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 - Riku of Two Reflections
대지 - 38장
진화하는야생지
strip mine
나무뿌리 바위산
Temple of the False God
증기환기구
야수의 영역
번식의 웅덩이
케시그 늑대길
내륙 항구
유황폭포
Mirrodin's core
Tranquil Thicket (cycling 대지)
Forgotten Cave (cycling 대지)
Yavimaya hollow
Mountain Valley
황폐한 등대
연금술사의 도피처
Tectonic Edge
단념의 신전
산 3
숲 9
섬 7
집중마법 - 10장
Tooth and Nail
Pillage
Aftershock
Regrowth
Preodain
Sylvan Scrying
Cultivate
Journey of Discovery
Kodama's Reach
도시의 진화
순간마법 - 13장
Krosan Grip
Cryptic Command
Condescend
Stifle
생각의 가속화
Counterspell
시믹 부적
흐름의 저지
Blue Sun's Zenith
Wordly Tutor
Voidslime
중략
Beast Within
생물 - 23장
Venser, Shaper Savant
Ulamog, the infinite Gyre
Kozilek, Butcher of Truth
Consecrated Sphinx
안개를 가르는 히드라
천재적인 용 니브-미젯
Elvish Piper
크루픽스의 예언자
Thrun, the Last Troll
Frost Titan
허깨비 상
Mystic Snake
세계척추 웜
찰나의 마도사
JIn-Gitaxias, Core Augur
산성슬라임
예리한 눈이 항해사
고고학술사
Greenseeker
Krosan Tusker
근엄한 인조인간
Oracle of Mul daya
Blightsteel Colossus
부여마법 - 4장
Leyline of Anticipation
Sneak Attack
Eldrazi Conscription
Awakening Zone
마법물체 - 9장
다색등불
요술쟁이의 옷장
Wayfarer's Bauble
Sol ring
닌의 지팡이
축지장화
Lightning Greaves
Batterskull
Sword of Fire and Ice
플레인즈워커 - 2장
달의 현자 타미요
Jace, the Mind Sculptor
결국은 떡대들이 뛰어들어서 이기는 시나리오지만 콤보로는
스닉어택 + 울라목, 코질렉, 독골렘, 세계척추웜(5/5 3마리 굳) -> 종료단에 희생하고 무덤에서 다시 서고로 -> 생물서칭 -> 반복
스닉어택 + 이하동문 -> 요술쟁이옷장, 예리한눈의 항해사로 희생 안시키게 만들기
빠른 랜드펌핑이후 안개희드라 + 빠따스컬, 칼, 엘드라지컨스크립션 + 케시그늑대길
(장군이 나와있었다면 안개히드라가 2마리 이상!!)
원래 처음 생각했던건
랜파 + 독생물 + 언탭지속물 or 지속물바운싱
이였으나 랜파를 소스를 한 10장 넣어도 안나오는 경우가 생기고... 역시 랜파는 초반이 아니면 별 의미없다라는걸 깨닫고 ㅂㅂ
독뎀이라는게 지속데미지를 입혀야하는데 그런 상황이 잘 안나온다는 테스팅 결과로 ㅂㅂ
어떻게 튜닝을 할까... 하다가 레가시 Sneak and Show 덱을 보고 엘드라지들을 이용해보자 먼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는 고발비 고효율 생물을 저발비로 꺼내는 방식이 어떤게 있을까 찾아봤습니다
Show and tell은 커맨더 특성상(가격이 비싸서) 상대도 고발비의 무시무시한것들을 들고 있을수 있어서.. 쓰지않고
달려서 때리고 희생시키고 다시 생물서치하자! 라고 다시 잡은 컨셉입니다.
원래 성향은 컨트롤인데... 이런덱 짜서 굴려보니까 로망이 생겨서 더 애착가는 ㅋㅋㅋㅋㅋ
저의 첫 그릭시스EDH는 뒷전이 됬습니다
아마 튜닝을 좀 더 하게 될거같은데
stifle
천재적인용 니브-미젯
시믹 부적
중략
sylvan scrying
닌의 지팡이
6개중에 5개를 빼고
Intuition 과 Survival of the fittest, Bribery, Mystical Tutor, pandemonium 를 넣게 될거 같구
Mirrodin's Core
Tranquil Thicket (cycling 대지)
Forgotten Cave (cycling 대지)
진화하는 야생지
이 4장의 대지중 1개를 빼고 Boseiju, Who Shelters All을 넣을듯 합니다
뭘 빼고 넣으면 적절할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다르게 튜닝했으면 덱이 더 잘굴러갈거같다 라고 생각되시면 또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첫댓글 다른 거 보다 리쿠를 이용한 시너지가 별로 없는 게 너무 아쉽네요 ㅠㅠ
저도 리쿠를 굴리고 있습니다. 동지네요.
