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두증인 전도단 간증 입니다. (2018.04.23)
[전도단 팀원 간증]
두증인전도단에 지원하여 전도를 할 때마다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팀별모임을 갖고 자기소개를 할 때도 다른 팀원들은 꿈이나 예언의 말씀으로 확증도 받고, 정확한 부르심 가운데 두증인전도단에 지원하신 것 같은데 저는 아닌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자!' 라고 생각 했지만 나는 명확한 '가라사대' 음성이 없었는데 내 욕심으로 지원한 것이 아닌지, 나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기에 빨리 내려놓아야 하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에 전도를 할 때도 뒤로 물러서게 되고 위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그런 제 마음을 보고 계셨고 듣고 계셨습니다.
전도 나가기 전날 밤에 꿈을 꾸게 되었는데, 큰 예배당에서 어떤 목사님께서 강력하게 설교를 하고 계셨는데 강대상 뒤로 제가 허리를 숙이고 살금살금 도망치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딱 나가려는 순간, 누군가가 제 앞을 막아섰고 고개를 들어봤더니 그 앞에 담임 목사님께서 서 계셨습니다. 전 너무 놀라서 꿈에서 깨어났고 바로 하나님께 불순종한 마음을 회개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전도 가려고 집을 나서는데, 계단을 청소하고 계시는 미화원 아주머니를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시네요.” 인사를 하는데 문득 그분에게 기도를 해주고 싶다는 강한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타 교단 권사님이셨는데 기도를 해드려도 되는지 여쭙고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미화원 아주머니께서는 눈물을 흘리면서 오열을 하셨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도받으신 후에는 얼굴이 환해지고 마음이 평안해지신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령님의 놀라운 인도하심과 만지심을 보면서 감사와 찬양을 드렸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두증인전도단' 으로 부르신 것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어, 더욱 순종함으로 나아갈 것을 결단하였습니다.!!!
[성내천]
벤치에 앉아 계신 할머니 두분께 다가가 친근히 말을 걸며 교회다니시는지 여쭤보니 교회다니신지는 1년이 채 안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두분은 몸이 몹시 불편해 보이셨고 그 중에 한 분은 말 거는 것도 귀찮다는 듯한 표정으로 전혀 반가워하지 않으셨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하나님은 두분을 너무나 사랑하시고 치유하기 원하시며 지금 이곳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말씀드리며 준비해간 치유 동영상을 보여드리자 너무나 신기해하시며 기도를 받겠다고 하셨습니다.한 분은 허리에 쇠를 박는 수술을 하셨는데도 통증이 매우 심하셨고 또 한분은 온몸 전체가 다 아프지만 특별히 팔의 통증이 너무 심해서 움직임이 거의 잘 안되셨고 오늘 아침에는 도대체 이 통증을 어떻게 해야하나 할 정도로 극심한 통증과 마음고생이 심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를 선포하고 확인 할 때 (마치 미니 사사모 현장 같았습니다^^) 즉시 극심한 팔의 통증들에서 자유케 되셨고 너무나 신기해하시고 기뻐하시며 주님께 영광을 돌리셨습니다.곧이어 저희는 할머니 두분께 성령님에 대하여 말씀드리자 성령세례와 방언기도를 사모하셔서 바로 손을 얹고 기도해드릴 때 즉시 방언이 유창하게 임하여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시며 주님께 감사를 올려드렸습니다.저희는 마지막으로 마무리 하면서 치유를 유지하는 방법과 방언 기도의 유익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드리고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저희가 도움을 드릴 수 있다고 친절하게 말씀드렸습니다.교회를 다니시지만 성령님에 대하여 기도에 대하여 치유에 대하여 전혀 모르셔서 그 은혜를 누리지 못하고 계신 두 분을 오늘 주님께서 자유케 하시고 새롭게 하셨습니다. 할렐루야~오직 주님을 찬양합니다.!!!!!
[성내천]
성내천 벤치에서 쉬고 계신 90세 할머니는 교회를 잘 다니시고 계셨으며. 자식들도 잘 키우시고 자식들에게 폐 안 끼치려 아파서 수술하시는 것도 자식들 몰래하실 정도로 강직하고 바르게 사시는 분 이셨습니다!!
그런데 왠지 이 분 마음에 상처가 있음이 느껴지던 중 팔뼈를 다치셔서 힘을 못 쓰신다고 하셔서 기도해 드렸는데 남편이 젊어서 생활을 책임지지 않으셔서 무척 고생하셨다면서 남편에 대한 용서치 못하는 마음이 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남편 때문에 많이 힘드셨음을 공감해드리며 남편이 미우셔도 용서를 해드리기를 말씀드리자 고개를 끄덕이며 알겠다고 반응하셨습니다.
팔뼈를 위해 기도해 드린것에 대해 너무 고마워하셔서 토요일 사사모에도 오시라고 전단지를 드렸습니다.
