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지 않았고,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조상 때부터 원인 모를 실패와 알 수 없는 죄악이
대물림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가문에 진 치고 있는 어둠의 세력을
십자가 위에서 이미 처참히 무너졌음을
예배 시간 모두 한 목소리로 파쇄 기도문을 강력히 외쳤다.
갑자기 답답한 마음이 올라오기도 하고,
아랫배에 따끔 통증이 느껴지기도 했다.
악한 것들이 보혈의 빛 가운데 드러남에 감사했다.
더 이상 이 저주가 대물림되지 않도록
내가 스스로 이 저주를 끊어내야 한다고
목사님이 강조하시고 또 강력히 얘기해 주셨다.
이 저주가 끊어질 때까지 끝까지 싸워야 됨을 느꼈다.
가난은 나의 운명이 아니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말자!
내 뜻대로 살았던 과거가 계속 떠오르면서 먼저 회개하게 되었다.
그리고 재정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며 고백드렸다.
지난날, 내 감동, 감정, 방법대로
제 멋대로 사용하였던 모습들이 가증스러웠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과 그 규율 안으로 들어가
내 삶의 주인을 바꾸겠다 결단한다!!!
고후 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아멘아멘
가난하게도 부요케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신 줄 잘못 알고 있었다.
가난은 주님의 것이 결코 아니다. 부요케 하심만 주님께 속하였다.
내가 사람에게도, 주님에게도 얼마나
계산적이었고, 인색했었던가... 기억들이 하나씩 떠오르면 가증한 내 모습을 되돌아보고 후회했다.
한 달란트를 땅에 묻어두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게으르고 두려움에 떠는 자가 되지 말자 결단했다.
청지기의 삶은
작은 것에도 충성하고 인색함을 버리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으로 재정을 다스리는 자이다. 내가 그런자거 되기를 원합니다.
하- 나를 부요케 하시는 주님
만- 너의 모든 영혼육을 부요케 하기 위해 십자가의 모든 고통을 감내하였단다.
분- 하: 주님 한 분 만으로 모든 것이 채워지는 하나님 나라
세: 세상의 모든 것으로도 인간의 공허함이 결코 채워지지 않는 나라
인- 가계에서 내려오는 저주가 아직 끊어지지 않았다. 이제 내가 이 저주를 끊어 내야 한다.
막연하게 저주가 아닌, 어떤 저주들이 대물림되고 있는지 드러나고, 보게 하신다.
내가 원하지 않았지만, 이제 이 저주를 거부하고 거절한다. 내 삶의 죄악의 사슬을 예수님의 보혈로 끊어버린다.
적-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가난과 결핍의 저주는 이제 더 이상 나의 운명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부요케 하시기 위해 가난하게 되심을 믿고 기도하며 나아가리라.
기- 내 삶과 가정에 끈질기게 머물고 있는 모든 저주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파쇄합니다.
나를 물질의 노예, 죄악의 노예로 만들어 두려움과 저주 속에 살게 했던 모든 악한 세력을 결박합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명하노니, 나는 하나님의 풍성한 공급하심을 누리는 자임을 선포합니다.
재정의 창고가 단단하게 지켜지고, 하늘의 부요함과 넉넉함이 강물처럼 흘러 넘 칠 것을 선포합니다. 아멘
첫댓글 전도사님, 깊은 회개와 결단의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 안에서 삶을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모든 것을 선한 청지기로서 다스리려는 결단이 귀합니다. 과거의 두려움과 잘못된 습관에서 벗어나 주님의 말씀을 따라 믿음으로 걸어가시고,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공급하심을 경험하며 풍성한 열매 맺으시기를 축복합니다.
🙏 아멘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목사님의 말씀에 늘 감사합니다 🙏 축복합니다 💕
참된믿음의 고백이 였습니다 전도사님 말씀으로 더 강하고 담대하여 세상을 따라가는 삶이
아니라 이기는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음성환상점검반 숙제)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아멘 할렐루야 말씀을 듣고 깨달음이 얼마나 축복인지요 인정합니다 대무림된 가난의,,저주가 이젠 다끝이 났습니다
이제는 그어떠한 마귀 사탄이 우리를 헤치지 못합니다 죄와 사망에 법에서 우리를 구원했습니다
전도사님 주님 안에서 누리는 삶 되시길 축복합니다 ~^^
🙏 아멘
날마다 싸워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
가난함으로 낮아졌고
가난을 통하여 겸손을 배웠던 지난 날들이 추억으로 돌아옵니다.
가계에 흐르는 가난의 저주가 이미 떠나갔음을 선포할 때 이미 끝났음을 감사드립니다.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시37:4-6)
부요케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고후8:9)
(음,환 점검반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