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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주요행사방 한별이 일일 엄마 제제입니다~
제제(관악) 추천 2 조회 623 14.10.02 10:45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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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10.02 10:54

    첫댓글 제제님 귀여우셔라 ㅎㅎㅎ 망설이는 회원님들 용기내셔요~~^^

  • 작성자 14.10.02 11:29

    히힛♥ 저도 댓글만 달고 하다 글쓰고 센터 짧은 시간이지만 댕겨보고 오프 행사도 짧게라도 가 보고 하니 팅프가 점점 가까이 다가와요 ㅎ

  • 14.10.02 11:26

    소심한 저도 지기님 글을 읽고있다보니 저도모르게 고민하다 신청을 해버렸죠ㅎㅎ
    왠지 꼭 해야할것같은..안함 큰일날것같은 지기님의 세뇌글 입니다~ㅎㅎㅎ
    동해야♡4일날 보자잉♡

  • 작성자 14.10.02 11:33

    맞아요 !! 되게 마음에 콕콕 박히는 호소력이 있으셔서 ㅎㅎ 말의 힘을 믿습니당! 4일에 뵈요 ㅎ

  • 14.10.02 11:30

    ㅋㅋㅋㅋ 제제님 화이팅~!

    스티커
  • 작성자 14.10.02 11:57

    깽이엄마께서 이 번에 진짜 아가들 번역 일일 다 해 주시공 ㅜㅜ 진짜 너무 빠르게 해주셔서 엄지 척! 했었어요 ㅎㅎ 히히ㅡ

  • 14.10.02 11:32

    제제님 !!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4일날 보아용 !! 홧팅 ^^!!

  • 작성자 14.10.02 11:58

    우리 아들인 언제 소풍을 나올 수 있을까요? 엉엉엉

  • 14.10.02 11:47

    비밀 아닌 비밀 : 뚱아저씨도 소심한 AB형이랍니다. ㅋㅋ

  • 작성자 14.10.02 12:00

    으하하하ㅡ뚱아저씨도....AB ㅋ AB형들 은근 매력있지 않을까요... 쿨럭.....

  • 14.10.02 11:58

    제제님 이쁜마음 감사합니다♡
    비밀아닌 비밀 2.. 전 O형인데도 엄~~~청 소심합니다ㅎㅎ 토욜날 뵈어요^^

  • 작성자 14.10.02 12:02

    아유ㅡ에스더님은 맘도 미모도 너무 빼어나신♥ 이 번에 오심 같이 이야기도 많이 나누어요♥

  • 14.10.02 12:13

    제제님 이글 덕분에 갈까말까 망설이던분이 많이 참석하실 거 같아요.ㅎㅎㅎ

  • 작성자 14.10.03 02:04

    아유! 감사합니당! 사실, 저는 무척이나 설레여요. 한별이랑 재미있게 놀다 올게요!

  • 14.10.02 12:45

    오늘 오후?, 내일? 서울서 이모부, 이모, 이모 딸, 손자 등등 오신대서 4일이 불투명해져 버렸습니다. ㅠㅠ
    만일 참석하게 되면 제제님께 인사드릴께요..^^
    아직 엽서는 못받았지만, 쪽지 감사했어요 제제님 ^^

  • 작성자 14.10.03 02:05

    아. 당일에 오실 수도 있는 것 같아서.. 그 날 드려야 하나 하고 살짝 고민하고 있었어요~
    내일 제가 문자드릴게요^^ 히힛.

  • 14.10.02 12:59

    제제님.... 짱이에요!! 글속에서 진심이 팍팍 느껴져요.

  • 작성자 14.10.03 02:07

    권짱님 >_<// 소풍 당일 날 무척이나 날이 맑아서 아가들 마음의 구김이 혹여 남아 있다면 깨끗하게 날리고 즐거운 추억으로 덮어지길 기대하고 있어요 ㅎㅎ 즈희 테리도 같이 놀면 좋겠다고 생각을 안 하진 않았지만- 테린 제가 평소 물고 빨고 있으니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

  • 14.10.02 13:25

    망설이지마시고 지기님의 지령을 받으십시욧!
    제제님 멋져요!

  • 작성자 14.10.03 02:08

    홍홍홍. 네 마리와 함께 햄볶고 계시는 밍밍님~
    밍밍님께서 올려주시는 사진과 글도 저에겐 너무 큰 즐거움이자 팅프의 애정도를 높이게 하는 요소 중 하나랍니당 ㅎ 아가들이 입양가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모습 보면 너무 좋아요!!

  • 14.10.02 13:40

    한별이 일일엄마 제제님~~~
    참 사랑스러워요 ^^
    한별이 늘 짠하게 맘에 있는 아이였는데..
    녀석.. 종일 제제엄마랑 알콩달콩 행복하겟네요^^

  • 작성자 14.10.03 02:10

    사실.. 저도 요키를 키워서 그런지.. 요키보면 참 마음이 짠하고 그래요 ㅠㅠ
    한별이 임보도 생각 안 해 본 것은 아닌데.. 저희 테리가 나이도 있고.. 테리도 유기견인 상태에서 오래 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테리한테 더 많이 마음 주고 더 예뻐해주고 그리고 언젠가 테리가 오케이~ 난 이정도면 되었어~ 하면 임보도 더 해 보고 싶어요 ㅎㅎ
    대신 일일엄마라도 한별이한테 더 잘 해주고 올게요!! 헤헤

  • 14.10.02 13:45

    다음주에...수지랑 골드랑....입양 못가면...지기님...혼나는 건가요??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십니다..!

  • 작성자 14.10.03 02:11

    진짜, 왠지 근거없는 것 같기도 하고 근거 있는 것 같기도 한 말씀에 감화감동받아서 열일하는 노동자가 되었었어요 ㅎㅎㅎㅎㅎ 오탈자가 발견되어 스티커 작업도 해야 할 지도 모르겠지만 ㅎㅎ 그래도 진짜 많은 분들이 힘 모아 만들었어요 ㅎㅎㅎㅎㅎ 이쁘게 봐주세용 >_<//

  • 14.10.02 13:46

    아가들 홍보엽서 제작하신다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사 때 뵈면 어깨라도 주물러드릴게요~~ㅎㅎ

  • 작성자 14.10.03 02:12

    호호맘님~ 히히. 저보단 피피님의 어깨와 야미야호야님의 손을 주물주물해주세용~
    두 분다 진짜 고생 많이 하셨더랍니당 ㅎㅎ 그만큼 씬나 하고 계실 거에요 ㅎㅎ

  • 14.10.04 01:30

    네엥~~~~!! 저도 3시까지지만 우리 수지 흙흙 사연많고 아픈데도 많았지만 지금 누구보다 씐나게 웃으며 지내는 우리수지랑 잼나게 놀아줄래요!!! 저도 물이랑 사료약간이랑 수제간식가져갑니다 후후 한별이도 주겠어용!! ^^

  • 작성자 14.10.04 01:40

    흐히히히ㅡ전 수지 실물 첨봐요. 내일 맘껏 부비부비 쓰담쓰담 해 주겠어요 ㅎㅎ 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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