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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을 위해 선택하셨고 예정하셨음
(엡 1:4~6)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 “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에베소서 1장 1절의 “바울”은 원어 발음에 의하면 “파울”(Paul)입니다. “파울”은 에베소서의 맨 앞에 나오며, 에베소서의 발신자입니다(엡 1:1). 파울이 “에베소” 안에 성도와 예수 안에 신실한 자들에게 보내었기에, 이 편지를 “에베소서”(Ephesians)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주 예수 크리스트 안에 있는 우리의 “아버지”십니다(엡 1:2). 은혜와 평화가 하나님 우리의 아버지와 주 예수 크리스트부터 있습니다.
에베소서 1장 3~14절은 찬양입니다.1) 3절에 “신령한”이라는 말은 “영적(靈的)인”이라는 의미입니다(엡 1:3). 그 하나님께서는 모든 영적(靈的)인 복으로 우리를 복을 주신 것입니다. 그 하나님과 우리의 주 예수 크리스트의 아버지께서는 송축 받으십니다. 그는 복을 주신 분이시니 송축 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엡 1:3).
1. 파울은 하나님께 송축합니다.
에베소서 1장 3~14절에 “모든 영적(靈的)인 복으로 우리를 복을 주신 그 하나님과 우리의 주 예수 크리스트의 아버지께서는 송축 받으시노라. 우리를 크리스트 안에 세상의 창설 전에 선택하신 것에 따라서, 우리를 사랑 안에 그의 앞에서 구별되고 결백하게 하기 위해서니. 우리를 예수 크리스트를 통해 그 안으로 양자결연 안으로 예정하셨노라. 그의 은혜의 그 영광의 찬양 안으로니(to the praise), 그가 우리를 그 사랑함을 받은 자(Beloved) 안에서 은혜를 베푸신 바라. 우리가 되찾음을 범죄들의 용서를 지니니 그 은혜의 부유함을 따라서라. 이 은혜는 모든 지혜와 통찰 안에 그가 우리 안으로 풍부하게 하신 바라. 그 시간의 충만한 경영 안으로 그 안에 결심하신 바인 그 호의를 따라서, 우리에게 그의 뜻(will)의 신비를(the mystery) 알리셨으니. 하늘 위와 땅 위에 모든 것을 크리스트 안에 다시 결합하셨기 위해서라. 그 뜻의 목적을 따라 그 모든 것을 실시하시는 자의 의도를 따라 예정된, 우리도 그 안에 제비 뽑히니. 그 영광의 찬양 안으로 있기 위한 것이라. 그 안에 그 진리의 말씀을 너희의 구원의 좋은 소식을 듣고 그 안에 믿은 너희도 약속의 그 성별의 영(the Holy Spirit)에 도장 찍음을 받았으니. 그는 우리의 상속재산의 보증이신 분이시니 그 소유의 되찾음 안으로며, 그의 영광의 찬양 안으로라(to the praise).”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1장 3절은 “그 하늘의 것들 안에 모든 영적인 복”에 대해 말하며, “모든 영적인(spiritual) 복”은 “그 하늘의 곳들”에 존재합니다.
1) 그가 우리를 크리스트 안에 선택하셨습니다.
에베소서 1장 4절에 “우리를 크리스트 안에 선택하신 것에 따라,”라고 기록되었습니다. 본문 1장 4~10절에서 파울은 영적인 복을 구체적으로 언급합니다.2) 하나님과 크리스트의 아버지께서 복을 주신 “모든 영적(靈的)인 복”인데 물질적인 복이 아니라 “영적(靈的)인 복”을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 안에 창세 전에 선택하신 것에 따르니, 그가 우리를 크리스트 안에 선택하신 것이 곧 영적인 복입니다(엡 1:4).
