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11일 하이원 리조트 당구 참피온십 경기에서 19세의 나이로
4번째 우승을 차지한 김영원선수와 응원나온 부모님과 팀동료 선수들...
세계 당구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영원 김가영 두선수
지난 3월 15일 제주도 에서 실시한 세계 당구 참피온십 결승에 진출한
같은팀 소속 김영원을 응원하기 위해 나온 박정현 정보윤 두선수의 모습
김상아 선수는 나이가 많아서 탈락~~^^
P. 응우옌은 남자라서 탈락~^^
옆에 김준태 팀장이 있었는데 짤랐다^^
P.응우엔과 김영원의 준결승에 응원차 세선수 나란히~
동생 영원이 응원하는 김상아 박정현 정보윤 누나들
이기고 돌아온 영원이를 환영하는 누나들
2025-2026 휴온즈 PBA 챔피언십 결승전
산체스선수와 결승전을 치루는 김영원선수를 응원하는 하림팀 김준태 대장과 누나들
산체스 선수를 이기고 승리한 김영원선수에게 트로피와
상금이 주어지고
이기고 돌아온 영원이선수~ 누나들이 난리났네 난리났어~~~^^
어제밤 2026년 1월6일 하나카드VS 하림 PBA 팀리그
마지막 경기 김가영과 박정현선수의 출전
경기도 하기전에 정보윤의 긴장된 표정~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생각에 선수들은 긴장감으로 머리가 터질지경
마지막 출전자 박정원선수의 부모님
경기는 어느듯 막바지를 향하고 점수는 현저히 지고있는 상황
머리가 터지는 것은 상대편도 마찬가지~한점 한점 따라오는
박정현선수의 끈질긴 승부수에 머리를 감싸쥐는 김병호 팀장
이제 최후의 한타를 남기고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박정현 선수
너무 긴장해서 땀이 베이는 손바닥을 호호 불며 땀을 식히는 정보윤선수
김상아선수는 긴장이 되는 속이야 매한가지지만 그래도 내색하지 않고 느긋이~
적진의 맹장 초클루 선수의 얼굴도 긴장이 역력한 모습
드디어 박정현선수의 큣대에 떠밀려
서서히 굴러간 공이 마지막 목표에 명중하기 직전의 장면
그야말로 다 졌다고 낙심한 상태에서 정현이의 마지막 투혼이 끝내
팀을 승리로 이끌자 환호하는 단원들 기뻐하는 보윤이 영원이 그리고
쩐득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