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발건강자료실]_[족부질환정보]_[중골 골절] 1.종골 골절, 踵骨 骨折, Fractures of the Calcaneus이란 무엇인가? 중골(뒤꿈치 뼈)의 골절을 말합니다. ![]() 2.원인 자동차 사고나 추락에 의하여 골절이 발생하는데, 뒤꿈치가 지면과 닿는 부위의 중앙점이 발목 관절의 중앙점 보다 외측에 있으므로 뒤꿈치를 포함하는 골편이 외측 상방으로 전위됩니다. 발목이 삐끗하여 종골의 일부에서 골편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3.증상 뒤꿈치 및 발목 부위가 심하게 붓고, 압통과 변형 등이 나타나는데, 내부의 출혈이 심한 경우에는 발 전체에 심한 통증이 발생합니다. 다른 부위의 손상이 심하여 뒤꿈치의 통증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거꾸로 뒤꿈치의 통증이 심하여 다른 부위의 손상을 간과할 수도 있으므로 낙상 환자에서는 반드시 종골 골절 및 다른 동반 손상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종골의 일부가 골절된 경우에는 발목이 삔 것과 비슷한 소견을 보이기도 합니다. 4.치료방법 및 예방법 일부가 골절된 경우에는 대개 큰 합병증 없이 치유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종골의 관절내 골절은 평생 불구를 남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절면을 포함하지 않은 골절인 경우에는 대개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합니다. 그러나 관절면을 포함하는 심한 골절은 골절 모양을 잘 알기 조차 어려워서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하는 방법과 수술적인 치료 방법이 모두 사용되어 왔는데 컴퓨터 단층 촬영이 점차 진단에 널리 사용되면서, 최근에는 주로 수술적인 치료를 하는 경향입니다. 수술을 하지 않는 방법으로는 조기 운동 치료법이 있는 데 다리를 올려놓고 24시간 정도 경과한 후부터 발목과 족부의 운동을 시작하고, 3-5일 후면 통증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데 이 때 부터는 하루에 수 차례 침상가에 다리를 내려뜨리고 운동을 하며 1 주일 후 부터는 조금씩 체중 부하를 허용하여 4-8 주에 전체중 부하를 하는 방법입니다. 거의 전위가 없는 골절이나 고령이고 활동이 제한되어 있으며, 수술하기에 부적당한 환자 등에서만 선택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출처 다음카페 ★◈ 최고 피부관리사 모임 ◈★ 의학백과사전(cafe.daum.net/beautynbeauty) 헝그리보더 닷컴 (http://www.hungryboarder.com/zboard/zboard.php?desc=asc&id=hungry_injury&no=1619&sc=on&select_arrange=headnum&sn=off&sn1=&ss=on) |
다음검색
출처: 건강 도우미의 블로그 원문보기 글쓴이: 건강 도우미
댓글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선택됨
옵션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