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혈액투석을 통보받은 환자 70~80%가 단식으로 완치]
※혈액투석(透析) : 혈액을 체외로 꺼내어 노폐물을 제거하고 필요한 전해질 따위를 보급한 다음 체내로 되돌려보내는 것.
더욱 취재를 하자 취재에 응한 내과의사인 Y 의사에게 익명(匿名)을 조건으로 놀랄만한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었다. “옛날에 투석 환자 여러 명을 진찰한 적이 있다. 각지의 신장내과, 비뇨기과에서 투석하라고 했는데도 납득(納得)할 수 없어서 상담하러 온 환자들이었다. 내가 근무하는 병원에는 전국에서 그런 환자가 쇄도했다. 혈액검사를 하자 모두 크레아티닌 등의 수치가 투석가이드라인에 정확하게 맞았다. 게다가 자각(自覺)증상이 있으면 자동적으로 투석으로 몰고 간다.
그런데 혈액 투석을 통보받아 찾아온 환자의 10명 중 7~8명은 단식요법을 하고 1개월 후에 자각 증상이 사라졌다. 신장 기능이나 신장 배설물, 크레아티닌 수치도 전부 정상으로 돌아갔다! 투석이 필요 없어졌다. 대학병원으로부터 투석하라는 말을 듣고 그것이 싫어 도망 온 환자가 단식으로 완치한 것이다.
가끔 투석을 시작한 환자도 찾아왔다. 그래도 투석을 시작한 지 1개월 이내라면 절반은 투석을 중단하게 된다. 이러한 결과를 학회에 발표하려고 하자 교수에게 제지당했다. 발표의 제목만 보고 거부했다.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지금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Y 의사에게 익명을 원하는 이유를 듣자 소름이 끼쳤다. “실명(實名)을 말하면 나는 투석이권(透析利權)에 의해 살해당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첫댓글 맞습니다..ㅎㅎ
“실명(實名)을 말하면 나는 투석이권(透析利權)에 의해 살해당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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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폭로자인 공동철의 변입니다.
"사람들은 신부전증이라는 병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다.
현대의학과 병원에서 하도 떠들어댔기 때문이다.
나도 처음에는 그런 병이 실제로 존재하는 줄 알았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것은 인체에 발생하는 병이 아니고
병원에서 억지로 만들어지는 증상이었다."
참으로 무서운 세상에 살고 있어요.^^
그래서 예나 지금이나 五濁惡世(오탁악세)라고 합니다.
1.劫濁(겁탁-과거나 현재나 온 세상이 흐려 있음)
2.見濁(견탁-과거나 현재나 온 세상의 견해가 엉터리임)
3.煩惱濁(번뇌탁-과거나 현재나 온 세상이 번뇌로 괴로움)
4.衆生濁(중생탁-과거나 현재나 온 세상의 중생이 탐,진,치에 매여 있음)
5.命濁(명탁-과거나 현재나 이래저래 온 세상 사람들이 제명에 못살고 죽음)
이런 말을 해주면 유튜브나 카페에, 제약회사나 대형병원에서 심어 놓은 알바 인생들이 달려들어서 그것은 일부의 사실이지 현대 의학을 무시하면 안 된다고 물타기를 합니다.
맞는 말인가 틀린 말인가를 자기 몸으로 실험해 보면 금방 알 것을 시도해 보지도 않고 사회적 통념(通念)에 의지한 채 어리석은 중생들의 전철(前轍)을 밟습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오탁악세는 과거 세상에서도 현재 세상에서도 여전히 새겨들을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