굴리면서 느낀 거지만, 리쿠는 카운터가 적으면 적을수록 강합니다.
장군의 능력 자체가 컨트롤과는 별로 접점이 없거든요.
카운터는 상대의 카운터를 저지하는 용도로 쓰거나, 장군 원탑덱을 강하게 견제하기 위해 쓰는 정도입니다.
즉, 이 덱은 '지나치게 카운터가 많다'는 게 가장 문제입니다.
제가 쓰는 카운터는 Spell Crumple, Hinder, Pact of Negation 정도고, 가끔 흐름의 저지를 넣었다뺐다 하고 있습니다.
그 좋다는 Cryptic Command는 없어서 안 넣었지만, 아마 있어도 안 넣을 것 같아요.
리쿠는 강한 생물이나 주문을 복사해서 크게 한 방을 터뜨리는 플레이가 좀 더 유효합니다.
때문에 etb가 강한 생물이나, 맞았을 때 두 배로 아픈 주문을 곁들이면 좋습니다.
한 때는 녹원시가 미친듯한 존재감을 드러냈지만, 지금은 밴된 관계로 못 쓰고
Sneak Attack과도 시너지가 좋은 Woodfall Primus나 Keiga를 비롯한 RUG 3룡도 쓸만합니다.
특히 3룡은 레전설이라 리쿠로 복사할 경우 죽을 때 효과를 즉시 사용할 수 있고, 특히 Keiga가 좀 사기적으로 좋습니다.
녹색과 적색에는 나오면서 지속물을 쪼개는 생물이 많으니 한 번 찾아보세요.
참, 나오면서 복사하는 복제인간류도 추천. 태초의 흉내꾼이 좀 체고시죠.
주문은 복사했을 때 이득이 확실한 쪽을 많이 씁니다.
랜드부스팅을 두 번 하거나, 카드를 두 번 뽑거나, 디나이얼을 두 번 하는 식이죠.
리쿠의 능력을 한 번만 써도 카드 한 장을 버는 효과이니, 가급적이면 발비가 낮을수록 좋습니다.
특히 캔트립류가 리쿠와 궁합이 좋습니다. 가속화, 숙고, 재고, Brainstorm, Serum Vision, Preordain 등은 필요한 카드를 빨리 손에 넣게 해줄 뿐만 아니라 리쿠를 터뜨리기도 쉬운 저발비 카드들입니다. 특히 Manamorphose는 카드손실 없이 덱압축과 마나말림을 해결해 주는데다 리쿠로 돌리면 그 자체로 이득인 최고의 카드 중 하나입니다.
있으면 넣을만한 카드로는
- Show and Tell: 아무리 상대가 미친 카드를 꺼낸다 해도 이쪽의 거대생물보다 강하진 않을 겁니다. 뭣보다 리쿠가 있고 9마나가 갖춰져 있다면 Show를 복사, 내려온 생물을 복사복사해서 압도적인 전력차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같은 이유로 Eureka도 괜찮습니다.
- 전지전능함: 리쿠와 전능이 깔리면 보통 안 집니다... 까는 게 문제긴 하지만.
- Browbeat: 리쿠 복사하면 상대는 무지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5점은 안 아플지 몰라도, 10점은 확실히 아프거든요.
- 예상치 못한 결과: 이것도 Show and Tell과 마찬가지로 리쿠 복사를 통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뭣보다 재밌지요.
- Doubling Season: 리쿠 토큰이 두 배. 염가판으로 Parallel Lives나 Primal Vigor도 좋습니다. 안개를 가르는 히드라가 미쳐 날뛰기도 하지요.
- Through the Breach: 콤보카드로도 유명하지만, 커맨더에서는 그냥 좋습니다. 역시 마나가 많으면 리쿠로 4배 복사가 가능합니다. 뭣보다 복사본 토큰은 희생하지 않아도 되지요.
그렇다면 레드선제니스나 데빌스플레이는 어떤가요?
펌핑후 x만큼 데미지를 입히는건데 그것도 복사하게되연 2배 데미지가 되니ㅎㅎ
@두두다다 X발비 카드는 꽤 쓰는 편입니다. 레드선, 부족의 반항, 안개히드라, 돼지의 저주 등등.
하지만 역시 최고봉은 불길 같아요. Brainstorm이나 팽이 같은 걸로 미라클 터뜨리기도 좋다보니.
하지만 전 불길같은 비싼 카드는 없어서...
여태 열심히 쓰다보니 '마나가 많으면'이라는 문구가 무척 많이 나오는데...