또한 금요일 저녁 세 명의 전도팀이 팀에서 만들어 주신 전도 사탕 봉지를 들고 성내천으로 나갔습니다 가는 길에 운동하러 가시는 60대 초반 아주머니들을 만났는데 그 중 한분이 무릎이 아프다고 하셔서 함께 기도해 드렸는데 무릎이 안 아프고 너무 시원하다며 신기해 하셨습니다. 사사모 치유집회에도 오시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성내천]
요양사에게 의지하여 산책을 나오신 분을 만났는데 우울증 환자분이셨습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소개해드리자 기도를 해달라고 먼저 부탁하셨습니다. 저희가 손을 얹어 기도해드리자 눈물을 글썽이시며 기도를 받으셨고 이어서 예수님에 대하여 전해드리자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즉각 영접하셨습니다. 이 모든 일이 10분 안에 이루어진 일이어서 섬기는 저희들도 참으로 놀라며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렸습니다. 갈급한 영혼을 우리에게 이끄시고 우리를 통하여 주님을 만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금동 현대아파트]
단지안에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경비실내 경비아저씨께 치유 전단지를 드리자 자신의 동서가 목사이고 집안에 목회자가 많다고 하시며 호의적으로 대해주셔서 마음 문이 열리도록 충분히 말씀을 들어드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니 속내를 털어 놓으셨습니다.
아프신 데가 없으시냐고 물었더니 오른쪽 팔이 오십견이라고 하셔서 어깨 높이위로 올릴 수 없었던 팔이 기도 해 드리자 즉각 치유되어 머리위로 번쩍 높이 올라갔습니다.
이를 옆에서 지켜보시던 화단 정리하던 아저씨도 다가오셔서, 자신은 오륜교회 다니는데 머리카락이 나도록 기도 해 달라고 부탁하시면서 모자를 벗으시길래 기쁜 마음으로 기도 해 드리고 사랑하는 교회도 알려드렸습니다.
[목욕탕]
동네 목욕탕에서 파란색 바지를 입고 계시는 84세 이순자 할머니가 눈에 들어와 가서 할머니 바지색이너무 예쁘다고 하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으시길래 다가가보니, 한쪽귀는 청력이 완전 상실되었고 다른 한쪽은 보청기를 끼고 계셨습니다.
치유기도 해드리겠다고 하자 흔쾌히 허락하셔서 기도 해드리고 보청기를 빼고 확인해보니 귀가 열리게 되어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해드렸습니다. 할머니께서 사실은 예전에 교회를 다니시다가 시험에 들어서 불교를 다니게 되었다고 고백하셨습니다. 댁이 부천에 계셔서 부천 지교회로 연결 해드릴 계획입니다.
또한 목욕탕에서 세신사 일을 하고 계신 김기숙 여사님은 오래전부터 복음을 전해 왔던 분이셨는데, 불교신자인 남편이 제가 전해드렸던 복음을 듣고는 심령에 변화가 일어나 스스로 교회에 등록하시고 자신도 그 다음주에 함께 교회 등록을 하셨다고 합니다. 교회에 다니니 마음이 너무 편하고 좋다고 하시며 목욕탕에서 둘이 부둥켜 안고 울었는데 저 자신도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삼성병원]
병원 밖 벤치에 혼자 앉아계시는 70대 남자 분에게 다가갔습니다. 본인도 교회에 다닌다고 하면서 몸무게가 갑자기 12킬로나 빠져서 종합검진을 받고 왔다고 하시길래 치유전단지를 드리면서 교회소개를 했습니다. 불면증도 심해서 약을 드신다고 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나 봅니다” 하고 말을 거니 본인이 직업군인으로 있다가 조기퇴직하고 억울했던 여러 이야기를 털어놓으셨습니다. 연세도 많으시고 군인이었던 관계로 나라의 정세도 잘 아시는 것 같아 담임목사님 설교 들으면 잘 맞으시겠다는 생각이 들어 유튜브 설교영상을 틀어드렸더니 흥분하시며 현재 나라의 여러 사건들(제주도 4.3사건,여순반란사건,광주5.18사건)을 거론하시면서 광주에는 본인이 그때 군인으로 직접 있었는데 분명히 '폭동' 이었다면서 담임목사님 설교에 무척이나 공감하셨습니다. 그 분의 마음을 이해해 드리면서 고난으로 인해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이 더 큰 유익이었다는 것과 함께 치유기도를 해드리겠다고 하니까 허락 하셔서 성령님을 초청하고 복음과 함께 치유기도를 선포해드렸습니다.
치유기도 후 얼굴표정이 환해지시고 눈물을 약간 훔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부인도 암수술하고 5주후에 재검사하러 병원에 오신다고 해서 중보해드리겠다고 하니 성함과 전화번호도 알려주시고 사사모에 꼭 오시겠다고 흔쾌히 약속하셨습니다.
[오금공원]
팀원분과 준비된 영혼 만날 수 있게 인도해달라고 손잡고 기도하고 있는데 공원벤치에서 홀로 트럼펫을 불고 계신 70세 할아버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교회 다닌지 몇년 되었지만 주님을 깊이 만나진 못했고 마음에 외로움이 느껴졌으며 대화중에 세상일로 바쁘게 보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역사도 잘 아시고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부분도 잘 아시는데, 다니고 계시는 교회의 목사님이 좌파성향이 있으셔서 본인이 대표기도를 하실때에는 나라의 문제들을 드러내놓고 기도하지 못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대구에 사시는데 일주일에 한번 서울 오금동에 자녀분 집에 오신다고 하셔서 교회소식지를 전해 드리고 토요사사모와 나라를 위한 기도회 시간을 알려 드렸습니다. 또한 대구에도 사랑하는교회가 있음을 알려드리고 교회에 꼭 오실수 있도록 안내를 해드렸습니다.
