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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원의 청촌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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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청촌편지靑村便紙 【가정의달 · 가족 그림 에세이】 아들이 그린 장형(윤길원)의 얼굴을 바라보며
윤승원 추천 0 조회 63 25.05.04 13:0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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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5.04 16:43

    첫댓글 부산에서 이양자 교수님

  • 작성자 25.05.04 20:16

    손자에게도 이메일로 全文을 보냅니다.
    가족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심 축을 이루고 계신 집안 어른이므로
    단편적이나마 생애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 할아버지 생각입니다.[필자 주]

  • 작성자 25.05.05 09:00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 카페 댓글
    ◆ 낙암 정구복(역사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025.05.05. 08:44
    참으로 훌륭한 형님 생전 업적 값지고 크십니다. 그리고 두 분의 그리워함은 우리에게 진한 울림을 줍니다. 거기에 윤 선생의 아들 윤종운 씨의 초상화는 웃음 띤 인자한 마음을 잘 담았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 소중한 인연을 경하드리며. 가족의 날이 있는 모임의 큰 경사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5.05 09:00

    ▲ 답글 / 필자 윤승원
    가족사의 한 단면이지만 인터넷 공간에 소개하면 멀리 미국에서 조카네 가족들도 보게 되고, 가까이는 커가는 손자도 보게 됩니다. 요즘 커가는 손주들은 이런 사실을 모릅니다. 돌아가신 어른에 대한 이런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는 할아버지만이 쓸 수 있는 글입니다. 존경하는 낙암 교수님께서 따뜻한 인정의 격려 말씀을 주시니, 큰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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