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9월 4일에 전립선암 3기 쯤 된다는 판정을 받았어요. 의사는 전이되었을 가능성도 높다고 하고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권하고 있는데 우리는 하지 않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대체 요법을 실천하고 있는데 마음이 너무 불안합니다. 와송, 구지뽕, 차가버섯, 산야초 효소 등을 구입해서 하루 종일 돌아가면서 먹고 있습니다. 식사는 채식 위주로 하고 있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지만 순간순간 마음이 불안합니다. 가족의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항암에 유익한 정보가 있다면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첫댓글 몸속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지 못하는 것을 너무 자주 드시는 것이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채식이 좋은 것은 아니며 소식하는 것이 좋고 자연식 유기농식을 해야 합니다. 농약을 살포한 채식은 오히려 발암의 원인이 됩니다.. 등업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