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신봉(三神峰)-1290.7m
◈날짜 : 2026년 8월 25일 ◈날씨 : 흐림
◈들머리 : 경남 하동군 청암면 청학동 청학동탐방지원센터
◈산행시간 : 6시간 18분(10:04-16:22)
◈찾아간 길 : 창원-산인요금소(8:24)-문산휴게소(8:48-59)-단성요금소(9:17)-삼신봉터널(9:51)-청학동탐방지원센터(10:03)
◈산행구간 : 청학동탐방지원센터→갓걸이재→삼신봉→내삼신봉→송정굴→쇠통바위→1301봉→상불재→불일탐방지원센터→쌍계사→주차장
◈산행메모 : 2021년 6월 17일 이후 다시 만난 청학동탐방지원센터 앞 주차장. 돌아본 그림. 하동버스 종점도 여기다.
국립공원공단 청학동탐방지원센터.
탐방안내판에서 진행할 등로를 확인한다.
삼신산 빗돌 왼쪽으로 등산로 입구.
이정표
등산로는 우리 일행 뿐이라 조용하다.
왼쪽에서 들리는 물소리. 돌 사이로 흘러내리는 물도 보인다.
안전시설과 덱도 만난다.
돌길따라 올라간다.
샘터를 만난다. 고인 물이지만 바가지에 떠서 마신다. 역시 지리산 물이다. 이정표는 삼신봉 0.7km다(10:51).
갓걸이재에 올라선다.
능선삼거리에 올라선다. 문이 잠긴 휴식공간 앞에 배낭을 벗어두고 오른쪽 암릉으로 올라간다.
삼신봉에 올라선다. 정면 오른쪽에 외삼신봉.
진행방향으로 끝 봉우리가 내삼신봉(三神山頂)이다.
5년 만에 만난 정상석.
지리산 남부능선. 백두대간 영신봉에서 분기하여 여기로 온 낙남정맥이다. 영신봉과 그 오른쪽 천왕봉은 구름에 묻혔다.
능선삼거리로 돌아온다.
벗어둔 배낭을 둘러멘다.
새로 설치한 국립공원 휴식공간
나무 사이로 다가서는 내삼신봉.
내삼신봉에 올라선다. 오늘 산행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다.
지나온 봉우리. 그 왼쪽은 삼신봉, 오른쪽은 외삼신봉이다.
진행방향. 왼쪽 끝봉이 나중에 올라설 1301봉. 그 왼쪽 끝에 하동독바위도 보인다.
덱따라 내려간다.
봉에 올라선다.
내려서니 길 오른쪽에 송정굴.
여기서 점심.
돌아본 점심자리.
막아선 쇠통바위봉.
내려오는 일행도 보이지만 쇠통바위 정상은 패스.
쉼터도 만난다.
1301봉에 올라선다. 왼쪽 하동독바위 길은 출입을 막았다. 들어갈 수도 있지만 체력안배 차원에서 패스.
내려가서 바위 위에 바위가 얹힌 전망바위를 만난다. 돌아본 하동독바위. 예전에 여기서도 뚜렷한 모습이었는데 나무가 자라 전체 조망은 막힌다.
가운데 왼쪽은 청학동. 그 오른쪽은 상불재로 이어지는 계곡이다.
상불재 위로 관음봉, 거사봉, 시루봉. 그 왼쪽에 칠성봉.
가운데 위로 하동 형제봉이다.
상불재에 내려선다. 2021년엔 여기서 왼쪽 삼성궁으로 하산했다. 오늘은 쌍계사로 향한다. 날머리까지 8년 만에 다시 만난 길이다.
관음봉으로 올라가는 길은 지금도 출입금지.
산죽도 만나며 돌계단 따라 내려간다.
마른 계곡을 건너니 이정표.
애기폭포도 만난다.
목교도 만난다
두 번째 목교를 지나 만난 목책 난간.
불일폭포 입구에 내려서니 B코스로 왔다는 일행도 만난다.
불일폭포도 패스.
오른쪽으로 불일탐방지원센터를 만난다.
왼쪽으로 화장실
원숭이바위.
쌍계사 대웅전.
주차장에 내려서며 산행마감. 예전엔 쌍계교를 건너고, 도로도 건너야 주차장을 만났다.
오늘은 버스가 여기까지 올라오니 산행거리와 시간이 단축된다.
#승차이동(17:19)-화개삼거리(17:30)-하동요금소(18:02)-사천휴게소(18:16-27)-군북요금소:천호식당(18:50-19:49)-산인요금소(20:01)-창원역(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