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시도민회 70주년 기념 한마음대축제,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화합 빛났다
5000여명이 참여 열기 속에 대 향연
소통과 화합의 장 한마당 잔치
가을 수놓은 아름다운 그림들
그라운드, 향우들 함성은 드높았다
너와 함께하는 시간
모든 것이 빛났다
퍼레이드가 좋아서
경기가 좋아서
여흥이 좋아서
볼거리 즐길거리가 좋아서
감동적이어서
모든 것이 좋았다
우리가 만든 추억
함께할 수 있어서 고마웠다
500백만 향우, 23개 시군의 화합의 잔치, 한마음대축제가 아름다운 함성을 지르게 된 것 같다.(광주전남시도민회 양광용 회장)
풍성한 가을을 맞아 이렇게 많은 향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의 시간, 회합의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고 훌륭하다.(전라남도 김영록 도지사)
향우를 대표하는 회장, 전남을 대표하는 도지사는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새로운 비전을 향한 열린 혁신, 광주전남시도민회는 Press Center GWONGJUJRONNAMSIDOMINHOE NOW, 오픈 이노베이션의 Inbound-외부에서 내부로, Outbound-내부에서 외부로의 두 가지 전략이 공존하는 화합과 상생의 모델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변화를 향해 나아가려는 광주전남시도민회 한마음대축제장, 연단에 오르면서 이렇게 말했다.
《경축, 광주전남시도민회 창립 70주년 기념 한마음대축제》 라는 애드벌룬 현수막을 높이 띄우고 진행한 관주전남시도민회 2025 한마음대축제, 광주전남시도민회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열린 2025 한마음大축제가 비 예보가 있었지만, 다행히 날씨가 개여 습도도 높고 무더위를 마다하지 않고 보련 듯이 더위 속에서도 빛이 나는 광주전남시도민회 한마음대축제가 날씨가 좋지 않음에도 새로운 시대를 열려는 지역 화합과 상생의 행복한 동행이 빛났다. 그리고 열정은 식지 않았고, 더 큰 내일로의 더 큰 성공으로 이끄는 하나를 향한 열정이 뜨겁게 불타올랐으며, 23개 시군의 열정과 함성의 에너지가 대단했다. 이런 결과는 짜릿함과 즐거움을 안겨 주었고, 어느새 함께하고 싶은 축제가 되었다. 자비로 향우들의 괴로움을 없애 주고 즐거움을 주는 발고여락(拔苦與樂)의 올가을 밤샘의 즐거움을 준 향우들에게 바치는 찬가가 울려 퍼진 메가필드페스티벌 2025 광주전남시도민회 한마음대축제가 되었다.
70년의 우정, 무대 위에서 빛난 더위 속 향우와 함께한 광주전남시도민회 한마음대축제, 찌뿌듯하는 날이 더 아름다운 더위 축제 감명연출 오감, 보고, 듣고, 먹고, 느끼고, 즐기는 오감을 만족시킬 축제로 가득 차게 할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축제의 열기를 느껴보자며, 가을 바람소리와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가 ‘우리모두 고향사랑, 너도나도 향우사랑, 단결하자 시도민회’ 라는 회훈으로 함께하고 있는 광주전남시도민회 70주년 기념 한마음대축제는 ‘광주전남시도민회’ 주최, ‘23게 시군향우회’ 주관, ‘전라남도’ 후원 속에 ‘부족하면 채워주고, 넘치면 나눠주는 한마음’ 캐치프레이로 ‘하나 된 우리, 열정의 무대로’ 슬로건 아래 지난 13일(토)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다채롭게 화려하게, 재미나게, 의미 있게 펼쳐졌다.
