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 유래한 상용어(常用語)
극미(極微)
지극히 작고 미소함.
卍 불교 ▽
물질의 최소단위로,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크기의 초미립자(超微粒子)
를 말한다.
극미에는 지(地)ㆍ수(水)ㆍ화(火)ㆍ풍(風)의 네 종류가 있고, 각각이
단단함, 습함, 따스함, 움직임의 성질을 가진다고 한다.
극미는 더 이상 쪼개려야 쪼갤 수 없는 상태이므로 그 자체를 공(空)
이라고 하지만 실재한다고 하여 극미가실(極微假實)이라고 한다.
출처 : <불교에서 유래한 상용어 지명 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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