우리는 크리스트 안에 그와 연합함으로써 영적으로 복을 누립니다.3) 파울은 4절에서 하나님의 선택 목적이라는 주제를 소개합니다.4) 파울은 하나님 아버지에 의해 행하여진 일을 언급합니다.5) 하나님의 선택은 사람의 언행이나 생각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6) 우리가 태어나서 어떠한 행위를 하기도 전에 우리가 창조되기도 전에, 우리의 행위와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셨기에 우리가 믿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7) 모든 장로교회는 이 신앙고백의 가르침을 그 표준으로 세웠습니다.8) 우리는 이것에 비추어서 구원의 계획의 확실성을 분명하게 봅니다.9) 구원이 우리의 행위에 달리지 아니하였고, 하나님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구원이 하나님의 선택에 달려서 선택된 자들의 구원은 확실한 것입니다. 그의 선택된 자들을 부르시고 의롭다 칭하시고 영화롭게 하실 것입니다.
어떤 피조물도 창조주의 사랑에서 믿는 자들을 떼어놓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자들의 영화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값없이 주실 것입니다. 그가 우리를 선택하신 것에 따라서 모든 영적인 복으로 복을 주셨는데 우리를 하나님의 앞에 사랑 안에 구별되고 결백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사랑 안에 구별되고 결백하게 살아야 합니다.
“결백한(blameless)”이라는 단어(아모모스)는 “흠이 없는”을 뜻하는데 “비난”을 뜻하는 헬라어(모모스)에 부정접두사(아)가 붙었습니다. “비난 없는”이라는 뜻이겠습니다. “흠 없는”, “결점 없는” 등을 뜻합니다. 주로 “완전한”을 뜻하는 히브리어(타밈)를 번역합니다(출 29:1). 완전한 것은 흠 없고 비난할 점이 없는 것이며 흠 없는 것이 완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크리스트 안에” 선택하셨습니다.10) 우리를 그 앞에 사랑 안에 구별되고 결백하게 하려고 선택하셨습니다. 죄와 타락의 결과와 효과를 없애실 목적으로 우리를 선택하셨습니다.11) 노아는 의로운 사람이며 그는 그 세대에 완전하였고, 노아가 하나님과 함께 걸었습니다(창 6:9). 그 세대가 모두 물로 멸망할 때, 그 세대에 완전하였던 노아의 여덟 가족만이 홍수의 물로부터 살아남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전능자의 앞에 걷고 완전하여야 합니다(창 17:1).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완전하고 흠이 없기를 원하십니다(출 12:5, 29:1, 레 1:3). 하나님께 번제 등의 제물을 바칠 때도 아무 흠 없는 것을 바쳐야 합니다. 우리는 오점(汚點)과 비난할 점이 없는 삶을 살아야 하며, 이렇게 비난할 점이 없는 삶을 살아야 노아처럼 완전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의 앞에 행하게 하시기 위해 선택하셨습니다.12) 우리를 하나님의 앞에 사랑 안에 구별되고 결백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담이 처음에 지음을 받은 때에 하나님과 함께 행(行)하며 살았는데, 아담이 죄를 범함으로써 하나님과 함께 교제하는 삶이 깨어지게 됩니다. 구원의 목적은 다시 하나님과 동행(同行)하며 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앞에 비난할 점이 없기 위해 선택된 자들입니다.
“사랑 안에”를 “결백한”이라는 말에 연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크리스천들이 구별되고 결백한 자들이 되는 것은 사랑 안에 가능합니다. 우리는 사랑 안에 하나님처럼 흠이 없게 됩니다(마 5:43~48, 롬 13:10). 하나님 아버지께서 완전하시듯이, 우리는 사랑 안에 완전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신성하게 구별되기 위해 선택되었기에 그렇게 될 것입니다.13) 우리는 우리 자신들을 구별되게 하였고 구별되게 되었습니다(레 11:44). 여기서 “구별된”(카도쉬)은 “성별된”, “신성한”(holy)을 의미하며 보통의 사용으로부터 분리하는 ‘구별’이라는 개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신성(神聖)하게 구별(區別)한 것이니, 성별(聖別)입니다.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구별되기 위해 선택된 사람들입니다.14)
2) 그가 우리를 양자결연 안에 예정하셨습니다.
에베소서 1장 5절에 “그가 우리를 예수 크리스트를 통하여 그 안으로 양자결연 안으로 예정하셨으니.”라고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 안으로 양자결연 안으로 예정하시니, 그의 뜻(will)의 호의에 따라서입니다(엡 1:5).