가을 햇살 풍경 속 2025 광주전남시도민회 70주년 기념 한마음대축제, 향우들의 열기가 후끈했다. 여름 같은 가을임에도 불구하고 축제장을 찾은 23개 시군의 향우들이 혹여 놓칠세라 광주전남시도민회 행사장의 축제 풍경을 즐겼다. ‘Love You Like Fools(바보처럼 널 사랑해)’ 라는 다양한 장르의 곡과 퍼포먼스를 선보여 더욱 흥겨움을 자아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한 우중 현장 스케치는 향우회기 입장으로 시작해 입장식 퍼레이드로 흥미진진한 축제임을 알리면서 개회를 선언한 후 국민의례, 경과보고, 내 외빈 소개에 이어 대회사, 격려사, 축사를 마치고 시상식이 이어졌으며, 이어 MOU 체결을 마치고 선수선서와 경기에 들어갔다. 그리고 광복 80주년 기념 광주전남시도민회 독도 플레시몸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이어서 초대가수 공연이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종합시상식과 행운권추첨이 이루어졌다.
약 1시간가량 오찬을 하고서 2부 행사인 큰공굴리기, 단체줄넘기, 승부차기, 릴레이 달리기 등이 응원의 열기로 행사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이들이 지른 함성은 가을햇살아래 쏟아진 햇빛줄기에 음표가 되어 그 소리는 더 아름답게 펴져나갔다. 피날레를 장식하는 초대가수 공연이 행운권추첨과 함께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양광용 회장을 비롯해 강윤성 명예회장 및 고문 등 향우 원로 및 임원과 김영록 전남지사 및 관계자와 김동연 경기지사, 조용익 부천시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국회의원과 23개 시군 자치단체장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각계각층의 문화계, 종교계 종사자와 그리고 23개 시군.면 회장 등이 자리했다.
양광용 회장은 대회사에서 “1955년 떠나온 고향을 생각하고 향우들이 힘을 모아 함께하는 이래 출발항 광주전남시도민회는 그동안 500백만 출향민의 구심점으로서 고향과 향우를 잇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고 운을 뗀 뒤 “오늘의 이 축제는 단순히 즐기기 위한 행사가 아니라, 오늘날 광주전남시도민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수많은 선배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향을 떠나 각지에서 살아가는 우리 향우들이 다시 손을 맞잡고 마음을 나누는 화합과 결속의 시간” 이라며 “무엇보다도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우리가 늘 가슴에 품고 있는 고향사랑의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강윤성 명예회장은 격려사에서 “고향을 사랑하고 향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데 뭉치며 함께 살아가는 우리다. 우리는 그동안 이란 정신으로 70년이라는 세월을 보내며 오로지 화합과 단합, 그리고 상생과 발전을 이루어왔다. 광주전남시도민회는 단순한 친목 모임이 아니라, 고향을 기반으로 한 인적 네트워크이자 공동체로서의 연륜 있는 분들이 교류 중심으로 운영된 측면이 있었는데, 이제는 실용적인 네트워크 기능을 강화하고, 친목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교류, 취업 및 멘토링,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방법을 찾아 찾아서 앞전보다 지금이, 지금보다 내일이 더 새롭고 나아지는 방향으로 노력해오고 있고, 광주전남시도민회가 단순한 친목 모임을 넘어 실질적으로 향우들에게 공동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을 약속드리고, 그리고 고향과도 긴밀히 연결될 수 있는 향우회를 만들어나가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 명예회장은 “광주전남시도민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모든 향우님들과 관심과 협력이 필수적” 이라고 강조하며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모이면 향우회는 더욱 탄탄하고 발전적인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다고 함께 힘을 모아 다시 활기찬 광주전남시도민회를 만들어 나갑시다” 라고 호소했다. 그게 선배들이 바라던 일이라며 후배들도 선배의 뜻을 저리지 않기를 바랐다.
