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종목 | 이슈요약 |
텔콘RF제약 (200230)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상한가 |
| ▷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1,917원임. |
로보티즈 (108490) |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기술 기대감 등에 급등 |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가장 큰 투자포인트의 경우 휴머노이드에 특화된 액추에이터 기술과 액추에이터의 커스터마이징 능력이라며, 현재까지 휴머노이드 시장의 패권을 누가 가져갈 것인지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그 경쟁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기업은 단연 공통 부품이자, 휴머노이드 원가의 70%가량을 차지하는 액추에이터를 생산하는 기업이라고 밝힘. ▷로봇 산업의 액추에이터는 인공지능(AI) 산업의 그래픽처리장치(GPU)라고 설명. 이는 마치 수많은 AI 기업들 사이에서 엔비디아의 GPU가 가장 큰 수혜를 누리는 상황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며, GPU 시장은 이미 엔비디아라는 최강자가 천하통일을 해버린 형국이지만,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 시장에는 여전히 기회가 많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100,000원[신규] |
씨어스테크놀로지 (458870) | 중장기 고성장 전망 등에 급등 |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상반기 매출액 120억원(+637.3% YoY), 영업이익 9억원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으로 턴어라운드를 이뤄냈다며, 이번 흑자 전환은 단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 고성장의 출발점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힘. ▷특히, 동사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 309억원(+281.3% YoY), 영업이익 47억원(흑자전환)을전망한다고 언급. 예상보다 빠른 침투율 상승 추이를 반영하여, 씽크(모니터링)의 연간 매출 추정치를 기존 144억원에서 253억원으로 상향한다고 분석. 이와 관련, 씽크의 수익 모델은 보험수가 연계 비즈니스 특성상 병원이 수가를 신청하고 공단으로부터 수령한 뒤 동사에 지급하는 구조라며, 병원의 솔루션 도입 결정과 환자의 비용 지불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거부감이 낮아 씽크의 침투율은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추정.특히, 씽크 서비스 도입 병동은 2023년 3개, 2024년 26개에서 2025년 100여개 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하반기 성장 가시성은높다고 밝힘. |
인텍플러스 (064290) | 모멘텀 다수 존재 분석 등에 급등 |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모멘텀이 다수 존재한다고 분석. 첫째로는 전방 고객사 회복으로 기판 업황이 점차회복되고 있어 26년 투자 재개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밝힘. 두번째로는 25년 9월부터 CoWoS 검사장비의 대만 현지 퀄 테스트 시작이확정되었으며, 초기에는 OSAT 향으로 나가겠으나 추후 파운드리 직납까지 확대될 것이고, 2026년부터 실적 기여가 예상. 세번째로는 대규모구조 조정으로 2Q25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고객사의 투자 재개에 따른 실적 반등이 예상. ▷아울러 실적 턴어라운드, 모멘텀 다수 존재, 부담스럽지 않은 시가총액인만큼 동사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며, 당사 소부장 업종 내 선호주로 제시.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4,000원[유지] |
SAMG엔터 (419530) | 중장기 주가 회복 전망 등에 강세 |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에 전분기대비 감익과 오버행이 불편하다는 시각이 있다며, 주가는 양 이슈로 2Q25 실적발표 이후 20%, 고점 대비 38% 하락했다고 밝힘. 다만, 대기수요가 큰 것으로 판단된다며, 투자심리 회복을 위해서는 오늘 공개될 에스파핑 화제성이 높거나, 9/5 상장되는 전환사채 오버행 우려가 조금이라도 완화될 필요가 있다고 분석. 이를 통해3Q25 실적발표를 전후해 주가 반등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3분기 실적은 쉬어가고 4분기 호실적이 예상된다며, 4분기는 전통적완구 성수기인데다 공주 컨셉 <프린세스 캐치!티니핑> 방영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힘. SM 콜라보(라이선스) 정산 시점도 3분기가 아닌 4분기일 수 있다고 설명. ▷또한, NDR을 통해 회사의 성장전략이 잘 작동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빅브랜드와의 한정판 콜라보는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드라마틱 하진 않아도, 확실히 재고 부담을 적게 가져가면서 다양한 데이터를 쌓을 수 있다는 장점(MD 형태별, 플랫폼별 판매 데이터, 화제성 등)이 있다고 밝힘. 이에 IP 인지도가 높아지고 화제성 데이터가 쌓이면 콜라보 기회 확장 -> IP 인지도 상승 -> 콜라보기회 확장 선순환이 빨라질 수 있다고 분석. |
