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영화예술인 연합
아티스트 패밀리 정회원
시인
구분옥
'언덕 위에 장독대' 대표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한국여성농업인
횡성군여성농업경영인회장 역임
현) 횡성군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장
명산도전 '백대명산' 완등(2017)
주요 수상 내역
대한문인협회
대한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수상
올해의 시인상 수상(2016)
제11회 횡성 여성대회 공로 표창패 수상(2014)
해거름 서천이 붉다
깊어가는 가을
바다의 향기를 품고
꿈을 낚는다
툭!
투망을 던진다
물고기도
날아가는 새도 아니다
작은 소망 하나
잘 익은 가을 한 잎
아름다운 풍경에 푹 빠졌다
깊은 가을
내가 허우적댄다
-시인 구분옥 시 '석양'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올해의 시인상 수상, 시인 구분옥


사진/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으로 등단한 시인 구분옥은 대한문인협회 신인상과 올해의 시인상(2016)을 수상했다.

사진/ 제11회 횡성 여성대회(2014)에서 표창패를 받은 구분옥 前 횡성군여성농업경영인회장. 여성농업인이기도 한 구분옥 시인은 현재 횡성군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중이다.
명산도전(백대명산) 완등한 시인 구분옥
강원도 완등 4인 중 일인!

사진/ 시인 구분옥은 백대명산 완등하는 여정 가운데 자연과 벗하며 만난 삶을 긍정적이고 희망찬 시어로 노래했다.

사진/ 2015년 9월에 시작, 1년 6개월만인 2017년 1월3일, 해발 862미터 유명산을 끝으로 100대 명산 완등을 한 구분옥 시인.
우여곡절 많았던/ 455일간의 여정/ 새벽이슬 비바람 맞으며/ 오르고 또 오른 산행은/ 험한 벼랑길도 마다치 않았다/ 오로지 열정과 패기/ 때론 지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 정상을 밟을 때마다/ 감격은 쩌렁쩌렁 메아리로 돌아왔다 - 시인 구분옥 시 '백대명산 완등의 날' 중에서
자연과 벗하며 긍정의 삶을 노래하는
시인 구분옥

시인 구분옥
"아티스트 패밀리는 명품입니다!"
글/ VN미디어 편집부
사진/ VN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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