[잠실역 환승센터]
휴게 공간의 한쪽에 앉아 있던 태국인 44세 판타윗 형제를 만났습니다.
이분은 한국에 온지 4년 되었는데 1년 전 공사장에서 일하다가 25,000V의 고압 감전 사고를 당하여 팔, 등, 가슴, 다리 등 얼굴을 제외하고 온몸에 화상을 입고 1년 동안 13번의 수술을 하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특히 왼손 바닥은 감각을 잃었고 검지와 새끼손가락은 잘 굽혀지지도 않았습니다. 앉았다 일어나는 것을 할 수는 있지만 후유증으로 완전히 털석 앉는 것은 하지 못했습니다.
이 분과 의사소통이 원활하지는 않았지만 저희 조는 어찌하든지 이분에게 주님의 사랑을 흘려보내고자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하며 치유기도를 해드리고 안아주고 손을 잡아 주었습니다.
타국에서 홀로 고생하고 있는 이 분을 볼 때 얼마나 아프고 외로웠을까 하는 마음에 안타깝고 안쓰럽다가 이 분을 향한 주님의 사랑이 느껴져 가슴이 먹먹하기도 했습니다.
영접하도록 도우라는 성령의 감동을 주셔서 저희 조는 함께 동역해서 이분이 이해 할 수 있도록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했습니다.마음이 순수하고 겸손한 이 분은 처음 볼 때와는 다르게 얼굴이 많이 환해졌습니다. 그리고 전화번호를 주고받고 토요일 사사모와 주일 예배를 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전도를 마치고 돌아오면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판타윗 형제를 만나게 해주신 것에 대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가 된 것이 감사했습니다.
[수서 주공아파트]
놀이터 벤치에 앉아 계신 60대 초반 남성분을 만났습니다. 은혜와 진리 교회에 2년 전까지 다니셨는데 자신과는 맞지 않는 것 같아 지금은 다니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전도팀이 전하는 말씀을 듣고 예언으로 섬겨 드렸을 때 눈시울이 붉어지셨고, 기도를 받으시며 눈물도 보이셨습니다. 방언에 대해 설명해 드리고 성령 세례를 받으시겠냐고 묻자 지금은 겁이 난다며 다음 번에 만나서 하자고 하시며 연락처와 성함을 알려 주셨습니다.
사실은 기도 가운데 울음이 터져 나오려고 하는걸 억지로 참으셨다고 웃으시면서 고백해 주셨습니다. 이 분의 응어리진 마음을 만지시고 주님께로 마음을 돌이켜 주신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후 담임 목사님 즉흥설교 유튜브 영상을 카톡으로 보내 드렸습니다.
[경찰병원]
1층 로비에서 지팡이에 의존하여 걷는분을 만났습니다. 다리가 아프시냐고 여쭈니 온몸이 아프신 종합병원 이셨습니다. 기도좀 해드린다고 밖으로 나가는데 너무 외로우신 분이라는 맘이들어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을 나누는데 눈물을 주르륵 흘리시면서 지난날 삶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내는 일찍 잃고 혼자되어서 80넘은 어머님과 살고 있는데 몸도 아프고 제부가 하는 교회를 다니기는 하는데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다고 하시기에, 사랑하는 교회에 오셔서 치유를 꼭 받으시라고 말씀드리고 함께 기도하기 시작하자 성령세례가 임하면서 방언도 터지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성내천]
거여동에 사시는 전만진 아주머니께서 걸어가고 계시는데 다리가 불편한 것 같아 여쭤보니 1년전 사고로 다리가 골절 되서 수술했다고 하셔서 기도해드린다고 했더니 좋다고 하셔서 가까운 정자에 걸터 앉았습니다.
충청도에서 서울로 오신 후로는 교회 안다닌다고 하셔서 알아보니 친오빠가 먼저 죽고 올케가 교회를 다니는데 교회 성도들한테만 잘 대접하면서 시댁식구들에 대한 태도가 못마땅해서 교회에 안다닌다고 하셨습니다. 교회만 다닌다고 천국 가는게 아니라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야 함과 아주머니가 돌아오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전했더니 마음문을 많이 여셨습니다. 먼저 아주머니의 마음을 위로해드리고 마음의 회복과 사고에 대한 두려움을 파쇄하고 치유기도를 해드렸습니다. 기도 후 마음이 편하다고 하시고 몸이 덥다고 하셔서 성령의 불이 임해서 더운거라고 알려드렸습니다. 십자가의 사랑과 용서에 대해 말씀드리고 올케를 용서하시라고 하니 올케는 몇년전에 갑자기 죽었다고 하시며 용서하겠다고 하셨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셔들인다고 하셔서 영접기도 따라하시도록 기도해드렸습니다. 남편도 몸이 불편하다고 하시며 이번주 사사모에 같이 오시기로 약속하고 연락처를 서로 주고받았습니다.