티엘비 (356860) | 2분기 호실적 기록 및 하반기 호실적 지속 전망 등에 강세 |
▷DB증권은 동사에 대해 2Q25E 매출액은 640억원(+62.2%YoY, +20.8%QoQ), 영업이익은 69억원(흑전YoY, +266.0%QoQ)을 기록했다고 밝힘. 아울러 설비 교체 과정에서 10억원대 일회성비용이 반영됐음에도 불구 영업이익률 10.7%를 시현했다는 점은 고무적이라고 밝힘. ▷3Q25E 영업이익은 84억원(+204.8%YoY, +23.1%QoQ)으로 전망. 2Q25 호실적을 보여준 만큼, NDR에서는 두자릿수 영업이익률이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이 많았지만, 3Q25E~4Q25E에도 호실적을 이어가며 연간영업이익률 또한 1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동사는 국내 메모리 기판 업체 가운데 하반기 호실적 가시성이 가장 높은 업체로 판단되며, 수주는 이미 10월까지 쌓여 있는 상황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8,000원 -> 35,000원[상향] |
선익시스템 (171090) | 2분기 역대 최고 실적 및 주가 저평가 분석 등에 상승 |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901억원(YoY, +346%), 영업이익 400억원(YoY, 437%)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힘. 전년동기대비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된 이유는 중화권 패널사향 8.6G 증착기 수주 물량 매출 인식이본격화되었기 때문 등으로 분석. ▷아울러 주요 고객사인 중화권 패널사가 ITC 분쟁에서 패소함에 따라 동사 주가도 조정을 겪었지만, 해당 제재 조치에서 완제품이 제외되었다는 점, 잔여 수주 분의 연내 매출 인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하락은 추가 매수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또한, 27년 이후 개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3세대 스마트글래스 시장에 발맞추어 동사의 OLEDoS 증착 장비의 안정적인 수주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전지용 증착 장비 시장에도 진출해 주요 모듈 업체와 메가와트 규모의 파일럿 장비 공급을 논의중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6,000원[유지] |
에스티팜 (237690) | 원료 공급 파트너사 아이오니스파마슈티컬스, 유전성 혈관부종 발작 예방제 신약 美 FDA 승인 소식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美 식품의약국(FDA)이 아이오니스 파마슈티컬스(Ionis Pharmaceuticals)의 신약 '던제라(Dawnzera, 성분명 도니달로센)'를 성인 및 12세 이상 소아에서 유전성 혈관부종 발작 예방 치료제로 승인한 것으로 전해짐. 던제라는 유전성 혈관부종에 승인된 최초이자 유일한 RNA 표적 의약품으로, 유전성 혈관부종 급성 발작과 관련된 염증 매개체를 활성화하는 핵심단백질인 혈장 프리칼리크레인(PKK)을 표적으로 삼도록 설계됐음. ▷이에 아이오니스 파마슈티컬스의 원료 1차 공급사인 동사가 시장에서부각. |
태성 (323280) | 86.00억원 규모 복합동박 소재 생산 및 동도금 장비 테스트용 공장 매입에 상승 |
▷전일 장 마감 후 86.00억원(자산총액대비 10.80%) 규모 유형자산(토지 및건물) 양수 결정(양수기준일:2026-01-02) 공시. 동사는 안산 반월공단 소재 공장을 매입하는 것으로 양수목적은 사업확장 및 중장기 성장기반 구축을 위한 취득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본 공장은 대지 1,200평, 연면적 1,450평 규모로 이차전지용 복합동박 장비고도화 및소재 생산, 반도체용 동도금 설비의 테스트 등을 진행하게 될 예정이며, 특히 자체 개발한 복합동박 장비를 활용한 동박 소재사업전개를 통해 이차전지 밸류체인에 한 걸음 더 진입하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엠플러스 (259630) | 하반기 본격적인 각형 장비 수주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늘어나는 신규 수주 추이는 동사의 성장 가시성을 높여준다며, 상반기 수주 금액은 781억원으로 이미 24년 연간 신규 수주금액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기존 동사의 주력 매출원인 파우치형 조립공정 외에 각형 조립 공정 장비 제조 역량도 시장 내 높은 입지를 보유 중이며, 이에 최근 각형 배터리 장비 수요 확대에도 적극 대응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 이어 최근 개발한 600PPM 초고속 노칭장비(기존 대비 2배 이상 양산 속도 향상) 등 신규 장비를 통한 고객사 확대 또한 동사의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추정. ▷아울러 동사는 올해 하반기 본격적인 각형 장비 수주를 예상하며, 이에 올해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709억원(YoY 33%), 영업이익 233억원(YoY 131%)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고객사 투자 계획 감안 시, 26년 이후 각형 중심의 수주 본격화가 동사의 중장기 실적 성장세를 이끌 전망이라며, 최근의 주가 반등에도 현재 주가는 올해 기준 PER 6.5배로 현저한 저평가 국면이라고 밝힘. |
