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주한미군의 공여지개발이다.
3일전인 8월5일 이대통령은 업무보고회의에서 공여지개발문제의 진척이 늦은 이유를 묻고 이에 대한 대비책을 주문했는데 지자체지원과 주한미군의 양해가 있을 경우 이에 대한 남북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최상의 국책사업이다.
따라서 그동안 세부자료는 지석적으로 공개하였지만 오늘 파주시 전체를 분석하고···
다음주 월3째주에는 파주시 5개 공여지를 집중 이 방에서 분석헤 드린다.
첫째, 캠프 하우즈 → 가장 구체적으로 진행 중
둘째, 캠프 스탠턴 → 산업단지 개발이 본궤도 진행중
셋째, 캠프 자이언트 → 도시개발 승인 절차 진행 중
넷째, 캠프 게리오웬 → 민간개발 무산, 공원으로 방향 전환
다섯, 캠프 에드워즈 → 아직 군 협의 등으로 지연
② '2040 파주 도시기본계획변경' 이는 파주 도시변경 미래측으로 세부분석 필요.
경기도는 2026년 6월자로 ‘2040년 파주 도시기본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계획인구를 현재 약 54만 명에서 76만 명으로 설정했고···
파주시 전체 673.96㎢ 가운데 38.105㎢를 시가화예정용지로 계획했다.
나는 도로계획등 일반개발자료보다는 도시기본계획상 젤 중요한것은···
-첫째, 시가화용지의 변경
-둘째, 시가화예정용지의 결정이라 늘 강의해 왔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를 보는 가장 큰 장기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하여, 파주시 미래토지개발은 어딘가는 요 2개를 집중 분석해 보시라.
③ 운정중앙역 + GTX-A 역세권 개발
여전히 파주 개발의 핵심축이다.
운정중앙역은 GTX-A 파주 출발역이고, 파주시는 GTX역사 랜드마크 개발 및 역세권 개발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내가 이번에 특히 주목하는 것은 누구나 생각하는 역 바로 앞이 아니다.
연다산동으로 파주시는 2026년 연다산동 일대에 대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을 추진했다.
그 이유는 간단하고 특히 파주시장은 전직 공인중개사이기에 개발에 상당한 관심이 있을 것이다.
▷운정테크노밸리
▷ GTX-A
▷ 차량기지 승하차 시설 가능성
▷ 2040 도시기본계획상 시가화예정용지
▷ 향후 복합개발 등을 연계한 새로운 도시개발 구상이 원인이다.
하여 연다산동 일대 도시계획과 개발관련 내용을 계속 추적할 필요가 있다.
③ 운정3지구 개발
파주 운정신도시는 개발이 끝난게 아니다.
따라서 파주 신도시 마무리 단계인 운정3지구를 유념해야 한다.
규모가 상당합니다.
▷ 약 217만 평
▷ 계획인구 약 10만7천 명
▷ 약 4만5천 세대
▷ 사업기간 2008~2027년
▷ 사업준공 예정 2027년 12월로 잡혀있다.
그리고 2026년 1월에도 개발계획 19차 및 실시계획 17차 변경되었다.
파주 교하(운정)신도시 개발 축은 동패동 → 다율동 → 목동동 → 와동동 → 교하동으로 축의 변경을 보시라.
이에 따라 파주(교하/운정)신도시는 마무리단계인데 이때 라스트에서 분석할것은?
그렇다, 신도시를 뺑 도는 순환도로로 요기서 마무리 해야 한다.
이 순환도로 자료도 담주 세ㅔ부분석에서 공개 한다.
④ 운정테크노밸리·ICT산업단지
토지투자에서 장기적 배려가 필요한 지역분석 자료이다.
파주시도 현재 운정테크노밸리 ICT산업단지 활성화를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산업단지의 싸이클은 기업 → 일자리 → 인구 → 주택 → 상업 → 교통으로 움직이다.
하여, 산단 주변 토지는 장기적개발로 메리트를 보유하고있는 것이다.
다만 농림지역인지, 계획관리지역인지, 도로가 붙어 있는지, 성장관리계획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분석하시라.
⑤ 월롱 LCD산업단지 확장·고도화
단일 제품의 세계 최대규모(48만평) LCD사업장은 그동안 중국에 밀려 고전했지만 고도 액정화면 개발 등으로 정상화를 향하고 있다.
파주 월롱LCD가 갖고있는 상징은 절대적이기에 파주시는 LCD산업단지 확장·고도화를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년에도 LCD일반산업단지의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관련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따라서 월롱 → 탄현 → LCD산업단지 주변도 장기적으로 체크할 필요가 있다.
다만 이쪽은 교하신도시와 GTX처럼 단기간에 주택가격을 움직이는 성격보다는···
산업·고용 기반의 장기적인 토지개발을 보야한다.
⑥ 문산·파주읍·파평·적성 산업축
산업은 주택을 싫어하며 주택은 산업을 멀리하려 한다.
즉, 토지개발에서 주거는 공업을 이동시키며 공업은 주거를 피한다는 '침입적 토지이용'을 숙지하시라.
이는 산업 등을 공해 등으로 생각하는데 그것이 아닌 토지가격때문이다.
따라서 파주북부는 산업 축이고 남부는 주거 축이다.
그런데 산업의 중심인 문산읍은 주거이용으로 토지가격이 급등하기에 공업축이 주변으로 이동한다.
즉 주거의 침입적 토지이용인 것이다,
예를 들어 문산읍과 파주읍 사이의 선유산단은 약 131만㎡ 규모이고 현재 117개 업체, 3,324명의 고용인원이 있다.
이미 형성된 산업은 주거에 자리를 비워주고 북동방향으로 이동한다.
따라서 토지에서 장기투자라면 요런 침입적 토지이용을 잘 생각하면 움직이는 길이 보인다
⑦ 평화경제특구·남북경제축
이는 ①번 공여지에서 언급했는데 공여지가 국지적 개발이라면 평화경제특구는 광역적 개발 개념이다.
이에 대한 자료는 뉴스를 검색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