[성내천]
할아버지와 5~6살 정도로 보이는 손녀가 걸어가고 있어서 다가갔더니 불교신자라고 하시며 거부하셨습니다. 함께 따라가면서 불교의 허구성에 말씀드리고 천국가는 길은 예수님밖에 없음을 말씀드렸더니 할아버지는 별 반응이 없으신데 같이가던 손녀가 할아버지 손을 놓으며 “천국 가고 싶어요” 라고 하길래 아이의 손을 잡고 교회소식지를 건네 주며 예수님 믿어야 천국갈수 있으니 교회 꼭 다니라고 축복해 주었습니다.
[성내천]
성내천에서 전도하던 중 41세 형제님을 만났습니다. 운동을 하고 계셨는데 잘 걷지 못하셨습니다. 다가가서 예수님 믿으시라고 말을 걸었는데 본인도 밀알 교회에 참석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치유기도 해드린다고 했더니 거부하시고 방언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방언에 대한 이야기를 성경구절과 함께 충분히 말씀드린 후에 다시한번 치유기도 해드려도 되는지 여쭈어 봤더니 마음문이 열리셔서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치유기도를 해드렸습니다. 기도 받은후에는 치유가 일어나 형제님의 다리에 시원함이 느껴졌다고 하시며 굳었던 다리가 부드러워 졌습니다. 사실 본인은 예수님을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고 대학 졸업후 회사도 잘 다녔는데, 어느순간 깨어나 보니 다리에 마비가 와서 잘 못 걷게 되었고, 기억력도 감퇴 되셨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간증을 나누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토요 사사모에도 초대를 하였습니다.
[삼성병원]
야외벤치에서 두 여자성도님을 만났습니다. 두분 다 새순교회에 다니고 전날 유방암수술을 받으신 성도님께서는 수술 받기전에 많은 두려움과 불안함이 있었지만 수술과정과 결과가 너무 좋았고, 어제 수술을 받은 환자라고는 전혀 느낄수 없는 얼굴이었습니다. 유방암에 대한 사사모 치유동영상을 보여드리니 두분다 신기해 하시며 “다 치유의은사를 가지신 목사님이시냐” 며 기대하는 눈빛을 보이셨습니다. 팀원분들과 함께 유방암과 그 후유증에 대해 치유를 선포하며 기도해드렸을 때 주님의 임재를 느꼈고 평안함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두분께서는 너무 감사하시다며 자신이 원래 나서지 않는 성격인데 복음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해 주시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며 저희를 위해 축복기도까지 해주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전도하면서 거절감으로 마음이 위축되어 있었는데 도리어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에게 축복기도를 해주신 성도님은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얼굴신경쪽에 문제가 있으신 분이신데 사사모 치유성회를 전단지와 함께 소개해드렸을 때 한번 오시겠다며 감사해 하셨습니다.
[삼성병원]
병원밖 산책로로 올라가야겠다는 감동이 와서 올라가니 환자복을 입은 남자분과 어머니가 눈에 띄었습니다. 교회 다니시냐고 물었더니 아들은 교회 다니지만 어머니는 안다닌다고 하셨습니다. 병명을 물어봤으나 답변을 회피하셔서 형제님에게 예수님이 왜 채찍에 맞은지 아냐고 물었더니 죄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베드로전서 2장 24절 말씀을 인용하여 예수님이 치유자임을 알려드리고 기도해드렸습니다. 먼저 질병의 영과 두려움을 파쇄하는 기도를 했는데 아멘 하시며 기도를 잘 받으셨습니다. 옆에서 기도를 듣고 계시던 어머니도 주님이 만지셔서 눈물을 흘리고 계셨고 기도받은 형제님은 마음이 편하고 한결 가벼워졌다며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기도받은 후에 형제님은 마음이 열리셔서 자신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초등학교때 교회를 잠깐 다녔었고 한달전에 병원에 입원했는데, 조현병 혹은 강박증 증세와 비슷한데 병원에서 는 정확한 병명을 진단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증상도 치유하실수 있다는 믿음과 확신을 심어드리고 조현병이 치유받은 동영상을 보여드렸습니다.
특별히 서울 청년부 예배에 많은 관심을 보여서 교회위치와 시간을 자세히 안내해드렸습니다. 어머니는 교회 안다니는 이유가 성도들 때문에 상처받아서라고 하시길래 팀원들이랑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해드릴때 주님의 손이 어머니의 손을 꼭 붙잡고 있는 환상을 보게되어 주님의 손을 절대 놓지마시고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을 용서하시도록 심령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드렸습니다.