매일유업 (267980) | 보통주 180,000주 소각 결정 등에 소폭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80,000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5-08-29) 공시. 보통주 67,450주(24.24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5-08-22~2025-09-30) 공시. |
위닉스 (044340) | 111.34억원(자기자본대비 6.58%) 규모 벌금(추징금) 등의부과에 소폭 하락 |
| ▷전일 장 마감 후 111.34억원(자기자본대비 6.58%) 규모 벌금(추징금)등의 부과 공시. |
휴먼테크놀로지 (175140) |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속 하락 |
|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변경(단일판매ㆍ공급계약금액 100분의 50 이상 변경)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공시. |
애드포러스 (397810) | 스팩합병 상장 첫날 하락 |
| ▷금일 신영스팩8호와의 스팩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는 16,96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하락세를 기록중임. 한편, 동사는 광고주와 광고매체를 연결하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링크마인', '바리스타', '그린피', '큐브마인', '엠플레이트(구글 MCM)' 등 5가지 모바일 광고 플랫폼을 보유중임. |
소프트센 (032680)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속 거래재개 첫날 약세 |
▷전일 장 마감 후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및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으로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해제일:2025-08-22) 공시. 이에 지난 8월18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8월14일 분기 매출액 3억원미만에 따른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사유발생)으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 바 있음. ▷이날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올해 하반기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수주증가에 힘입어 매출 확대와 함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힘. 동사 관계자는 "상반기 ICT 유지보수 부문에서 총 35억원을 수주해 이 중 20 억원을 매출로 반영했다"며, "현재 3분기에는 약 68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가 진행 중으로 3분기 매출은 약 49억원, 4분기 매출은 약 33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이어 "올해 연간 ICT 매출은 100억원 이상으로 전망되며 이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힘. |
대진첨단소재 (393970) | 첫 외부 출자 논란 등에 급락 |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대규모 회삿돈이 자사 대표이사가 지배하는 타 상장사로 투입됐으며, 자금이 유입된 상장사의 대주주는 행방이 묘연한 페이퍼컴퍼니로 확인된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는 최근 대출과 전환사채(CB) 발행 등 잇따라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 빚을 갚아나가고 있는 상황인 가운데, 케이이엠텍(옛 하이소닉)은 동사를 대상으로 32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진행했다고 알려짐. ▷특히, 동사가 투자를 단행한 케이이엠텍은 유성준 동사 대표가 실질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는 업체로, 올해 2분기 말 기준 에이치에스가 주식 474 만여주(지분율 약 18.9%)를 확보하고 있는데, 유 대표가 이 법인을 소유(지분율 51%)하고 있다고 전해짐. 또한, 지난 2017년에 설립된 에이치에스는 행방이 묘연하다며,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등록 주소지를 확인했지만 공유오피스에 이름을 올리고 있을 뿐 영업활동 흔적을 발견할수 없었다고 전해짐. 공유오피스 관계자는 "에이치에스홀딩스 사무실은 없다"고 밝힘. ▷다만, 동사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보도에서 제기된 '대표 사익 편취' 의혹은 사실과 다르며, 케이이엠텍 유상증자 참여는 단순히 특정 회사를 지원하기 위함이 아닌 핵심 공급망 강화와 신사업 기회 확보를 위한 전략적 결정이었다고 언급. 이어 최근 발행한 전환사채(CB)는 단기 차입금 상환과 동시에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로, 향후 콜옵션을 100% 행사하여 원리금 상환 후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힘.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신성장 동력 확보와 수익원 다변화에 나선다고 밝힘. 동사는 자사의 첨단소재 기술과 케이이엠텍의 배터리 부품 양산 경험을 결합해 북미·유럽 고객사 대응력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