이어 “이게 바로 광주전남시도민회가 실천하고 지향하는 일이다” 라며 “광주전남시도민회는 70년이라는 세월, 그 나이는 억겁 같은 세월의 흔적이다. 올해로 광주전남시도민회가 70주년을 맞이했는데. 70세라는 나이는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가족과 사회의 도움이 함께 이루어진 결과물” 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시점에서 가족은 그들의 존재를 축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일로써 사회는 고희를 맞이한 광주전남시도민회의 삶의 경험을 존경하고 기념한다” 면서 “70년이라는 세월을 뒤돌라보며 축하하고 기념하는 순간이며, 그 동안의 경험과 지혜를 기리고 전하는 소중한 기회이다. 70주년을 맞이한 우리들은 그동안의 삶을 돌아보며, 자신이 이룬 것들을 자랑스럽게 느끼고, 앞으로의 삶을 향우가족과 사회는 70주년을 맞이한 광주전남시도민회의 존재를 축하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전한다” 고 향우회의 삶에 큰 가치를 부여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축사에서 “약무호남 시무국가라는 한 어록으로 호남이 없으면 국가가 없다. 호남이 국아와 사회의 핵심적 역할을 한다는 의미인데. 사실 역사적으로 확인 되고 있다” 라며 “임진왜란 때 호남 지역의 민중과 지원, 군사적 기여가 없었다면 조선이 외침에 버티지 못했을 것이고, 또 자유당 시절 초대 이승만 대통령의 영구화로 획책한 제4.5대 정부통령 부정선거 규탄하기 위해 전남남도 광주시에서 촉발된 국민적 항쟁의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된, 그리고 광주에서 일어난 민중항쟁의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선진 대한민국 위상을 드높을 정도로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호남이 다 일구었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그런 위대한 민족이 바로 광주전남시도민회에서 함께하고 있다. 그들은 역대 선조들이 일구었던 그 이상으로 놀라운 일들이 찬양하고 경배하는 일이 생겨날 것임을 확신한다” 고 말했다.
정 대표는 “오늘 여기 부천종합운동에는 호남의 기운이 넘쳐나고 있고, 이 또한 놀라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 며 “내게 꼭 필요한 좋은 기운을 주고, 나쁜 운을 피하게 해주는 특별한 장소는 바로 오늘 축제를 벌인 곳, 부천종합운동장이라고 생각된다” 고 끓어오르는 힘과 넘치는 기운 엄습, 광주전남시도민회의 넘치는 기운에 자신 또한 힘이 나고 호남인들의 활기에서 동기 부여가 생긴다고 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광주전남시도민회의 창립 70주년 기념을 축하하는 한마음대축제거 성공적으로 치러지길 바라고, 기쁨을 함께 나누겠다” 는 마음을 전한 뒤 “광주전남시도민회와 전남은 뗄 레야 뗄 수 없는 관계로서의 늘 함께하고 있다” 며 “전남도와 광주전남시도민회와의 고향발전 소통화합의 자리라고도 볼 수 있는, 오늘 이 의미 있는 자리에 여러분들과 함께해서 기쁘고 행복하다” 고 전했다.
김 지사는 “오늘 70주년을 기념하는 광주전남시도민회 한마음대축제는 500백만 향우가 풍요로운 가을을 맞아 서로의 안부를 묻고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향우를 한 마음으로 단결시킨 구심점이자 전남 발전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 며 “상생파트너로서의 윈윈하는, 나의 협력으로 이루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활짝 열어가도록 아름다운 동행을 해보이자” 고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축사에서 “광주전남시도민회 70주년 기념 한마음대축제장을 찾아보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소통하고 즐기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다” 라며 “70주년을 맞은 것에 축하드리고, 70세를 맞이하는 특별한 의미 고희, 고희라는 단어는 70세를 뜻하는 말로, 단순히 나이를 의미하는 것 이상의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고희는 높을 고(高)와 기쁠 희(喜)의 결합으로 높은 기쁨 혹은 기쁜 나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는 70세라는 나이를 맞이한 광주전남시도민회를 축하하고, 그들이 걸어온 길과 이룬 업적을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는 한마음대축제를 통해 70세 인생에서 큰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많은 문화에서 이 나이를 중요한 이정표로 보고, 고희는 단순한 나이가 많음을 축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의 삶의 경험과 지혜를 인정하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했으면 한다” 며 광주전남시도민회의 70주년은 단순한 아니라가 아니라, 한 세기를 넘은 경험과 지혜의 결실로 여기길 바랐다.
김대호 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