[신촌연세병원]
24세 체육 교육과 대학생으로 골절로 인해 수술하신 형제님을 만났습니다. 불신자이셨으며 그동안 교회에 관심이 없으셨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에 대해 20여 분간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물 흐르듯 전했을 때 너무도 쉽게, 집중해서 말씀을 들으셨고 즉시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영접하셨습니다! 이에 가져갔던 좋은 씨와 맑은 물 책을 현장에서 선물해 주고 교회예배 소개와 함께 사는 곳과 연락처를 교환하였습니다. 준비된 한 영혼을 만나서 순적하게 구원으로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신촌연세병원]
집에서 작업하는 게임 일러스트인 자매님(25세)은 음식을 만들다 왼손을 다쳐 수술 후 기브스를 한 상태였습니다. 예전에 부모님과 같이 교회 다녔는데 지금은 모두 다니지 않는다는 말에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집 나간 탕자이야기를 알고 있기에 사랑하는 아들이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기를 애타게기다리고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전날 밤에 담임 목사님의 책 '다이아몬드같은 진리'에 나오는 선교사님의 간증을 워드 작업해 준비해 가라는 감동이 있었는데 자매님을 만나게 하려고 그런 것 같다고 하니 전하는 말을 잘 듣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간증처럼 애타게 자매님과 부모님이 다시 돌아오기를 원하신다고 하나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치유기도를 한 후 다시 하나님의 사랑과 마음을 전한 후 영접기도를 권하니 잠시 머뭇하는 것 같아 "우리를 언제 다시 만나겠느냐? 지금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하니 마음을 열고 영접기도를 하였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신촌연세병원]
병원에서 어머니와 아들 두분을 만났는데 둘다 교회를 다닌다고 하셨습니다. 교회소개와 치유기도를 해드리고 난 후 생각지 않게 어머니 권사님에게 하나님이 위로하시고 소망을 주시길 원하시는 감동이 있어 예언기도를 해드렸습니다. 주님이 그 분의 마음을 만지셔서 눈물을 흘리시며 많이 우셨습니다. 처음에는 좀 지치고 생기가 없는 모습이었는데 얼굴이 너무 환하고 밝게 변하셔서 너무나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주님의 사랑의 손길은 너무나 놀랍습니다. 형제님은 3주 정도 입원하신다 해 또 뵙기로 하고 다음에 갈 때는 목사님의 책을 준비해서 선물드리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신촌연세병원]
86세 할어버지를 바라보자 외롭고 쓸쓸한 마음이 많이 느껴져서 여쭤보니 아내분과는 이혼하셨고 자녀 넷은 미국에서 거주한다 하셨습니다. 혼자 지내신지 오래되셨고, 이분의 영이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방황하고 주님을 찾고 계셨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녀들은 미국에서 교회 다니고, 친형님(102세)도 현재까지 교회를 아주 열심히 다니는데 장수의 비결이 하나님을 믿기 때문인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절도 다녀보고, 교회도 다녀보고 영적으로 갈급해 하셨는데, 그간 방황한 세월이 느껴지며 하나님의 사랑이 부어졌습니다. 복음을 제시해 드린 후 예수님을 구주와 임금으로 모셔 들이는 영접기도를 간절하고 진지하게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가족도 곁에 없고 연로하셔서 아무도 자신을 교회에 데리고 가주는 사람이 없다고 하셔 연락처를 주고받았습니다. 사사모나 주일예배에 모시고자 합니다. 주님의 행하실 일들을 기대합니다!!!
[보훈병원]
허리 디스크와 파킨슨병으로 휠체어에 앉아 계신 70세 할아버지께서 아내분의 간호를 받고
계셨습니다. 교회에서 나왔다고 인사드렸더니, “우리 처가는 모두 예수 믿고 교회 다녀서 복을 받았는데 나는 먹고 살기 힘들다고 핑계대고 교회를 안다녔더니 복을 못 받고 이렇게 살고 있어” 하시며 이제라도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니며 살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교회를 소개하고 그 자리에서 영접기도를 인도했습니다. 영접기도는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던 삶을 내려 놓고 이제부터는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모시고 살겠다는 결단을 하는 것인데 그렇게 하시겠느냐고 물으니 너무나 쉽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동의 하셨습니다.
그런데 영접기도 중에 “주님 나의 모든 죄를 회개하오니”라는 부분을 따라하실 때에 이상하게도 할아버지께서는 열 번 이상이나 “주님 나의 모든 공로를 회개하오니”라고 잘못된 고백을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것이 영혼 구원의 과정에서 얼마나 중요한 사실이며 또 사단의 세력은 그것을 얼마나 싫어하고 방해를 하는지 실제로 알게 되었습니다.
영적인 방해를 받는 가운데 미혹을 파쇄하고 입술의 고백을 수차례 교정해드린 후에 “주님 나의 모든 죄를 회개하오니”라고 따라 하시고 온전한 영접기도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영접 결신기도 후에는 할아버지의 눈에서는 눈물방울이 흘러내렸습니다. 연락처를 서로 주고받고 사랑하는 교회로 인도해드리기로 약속했습니다.
[마리아 성모 요양병원]
사사모에 참석하시는 타 교회 성도님의 요청으로, 남동생분이 입원중인 마리아성모요양병원 중환자실로 갔습니다. 3년 전에 일하시다가 떨어져 전신이 마비되고 말을 못하시는 54세의 남자분이셨습니다. “예수님이 사랑하신다”는 첫마디에 처음에는 눈빛으로 분노와 원망을 쏟아내셨는데 조원들과 함께 손을 얹고 성령님께 사랑으로 만져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잘 들으실 수 있도록 귀에 가까이 대고 계속 복음을 전할 때 굳었던 표정이 점차 누그러지고 편안해지시는 것을 확인하고, 영접기도를 마음으로 따라하시도록 알려드렸습니다.
영접기도 후에 “주님을 마음에 모셨으면 눈을 깜빡여주세요.”라고 했을 때 바로 눈을 깜박여 주님을 임금과 구주로 영접하신 것을 표현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 예비하신 한 영혼을 위해 전도장소까지 변경해서 중환자실에 우리팀을 보내시고 비록 움직이지도 말도 못하시는 분이었지만 영혼을 구원해주시고 자녀삼아 주셔서 정말 감사를 드리고 기뻤습니다. 잠시 후 병원직원이 물리치료를 받으실 시간이라며 “같이 따라 오셔서 물리치료 받으는것 지켜 보셔도 됩니다.” 라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고 그곳에서도 감동대로 자연스럽게 손을 대고 낮은 소리로 질병의 영이 묶임 받고 떠나갈 것을 계속 선포했습니다.