사실 그래서 전 리쿠는 그저 미친듯이 부스팅하는 게 답이라는 결론에 이른 상태입니다.
부스팅하는 카드가 덱에 10장 넘게 들어가 있고, 거의 모든 대지가 퍼올 수 있는 기본대지로 구성되어 있지요.
그러다보니 Early Harvest나 Ruination, Blood Moon처럼 기본대지와 시너지를 내는 카드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다만 이쪽은 다분히 제 취향과 관련된 문제라 섣불리 추천하긴 애매하네요.
제가 컨스로 굴리는게 성향이 컨트롤이다 보니 본의 아니게 역시 카운터들이 조금 과하게 들어갔나보군요ㅋㅋㅋ
말씀하신대로 사실 리쿠와의 큰 연계는 없어서 장군의 존재가 무색하긴 했습니다... 처음엔 랜드부스팅이 13개 정도엿는데 지나친게 아닌가해서줄엿는데 그 줄인 공간에 카운터가 많이 들어가게 된거 같네요 조언해주신 카드위주로 리쿠와의 연계를 좀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
저는 animar로 덱 짜고 있는데 랜파 컨셉 이라는.....;;;; 사실 랜파를 초반 부터 꾸준히 안 하면 보통의 경우에는 별 의미 없는게 맞지만 EDH에는 랜드를 너도 나도 다 박살내는 대형 주문도 쓸 수 있잖아영. ㅋ 아티 부스팅 하고 멜로쿠, 트레이드 루트, 파랄라렉스 타이드 같은 걸로 나는 랜드 보존 하면서 중반 쯤에 랜드 싹 날려버리고 아니마 유유히 나와서 카운터 쌓고 나는 대형 생물 꺼내는 그런거 만들고 있음..... 그리구 EDH는 작정하고 카운터 비율을 엄청 높일거 아니면 솔직히 카운터 스펠류는 매우 쓸모 없는 듯. 다인전일 경우에는 여기 카운터 쳐도 딴데서 위험한게 튀어 나오니...
저도 커맨더를 리쿠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리쿠를 굴리고 있는 사람으로써 추천드리고싶은게 몇가지 있는데, 리쿠로 굴릴수있는콤보도 많고, 생각보다 저발비에 etb로 하는녀석들이 많다는겁니다. 멀드리프터도 에보크로 나오면서 리쿠로 복사하면 4장드로우 받고, 멀드리프터 토큰이 남죠. 저보다는 떡대중심인덱이네요. 토큰이 많이나오다보니 분화구발굽 거대괴물 피니셔도 괜찮구요, 애들이 들락날락 거리는경우가 많아서 전쟁폭풍의 해일도 많이 아픕니다.
저는 리쿠+팔링클론으로 무한마나를 치고나서 생각하는 경우가 많죠. 덱이 점점 지속물 중심이 되가다보니 제네시스 웨이브를 복사해서 치기도 합니다.
제덱은 컨트롤성이 짙어서, 크루픽스의 예언자+아자미로 매 턴마다 드로우를 받는 콤보도 굴리구요, 리쿠도 위자드라서 리쿠가 뛸 일이 없으므로 좋은 드로우머신이 되어줍니다.
리쿠로 만든 토큰은 원래 마나발비와 같은 토큰이기때문에 버싱팟으로 씹어먹고 다음꺼 찾아온후, 그걸 또 복사하기도 하는 콤보도 있습니다.
리쿠가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게 판쓸이가 없다는건데, 회오리 균열이나 올이즈 더스트도 괜찮아요. 엘드라지를 쓰고계시니 더욱 추천드리고 싶네요.
@Reunion 적색과 청색에 반푼이 판쓸이가 있긴 한데... 그냥 다 없애 주는건 아니구 자기도 내상을 입거나 남에게 뭔가 남기죠.. 모그의 침략쓰면 다 파괴 하되 고블린이 창궐하고 천재지변이나 데바스테이션은 사용하면 지속물이 안 남아나고... 돼지의 저주는 돼지를 남김...ㅎㅎㅎ 그러니 그냥 아티 사용 하는게 속편함...
@fiend 아티를이용한 메스는 어떤것이 있나요~?
시믹의 딜레마는 여전하죠
지속물이 우선이냐
스펠이 우선이냐ㅜㅠ
@두두다다 아티 매스야 뭐....엔진드 익스플로시브, 네비니랄 디스크, 오블리비언 스톤, 파우더 케그, 라챗 밤 정도...
@fiend 제덱은 그래서 저중에 디스크와 스톤을 채용중이죠ㅜ
@Reunion 아니면 인페르노, 코맷 스톰, 저주 받은 자들의 불길, 지진 이런거 쓰셔도 나름 괜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