“양자결연(adoption)”이라고 번역한 헬라어(휘오데시아)는 “양자(養子) 채용”을 뜻하며 입양(入養)으로 아들을 삼는 것을 뜻합니다. 그가 우리를 양자결연 안으로 예정하신 목표는 그 자신을 위해서인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 자신에게 부자 관계가 되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우리를 선택하셨고 양자결연에 예정하셨습니다.
로마서 8장 15~16절에 “노예 신분의 영(spirit)을 받지 아니하였으나 양자결연의 영(the Spirit)을 받았으니 ‘아빠 아버지여’라고 소리침이라. 그 영(The Spirit)이 바로 그가 우리가 하나님의 자식들인 사실을 우리의 영(spirit)에 함께 확증하시노라”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자손들에 양자결연과 영광과 언약이 있었습니다(롬 9:4). 곧 양자결연은 이스라엘의 자손들이 가지고 있던 특권 중의 하나입니다. 양자결연의 영(Spirit)을 받은 우리는 ‘아빠 아버지여’라고 소리치는데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양자로서의 특권들을 누립니다.
“양자(養子)”라는 한자어를 풀이하면 “기르는 아들”을 의미합니다. “입양(入養)한 아들”을 말합니다. “아들”이 아닌 사람을 입양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아들”로 입양되었기에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신자들은 “첫 열매”인 “성령(the Spirit)”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므로 따르는 열매인 “양자결연”, 즉 “몸의 되찾음”도 가질 것입니다(롬 8:23).
하나님의 아들은 율법 아래 있은 자들을 속량하시려고 생겨나셨으며, 우리를 양자결연을 얻게 하시려고 생겨나셨습니다(갈 4:5). “속량하다”라는 말은 속전을 주고 사서 구해낸다는 것이며 따라서 이 말은 원래 “율법의 저주”의 노예들이었음을 뜻하며(갈 3:13), 율법 아래 자들을 속량하셨기 위해 율법 아래 되신 것입니다(갈 4:4~5). 그는 율법의 예속시키는 힘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셨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5절의 “율법 아래 있은 자들을 속량하셨다”라는 것은, “율법 아래” 있었던 상태가 노예 상태였다는 사실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율법 아래” 노예 상태에 있은 자들을 속량하시기 위해 “율법 아래” 생겨나셨습니다(갈 4:4~5). 크리스트께서는 저주가 됨으로써 신자들을 속량하셨습니다(갈 3:13). 그는 율법의 저주 아래 있던 사람들을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하셨습니다. 이 일을 위해 그는 “율법 아래” 되심으로써 저주가 된 것입니다(갈 4:4). 저주가 된 것은 십자가에 매달림으로써 절정에 이르렀습니다(신 21:23). 그는 율법 아래 자들을 속량하셨고 우리가 양자결연을 얻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양자결연 안으로 예정하셨고 미리 정하셨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도록 하신 것이 그의 계획이었습니다.15) 양자는 그의 양아버지의 소유에 대하여 권리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그러한 주장을 할 수 있는 절대적인 권리를 가지게 됩니다.16) 우리가 이 특권들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이 구원의 궁극 목적입니다.17) 영적으로 위대한 사람들은 그들의 시대에 비웃음을 받고 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영광은 눈에는 안 보이는 영광입니다.18)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우리의 마음 안으로 내보내셨습니다(갈 4:6).19) 하나님의 영(Spirit)에 의해 인도되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우리는 양자결연의 영(the Spirit)을 받았습니다(롬 8:14~15).20) 우리는 지금 하나님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역할을 살피고 있습니다.21) 모든 사람은 형제요 하나님은 사랑의 아버지라는 주장이 있습니다.22) 그러나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해당한다는 이 주장은 거짓된 주장입니다.
인류는 영원한 복을 받은 자와 멸망하게 될 자 둘로 나뉘게 됩니다.23) 그들은 그 아버지 악마에서 있으며 그 아버지의 욕망을 하기 원하나니 악마는 처음에서부터 살인하는 자였으며 진리가 그 안에 있지 아니하며, 그가 그 거짓말을 이야기하는 때는 그 자기 자신의 것들에서 이야기하니 그는 거짓말쟁이이고 그것(it)의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요 8:44).
