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가 죽어서 하나님 앞에 갔다.
피 터져 죽은 것이 너무나 억울한 모기가
하나님께 하소연했다.
"하나님, 사람들이 파리는 죽이지는 않고
그냥 손으로 쫒기만 하는데...
왜 우리는 때려서 죽이나요?
너무 불공평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대답하셨다.
"파리는 항상 손을 싹싹 빌고 있잖니."
첫댓글 거봐라 `~~..모기 니는 공짜로 피 먹고도 끝까지 잘못햇다 용서 안 빌잖아 `ㅋㅋㅋ
하루살이가 오래살고 볼일이네 카면서 웃더라 푸하하 ~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어요,,ㅎ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이자나요 ㅋㅋㅋ
비는인한데는 못이기는기라예♡
무릎 꿇으면 용서가 되지예 ㅎㅎ
ㅎㅎㅎ낮추는 살아나느겨 ~잘지내시죠?
문경 놀러 함 오시라니까 ㅎㅎㅎ
ㅎㅎㅎㅎㅎ/맞아요 항상보면 잘 비는것 같아요/잘 읽고 웃으면 갑니다 고맙습니다///
어려움이 닥치면살아나는 길을 알아야지요 ㅋㅋㅋ
첫댓글
거봐라 `~~..
모기 니는 공짜로 피 먹고도 끝까지 잘못햇다 용서 안 빌잖아 `ㅋㅋㅋ
하루살이가 오래살고 볼일이네 카면서 웃더라 푸하하 ~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어요,,ㅎ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이자나요 ㅋㅋㅋ
비는인한데는 못이기는기라예♡
무릎 꿇으면 용서가 되지예 ㅎㅎ
ㅎㅎㅎ
낮추는 살아나느겨 ~
잘지내시죠?
문경 놀러 함 오시라니까 ㅎㅎㅎ
ㅎㅎㅎㅎㅎ/
맞아요 항상보면 잘 비는것 같아요/
잘 읽고 웃으면 갑니다 고맙습니다///
어려움이 닥치면
살아나는 길을 알아야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