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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 이지끼을 님과 세례를 두고 토론한 덧글
닉네임 추천 3 조회 314 21.08.26 14:03 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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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8.31 22:15

    @이지끼을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막 16:16)

    “믿고”의 정체를 묻는 제 물음에는 모르쇠 하신 채 이지끼을 님 물음에는 “예.”로 답하라 하시며 “예.”로 답하지 않는 저희들을 주님의 약속을 믿지 않는 자들로 매도하시는데, 다시 묻습니다.

    이지끼을 님, 마가복음 16장 16절에 적힌 “믿고”의 정체는 ‘세례를 받을 때(세례를 받아야 만이)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주님”으로 부름으로써 죄 사함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함을 뜻하는 중생을 하게 된다. 그리스도 의義로 옷을 입는 중생을 한다.’는 것을 믿는 믿음입니까?

  • 21.08.31 22:12

    @이지끼을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고전 12:3)

    도대체 “믿고”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이지끼을 님은 세례를 받기 전에는 “생명 얻는 회개”가 없었기에 “예수를 저주할 자라.”고 하셨지요? 즉, 세례를 받기 전 이지끼을 님 믿음은 “생명 얻는 회개”로서 믿음이 아니었기에 “예수를 주시라” 하는 믿음이 아니었지요? 그리고 세례를 받는 행함 뒤에야 “생명 얻는 회개”로 “예수를 주시라.” 하셨지요? 제가 신대원에서 신학을 공부하신 이지끼을 님에게 이토록 수준 낮은 질문, 유치원생에게나 해야 할 질문을 해야겠습니까? 제발 앞뒤를 생각하고 글을 쓰시기를 바랍니다.

  • 21.08.31 22:13

    @이지끼을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다. (롬 8:9)

    “믿고”는 “그리스도의 영”과 상관이 없는 믿음, “예수를 저주할 자”로 말하는 믿음, 사탄과 상관이 있는 믿음, 죄와 허물로 죽어 있는 자의 믿음입니까? 이 물음에는 이지끼을 님은 “예.”로 대답하셔야 합니다. 죄와 허물로 죽어 있는 자가 살아나는 중생은 물세례 뒤에 있음을 계속 주장하셨기 때문입니다.

  • 21.08.31 22:13

    @이지끼을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롬 8:15)

    물세례를 받고 중생함으로써 양자의 영을 받는 성령의 내주가 있으니, 로마서 8장 15절 역시 물세례가 낳는 효력을 뜻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믿고”의 정체는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을 수 없는 믿음, 죄와 허물로 죽어 있는 자가 에수님을 “저주할 자”로 부르는 믿음,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로 부르지 않는 믿음일 뿐입니다. 이지끼을 님, 그렇지요. “예.”로 답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그만 저로 하여금 이런 유치한 글 쓰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21.08.30 08:28

    성경을 통전적으로 읽지 않고 한 문장가지고 집착하니까 문제가 생기는것 같고
    초대교회때 성도들 세례받지 못한분들도 많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사도들도 믿고나서 한참있다가 세례받기도 했구요..
    신약학자와 통화하면서 이에 대해 여쭈니 이찌끼을님 주장은 지방교회주장과 같으며 잘못된 주장이라 하셨습니다.

  • 21.08.30 15:44

    grace님
    저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저의 의견을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갈 3:27절을 개역한글은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이라고 번역했고

    개역개정은 "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는 자는" 이라고 번역했습니다.
    곧 (믿음으로)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와 합한다"고 번역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는다 와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와 합한다는 말은 다르고

    이에 따라 두 가지 구원론으로 갈라집니다.

    우리가 배운 구원론은 개역한글번역과 잘 맞습니다.
    그런데 개역한글만 그렇게 번역했고
    제가 찾아 본 번역본들은 다 개역개정의 번역과 같이 번역하였습니다.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그래서 저는 우리의 구원론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대교회때 성도들 세례받지 못한분들도 많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사도들도 믿고나서 한참있다가 세례받기도 했구요.."라고
    말씀하셨는데

    사도행전에 그런 예가 있는지요?

  • 21.08.31 21:37

    @이지끼을 사도들이 믿고 바로 세례받았다는 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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