아버지가 하나님인 자들이 있고 아버지가 악마인 자들이 있습니다.24) 예수님의 이름 안으로 믿는 자들만이 하나님의 자식들입니다(요 1:12). 하나님의 영(Spirit)에 의해 인도되는 자들만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우리는 양자결연의 영(the Spirit)을 받았습니다(롬 8:14~15). 우리는 사랑 안에 구별되고 결백하게 되려고 선택된 사람들입니다.25) 사람은 크리스트 안에서만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이 진리입니다.26)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크리스트를 통해 양자결연으로 예정하셨습니다. 참된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든지 예외 없이 모두 하나님의 양자입니다.27) 로마서 8장 15~16절에 “노예 신분의 영(spirit)을 받지 아니하였으나 양자결연의 영(the Spirit)을 받았으니 ‘아빠 아버지여’라고 소리침이라. 그 영(The Spirit)이 바로 그가 우리가 하나님의 자식들인 사실을 우리의 영(spirit)에 함께 확증하시노라”라고 기록되었습니다. 크리스천이라면 양자결연의 영(the Spirit)을 받았습니다(롬 8:15).28) 파울은 그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하였습니다(갈 3:26).
갈라디아서 4장 6~7절에 “너희가 아들들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아빠 아버지’라고 소리치는 그의 아들의 영(the Spirit)을 우리의 마음들 안으로 내보내셨기에(has sent forth). 그래서 이젠 너는 노예가 아니나 아들이라, 만일 아들이라면 또 하나님을 통하여 상속인이라”라고 기록되었습니다. 구원은 타락이나 죄의 영향을 없애버리는 것에서 멈추지 않습니다.29) 우리는 예수 크리스트 안에서 아담보다도 높은 위치에 올랐습니다.30)
3)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기 위해서입니다.
에베소서 1장 6절에 “그의 은혜의 그 영광의 찬양 안으로니(to), 그가 우리를 그 사랑함을 받은 자 안에 은혜를 베푸신 바라.”라고 기록되었습니다. 그의 은혜의 그 영광의 찬양 안으로니(to the praise) 그가 우리를 그 사랑함을 받은 자 안에 은혜를 베푸신 바입니다(엡 1:6). 하나님의 은혜는 그 사랑함을 받은 자 안에 크리스천에게 베풀어집니다.
모든 일의 목적은 “그의 은혜의 그 영광의 찬양”을 위하여서입니다.31)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의 나타남입니다.32)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장 크고 높게 나타내었습니다.33) 하나님의 영광은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지혜에 잘 나타납니다.34) 우리는 우리의 좋은 일들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어야 합니다.35)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36)
파울은 6절에 “그 사랑함을 받은 자 안에”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37) 하나님께서 그 사랑하는 자 안에 행하신 것이 복음의 내용입니다.38)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그 사랑하시는 자를 보내셨습니다.39)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넘겨주신 것이 그의 은혜입니다(롬 8:32).40)
▲백대영 목사

첫댓글 한분이라도 도와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카페에 후원이 필요합니다 카페지기는 아주 어렵게
지냅니다 투병중에 생활고로 어렵습니다
도와주신 분들께 박경옥 전도사가 하루 두번
기도해드리고 있습니다 다
먹을것도 없습니다 한 분이라도 도와주셔서...
용기릏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후원이 없다 보니 공과금도 못내고 먹을것도 못삽니다
1만원 이라도 도와주시면 카페지기는 큰힘을 얻습니다
건강문제로 박스나 고물도 줍지 못합니다
앿값이 없는데 먹을것을 사야합니다 오늘은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용기를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먹을것도 못사고 공과금도 밀리고 치료비도 없습니다
공지글에 수급자에서 탈락되는 이유를 올렸습니다
지병으로 투병하며 카페일로 소일하며 지냅니다 수입이 전혀 없이 살고 있습니다
예수 코리아 카페를 도와주실분을 기다리고 작정기도합니다 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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