그러자 기도를 받으시던 중에 남동생 분에게 “푸우~푸우~” 하는 소리와 함께 축사가 일어더니 편안하게 잠이 드시는 기적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잠실역]
60대 중반의 어머님에게 다가가 어머님과 마주보고 앉아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릴적 교회를 가본적은 있으나 불신자셨고, 상처로 인해 하나님께 대한 원망이 있으신 분이셨습니다. 처음엔 눈을 마주치지 않으며 건성으로 들으셨는데 점차 주님의 사랑이 흘러들어가는 것을 느낄수 있었고 어머님의 표정이 조금씩 풀어지기 시작하셨습니다.
치유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드리니 “에이 그런게 어딨냐”며 부인 하시기에, 저의 친정아버지의 간증을(불신자이신데 무릎연골이 닳아 밤새 통증으로 시달리고 걷기조차 힘드셨지만 기도받고 나으셔서 7개월째 건강하심^^)를 생생하게 해드리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말씀드렸더니 이때부터 이분의 마음이 더 활짝 열리셨습니다. 본인도 왼쪽 발 연골이 문제가 있어 오래걸으면 통증이 있는데 병원에선 수술하라고 했지만 수술을 원하지 않아 참고 지내시는 상황이셨습니다.
“발목 나으면 나도 하나님 믿을거야!!” 하시며 어린아이같이 반응하시는 어머님 앞에 성령님의 능력과 나타나심을 더욱 간절히 구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의사들은 약과 시술로 치료하지만 하나님은 값없이 믿음과 말씀으로 치유하신다고, 관련된 진리와 성경구절을 전해드리고 권사님과 치유선포를 하고 기도해드렸습니다. 이 영혼을 향한 아버지의 오래 기다리심과 간절함이 예언의 말씀으로도 임하여 권면하고 위로하고 안위 해드렸습니다.
어느덧 처음과 분위기는 완전히 역전이 되어 우리 가운데 주님의 사랑과 평강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어머님은 연락처와 집주소까지 알려주시며 저희를 집으로까지 초대해 주셨습니다. 더욱이 남양주 사시는 김권사님과 집이 15분 거리라 댁에 찾아 뵙고 지속적으로 섬겨드리기 더 없이 좋은 조건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잠실역]
잠실역사 밴치에 혼자 앉아계셨던 72세 할아버님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드리며 가까이 다가가자 "나 약속있어" 라며 손사레를 치시고 거부하셨던 분입니다. 더 이상 어떤 말도 들으시려고 하지 않으시고 표정이나 모습도 완강하게 거부감을 나타내셔서 정중히 말씀드리고 자리를 옮겼습니다. 다음분을 만나기 위해 성령님께 마음속으로 기도하면서 준비된 영혼을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면서 둘러보는데 다시금 아까 거부하시던 어르신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기를, '이분은 실제로 약속이 없어서 계속 앉아계신 상태이고 가정(부부)에 문제가 있다' 는 지식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에 다시한번 가까이 다가가면서 옆자리에 앉아도 되겠냐고 여쭤봤더니 이번에는 "앉아도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대화를 통해, 한달에 1~2번 교회에 출석하시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구원받으실거라는 확신이 있는지 여쭤봤더니 "동문서답인 것 같지만 나는 죽으면 고향선산으로 간다." 라고 대답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모셔야 될 것을 말씀드리고 영접기도를 도와드리자 즉시 예수님을 영접을 하셨고 성령세례도 받으셨습니다. 자신의 등에 따스한 성령의 기름부음이 임하면서 그것이 등을 따라 흘러내리는 것이 느껴졌다고 하시며 몸도 가벼워진 것에 대해 신기해하셨습니다. 토요 사사모와 치유에 대해 알려드리고 초청했을 때 2시예배에도 참석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잠실역]
역사 안으로 들어설때 성령님의 강력한 인도를 느끼며 앞으로 다가갔습니다. 여러 사람이 앉아 게시는데 모자를 쓰시고 얌전히 계신 할머님 앞으로 성령께서 제 등을 부드럽게 밀어주셔서 저의 발은 그쪽으로 떠밀리듯 다가가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아픈곳이 있으시냐고 물으니 건강하시다고 하셔서,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을 따라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복음을 다 전하고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영접 하시겠냐고 하니 눈물을 흘리시면서 82년을 사는 동안 이런 복음을 한번도 못들어 봤다며 진작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시면서 기뻐 하시고 영접기도를 따라했습니다. 주신 감동에 따라 축복기도를 해드렸을때 고맙다고 수줍은 미소로 답하시고 손을 꼭 잡아주시는 모습을 뵈니 마음이 행복했습니다.
