡ 그냥 그거 줘. 이러고 백원짜리 오십원짜리 겁나 주고 간 손님 ㅎㅎ
술 가져오라고 다짜고짜 소리지르는 사람도 있고 체크카드 가져와소 현금영수증 해달라는 사람, 담배 왜 없냐고 나한테 욕하는 사람(진짜 쌍욕.... 씨ㅂㅅ끼 이런 욕 ㅜㅜ) 지금은 편의점에서 일하는데 바로 옆에 공사현장 있어서 그 진흙 묻은 발로 대여섯명 들어와서 오자마자 이거 어딨어? 저거 어딨어? 이거 가져와. 이러다가 결국 뻔데기랑 소주 한병, 바나나우유 2개 사간 아저씨들 ㅎㅎ 우유는 온 바닥에 흘려놓고 쓰레기란 쓰레기는 다 버려놓고 소주병도 밖에 그냥 버리고 물건 박스에 우유 버리고 ㅎㅎ 진짜 못배운 티 나요....
저도 웨딩홀하는데 그릇치워달래서 봤더니 음식 다남겨져있고 또 치울려니까 다른사람이 먹는다고 냅두라고 ;; 음식 맛없는걸 왜 영업인우리한테 따지는지 아 진짜 빡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똥기저귀 저희한테도 많이 남기고가요 ㅂㄷㅂㄷ
호프집인데 말안하고 메뉴판 손가락질해서 그거 갖다줬더니 딴거라고 우기는 사람들 종종 있어요..주문할때마다 동영상이라도 찍어야하나..쥐꼬리만큼 먹고 서비스 계속 요구하는 사람도 많고..저희는 부부가 하는데 제가 여자라고 무시하는경우도 많아요..제가 서빙할때랑 신랑이 할때랑 말투부터 틀려짐..서러워서 정말..
병원 원무과에서 일하는데요. 진짜 병원에서도 갑질하는 사람 많아요. 결제하는데 제 손이 자기손에 닿을세라 카드나 돈 던지는 사람도 있구요, 자기가 병원비 결제할때 A카드 내고선 나중에 전화로 B카드로 결제해야하는데 제가 말 안해줘서 A카드 썼는데 어떻게 할거냐고, 해결하라고 난리치는 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사보험 들어놓은거 보험 받는다고 자기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어떤 서류 필요한지 알아보고 서류 해놓으라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건 개인정보라 본인이 직접 확인해보셔야 한다고 했더니 욕이란 욕은 다 하면서 병원에서 짤리게 해준다는둥 병원 바닥에 발도 못붙이게 한다는둥 협박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ㅡㅡ짜증나요
스벅에서 일하는데 진짜.....하아.... 긴말 안해도 다들 아실거라 생각해요 된장의 성지니까... 언제부턴가 밖에서 스벅 좋다고 하는사람들은 일단 경계하고 봄
호텔에서 2년동안일했었는데 진짜미친것들 천지ㅋㅋㅋ 면상에다가 접시던져버리고싶었던적 엄청많았음
외국에서도 4년 넘게 일해봤고 한국에서도 몇년씩 일해봤지만, 진상의 종류는 참 다양해요. 진상들은 한 곳에서만 진상을 피우는 것도 아니라서 참 여러 사람에게 진상을 피운다는...
식당알바인데 속이 안좋으면 먹질 말고 포장해가던가 억지로 먹더니만 내앞에서 토한 아줌마..ㅡㅡ
다시 생각해봐도 빡침..결국 사과도 없이 남은거 포장해달라고 하고 갔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