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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동태(受動態) ★ - 受 받을 수 / 動 움직일 동 / 態 모습 태 - 주어가 어떤 동작(動作)의 대상(對象)이 되어, 어떤 행동(行動)을 입는다는 것을 나타내는 동사(動詞)의 문법적(文法的) 형태(形態) |
가장 큰 특징은 ‘받을 수(受)’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의미상 연결되는 명사(주어 또는 목적어)가 동작을 하는 주체가 아니라 동작을 받는 대상, 즉 동사의 목적어가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 동작의 동사와는 수동의 관계가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주어인 ‘The car'와 'repair'은 수동의 관계이기 때문에 문장에서 동사 ‘repair'의 표기를 과거분사 ‘repaired'로 해야 하고, 그것이 관련된 '문법(Grammar)'인 것이다.
정리를 하면, 위의 제시된 문장에서 ‘was repaired'는 “수동태” 이고, ‘the car'와 ‘repair'은 “수동의 관계”이다. 수동의 관계이다 보니 결과적으로 동사에 변형을 주어 과거분사 ‘repaired'가 탄생하는 것이다.
몇 가지 예문을 더 보고 마무리 하자.
The house was painted.
(was painted - 수동태/ the house와 paint는 수동의 관계. 따라서 동사는 과거분사 painted로 변화를 줌.)
His purse was stolen.
(was stolen - 수동태/ his purse와 steal은 수동의 관계. 따라서 동사는 과거분사 stolen으로 변화를 줌.)
He had his purse stolen.
(수동태 문장 아님 ('be+과거분사'형태가 없음)/ his purse와 steal 수동의 관계. 따라서 동사는 과거분사 stolen으로 변화를 줌.)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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