[마천 시장]
맨 처음 마천시장 중심에 들어갔을때 뵌 할아버지입니다.국가유공훈장 뱃지 가 상의에 달려있는 것을 보게 되어서 뱃지에 대해서 여쭤보았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6.25참전 용사이셨고, 그때 전쟁 당시의 비참한 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 그때 행방불명 되어 찾지 못한 전우들의 유골을 찾기 위해 플랜카드를 만들어 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실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얘기를 듣고 할아버지의 가슴시린 마음이 느껴짐과 동시에 할아버지를 향한 주님의 애타는 마음이 느껴졌고, 예수님이 할아버지의 지나온 삶속에서 겪으신 모든고통을 아시고, 그 모든 짐들을 내려놓고 이젠 주님 곁에 안기길 원하신다구 그 주님의 애타는 마음을 전해드렸습니다. 원래 처음에 치유기도를 권하였으나 거절하셨는데, 주님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나서는 할아버지의 거부감이 조금씩 사라지는게 느껴졌고, 할아버지의 허리통증을 악화시키는 질병의 영들을 파쇄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를 선포 기도해 드렸을때. 통증이 사라졌다고 좋아하셨습니다.예수님을 받아드리시고 연락처를 받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가 고마운 마음을 표시하시면서 어디 가서 참전경험 아무한테나 얘기하지 않는데, 진심으로 좋은 사람인거 같아서 얘기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연락을 계속 드리면서 토요일 사사모에 참석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천시장]
약국 앞을 지나가시는 70대 할아버지가 눈에 들어와서 다가가서 혹시 교회 나가시냐고 여쭤보니 난생 처음으로 지난 주 처음 교회에 나가셨다고 하셨습니다. 너무 잘하셨다고 말씀드리며 어떠셨냐고 여쭤보니 교회에 가니 마음이 너무 편안했다고 하시며 사실은 오랜 기간 힘든 일로 인해 불면증과 우울증을 앓고 계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안에서 한 가족이니까 기도를 해드려도 괜찮냐고 여쭤보니 ‘그 교회 안나가도 기도해줄 수 있느냐’고 하셔서,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를 치유하신다고 말씀드리고 기도해 드렸더니 가슴이 시원해지셨다고 하시며 환하게 웃으시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주일에는 길동에 출석하시는 교회 나가시고 토요일에는 사사모라고 치유집회가 있는데 와보시라고 전단지에 연락처를 적어드렸습니다.
[마천시장]
찐빵을 먹으면서 팀원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가려고 하다가 길가에서 잠시 쉬고 계시던 92세 할머니를 만났는데, 양갈래 머리로 예쁘게 땋으시고 먹던 찐빵을 초롱초롱한 눈으로 쳐다보셨습니다. 그래서 “이건 먹던 거라 못 드려요~” 하면서 “식사는 하셨어요? 저희가 뭐 사드릴까요?” 했더니 좋다고 따라 오셨습니다. 다리가 불편하셔서 지팡이를 지고 천천히 걸으셔서, 근처 분식집에 들어가 만두국을 사드리고, 저희도 같이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해보니 2년 전 90세까지만 해도 멀쩡하셨는데, 이제는 걷기도 힘드시고, 귀도 거의 안 들린다고 하셨습니다. 짧게 치유 기도를 해 드리고 얼굴을 쳐다보면서 얘기를 하니 얼추 내용은 알아들으셨지만 복음을 구체적으로 듣기는 어려운 상태셔서, 먼저 치유를 해드릴 양으로 식사를 마치고 남은 만둣국을 포장해서 함께 할머니 집으로 향했습니다. 가다가 길에서 쉬시는 중에 예수님 얘기를 하니, “그러려고 내가 이런 좋은 사람들을 만난거지” 라며 마음을 여셨습니다. 아랫집 사는 할머니와 서로 사이가 안 좋으신데, ‘미움을 품으면 안된다’ 말씀드렸더니 “그렇지~” 하셨습니다. 또 몸이 이래서 교회를 가겠나 하셔서 저희가 모시러 온다고 말씀드리고 전도를 마친 팀원들과 합류해서 할머니 집에 가보니 발 디딜 틈도 없이 쓰레기와 악취로 가득했습니다. 들어가서 기도해드릴 공간이 없을 것 같아 아쉬움을 뒤로한 채, 토요일 1시에 집 앞으로 모시러 온다고 약속하고 쪽지에 적어서 드리고 헤어졌습니다. 먼저 사사모에 오신 후에 어느 날을 잡아 교회 분들과 청년부원들과 함께 할머니 집도 청소해드리고, 페인트칠을 해 드리면 좋겠다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할머니의 영혼과 육신과 환경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마천 시장]
계속 시장 중심부를 걷다가 한쪽 다리를 절뚝이는 78세 할머니가 눈에 띄여 인사를 드렸습니다. 교회에서 나왔다고 소개 후 다리가 편찮아보이시는데 증상이 어떻게 되세요? 여쭤보았는데, 다리길이가 맞지 않아서 큰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하셨는데, 수술이 잘못되어서 고관절까지 손상을 입어 계속 통증을 느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인해 모든 병은 이미 치유되었고, 할머니의 질병이 계속 남아 있는것은 불법이라고 설명해드리면서 치유기도를 받으실것을 권하자, 할머님이 흔쾌히 승낙하시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무릎에 손을 얹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릎 통증의 치유와 질병의 영을 파쇄하는 기도를 할 때 예수님의 치유의 기름부음이 임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주님께서 치유하셨고 예수님을 받아들이시고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가 끝난 후 교회가 어디냐고 여쭤보셔서, 사랑하는교회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고 토요일 날 치유집회에 대해서 말씀드리면서 꼭 참석하실 것을 권유하였습니다.
마지막 인사드리기 전에 성함과 나이, 연락처를 여쭈어봤는데, 요즘 세상이 험해서 아무한테나 알려주면 안되는데? 라고 하시면서도 010! 이러면서 알려 주셨습니다^^
[**요양병원]
토요일 요양병원 간병인 김**님에게 두 번째 방문을 하였습니다.
지난 주 만났을 때에는 눈꺼풀이 심하게 떨려서 2주 전부터 병원에서 처방해 준 눈 영양제를 2병이나 사서 먹었는데도 낫지 않고 떨리며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당시에 말씀을 나눈 후 눈에 손을 얹고 기도해 드렸었는데, 그 다음 날부터 눈꺼풀 떨리는 증상이 사라졌고 일주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치유가 지속되고 있다며 기뻐하셨습니다
그래서 불신자인 남편에게 본인이 치유받은 사실을 이야기 하며, 저희가 드렸던 치유전단지도 보여줬는데 이전에는 교회를 못가게 그렇게나 반대하던 남편이 아내의 치유소식을 듣고 마음문이 열려서 본인도 교회에 한번 가보겠다고 하셨답니다. 할렐루야~ 우리를 치유하시고 가족구원의 길로 이끄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아멘!!!!!!!!
한분 한분의 간증을 읽는 도중 저에게도 예수님의 사랑이 부어졌습니다.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네요ㅠ 감사합니다 주님 영혼들을 사랑하시는 주님 저도 영혼들에게 주님을 전하기 원합니다 함께하여 주세요
아멘
아멘~~♡♡♡
아멘!!!!!!!!
간증에서 영혼을 향한 아버지의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ㅠㅠ 많은 영혼들이 듣지 못해 믿지 못하고 있는데 두증인 전도단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복음을 듣고 아버지 품이 다시 안기게 하소서!! 두증인 전도단의 사랑의 수고와 발걸음을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두증인전도단원 모두에게 주님의 심장을 주시고 성령님 친히 함께하시고 사랑을 나타내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주님이 행하시는일이 너무나 감사하고, 한영혼 한영혼을 향한 주님의 사랑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좋습니다,,
주님~~!! 전도단 모든분들에게 더 큰 은혜를 베푸시고, 기름부으시고 지혜를 부으시고, 평강의 복음의 예비한 신을 신고 놀라운 복음을 들고 담대히 전하는 모든분들 되게하시고, 그 발걸음을 축복하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
주님에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넘넘 좋아요
할레루야 주님을 찬양하 ㅂ니다^-^
예수님 이토록 영혼들을 만지시고 구원하길 원하셔서 준비된 용사요 신부들과 함께 역사하신
아름다운 소식을 인해 찬양드립니다!
더 기름부으시고 성령으로 역사하셔서 열방이 추수되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님의 사랑을 품고 나가서 전도의 열매 맺으시는 두증인 전도단의 간증이 참 은혜가 됩니다.
영혼들을 향한 주님의 사랑이 깊이 느껴집니다...더 많은 전도의 열매가 맺혀지기를 기도합니다.
두 증은 전도단 축복합니다. 주님 더 기름부어 주시고 함께 하여 주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새벽 4시에 잠이깨어서 간증을 읽는데 계속해서
눈물이나네요 주님의 사랑이 온몸에 느껴져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구원하시고 치유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
아멘!!!!!!!!
주님 함께 해 주시고 역사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추수의 일꾼들이 일어나게 하시고 수많은 영혼들을 추수하게 하소서!!!
"2018년에는 영적자녀들을 생산, 양육하게 되고 열방으로 나가게 될것입니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주님을 찬양 합니다.😀
할렐루야 ㅠㅠㅠ 놀라운 일을 행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두증인 만이 삶의 소망 입니다.ㅠ.ㅠ 앞뒤옆을 봐도 소망이 없네요.두증인 전도단에 더욱 크신 기름 부음이 넘치기를
우와~~~~정말 놀라운 간증들이고
두증인전도단 넘넘 기대됩니다❤ 두증인전도단을 통하여 복음이 사방팔방열방으로 전파될거같습니다~!!!!
대부흥이 오는 발자욱소리가 이미 울려퍼지기 시작했네요~~~!!!!!이 부흥의 발자욱이 친북좌파들을 짓이겨버릴것이고 죄 가운데 헤매는 수백수천만수억의 영혼들을 하나님나라로 인도할것입니다~~~!!!!!!!!
아멘!!!
선하신 주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읽으면서 제 안에 강팍했던 마음들까지도 풀어져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집니다ㅠㅠ
하나님의 통로가 되시는 서울두증인전도단팀분들 너무 수고가 많으시지요?! 한분한분 사랑합니다 전도팀들 강건히 다닐수 있도록 다리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성령충만 위해서도 중보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져야할 분들이 많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넘 은혜로운 간증입니다ㅜ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치유의 소식이 성령의 나타남을 통해 온 열방까지 널리 전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두 증인 전도단 여러분들을 위해 중보하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동입니다 ♡ 읽으면서 정말 하나님 아버지의 영혼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더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품으로 안기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