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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의 상황과 천주교와 개신교의 대응
The Situation in South Korea in 2026 and the Responses of the Catholic and Protestant
Churches
샬롬! 오천만 한국 국민은 내일부터 시작이 되는 추석 연휴에 지금부터 움직이고 있는 줄로 믿습니다. 한국 고유의 명절에 천주교 개신교 구별 없이 온 가족이 함께 모여서 조상을 기리고 풍성한 가을의 정취와 오곡백과의 수확을 감사하며 나눌 줄로 믿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금수강산에 우리는 단일 민족으로 약 3000년의 세월을 이 땅에서 살았습니다. 조상도 같인고 나라도 같고 인종도 같고 역사도 같으니 이런 민족이 온 세상에 별로 없을 것입니다. 민족의 혈통을 성경에 따라서 지켜야만 했던 이스라엘도 너무나 수도 없는 나라를 전전하며 살면서 이제는 다양한 민족의 유대인이 되었습니다. 흑인 백인 황인이 다 유대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족 중에도 불신자가 있고 천주교인도 있고 개신교인도 있는 가족이 있을 것입니다. 천주교인이 국민의 10%인 500만 명이고 개신교인은 약 20%인 1000만 명에 달합니다. 합쳐서 1,500만의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성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개신교회는 많은 교단으로 또 나누어져 있습니다. 교단마다 신학교가 다르고 교단 총회장도 다릅니다. 그래서 기독교 연합회를 결성해서 총회장을 세웁니다. 천주교는 한 교구로 통일이 되어서 추기경이 계시고 주교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천주교는 대표가 있으나 개신교는 1000만 명을 대표할 목사나 신학자가 없습니다. 이제 추석이나 가정마다 차례를 지내는데 천주교는 조상의 제사에 비교적 관대합니다. 이는 이전에 제사 문제로 혹은 천주교 전래 시에 약 100년 동안 박해를 받는 동안에 너무나 많은 천주교 신자가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순교를 했기에 이 문제를 로마 교황청에서 오직 한국만 조금 완화를 시켜 준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오랜 전통과 양반 상놈의 계급사회를 피를 흘리며 100년을 싸운 덕분에 개신교는 이에 대한 싸움과 피를 흘릴 필요가 없이 150년 전에 처음 들어와서 이렇게 크게 성장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오천만 국민 모두가 글을 알고 쓰는 사람이 되어 문맹이 없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으로 모든 사람의 학벌이 고졸 이상이며 대졸 대학원 졸업도 수도 없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 한국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모두가 중고등학교 한국사를 통해서 너무나 이런 내용을 잘 배워서 모르는 사람도 없고 대부분의 천주교 순교지는 국가 지정 순교지가 되었고 순교자는 약 103명이 성인을 추대가 되었습니다. 이를 대부분의 한국의 국민은 알고 문제 삼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한국인이 자유롭고 평등하게 살 수가 있는 가장 큰 은혜가 천주교가 수천 년 내려오는 계급 제도를 정면으로 돌파를 했기 때문입니다. 피를 흘리며 모두가 하나님께 죄인이며 평등하며 모든 사람은 예수님을 믿고 죄를 용서받고 형제와 자매로 지내야 한다고 가르쳤고 이 진리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왕이 권세와 모든 권력을 독점하며 이를 소수의 양반과만 나누면서 국민 70%를 노비로 삼고 대대로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살면서 이들의 씨를 말려 자신들이 누리는 독점하는 권세를 누리려고 한 것입니다. 수천 년 굳은 이 사상을 예수님께서 조선에 자신의 백성의 피를 흘리며 깨부순 것입니다. 이를 모르는 사람은 한국민이라 할 수도 없습니다. 개신교는 이 부분에 더욱 깊이 이해하고 천주교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늘 감사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교인의 도리에 앞서서 이 국가의 국민으로 민족의 일원으로 마땅히 가져야 하는 마음이요 태도인 것입니다.
그리고 개신교는 불타는 구령의 열정으로 온 세상에서 가장 짧은 기간에 1000만 명의 성도로 늘어나고 5만 개가 넘는 교회를 세웠으며 10만 명의 목사가 있고 2만 명의 선교사를 온 세상에 보내는 선교 대국의 위상을 이 나라에 선사했습니다. 새벽 기도와 성경 공부에 열정은 온 세상에서 모든 교회 중에서 가장 앞장을 서서 나가는 교회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작은 나라 한국은 천주교와 개신교의 온 세상의 모범이 있는 나라로 성장할 때 하나님께서 5000만 국민 모두를 복을 주셔서 경제, 군사 5대 강국으로 성장시켜 주셨으니 그 주신 은혜가 하늘과 같고 바다와 같습니다.
이제 가족이 모이니 불신 가족도 있고 천주교인도 있고 개신교인도 있습니다. 가장 열정적인 개신교인은 먼저 불신 가족이 예수를 믿기를 바라서 전도하려고 할 것입니다. 이들이 천주교인도 할 수만 있다면 전도를 할 것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3,500만 명이 예수님을 모르니 예수를 믿는 성당의 분과 교회의 분이 합쳐도 이들보다 소수입니다. 그래서 우선 서로 다투지 마시고 연합해서 예수님을 가족 중에 있는 불신자가 믿게 해야 합니다. 어디를 가든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으면 되니 먼저 둘의 논쟁은 피하고 같이 힘을 합쳐서 불신 가정의 구성원을 전도하는 일에 힘을 합치기 바랍니다.
저는 특별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은 목사입니다. 1994년 천주교 성당인 문정동 성당에서 천주교인 전처와 결혼을 했습니다. 아내가 집을 스스로 나가고 저는 홀로 살다가 가락동 잠실교회에서 2004년 재혼을 했는데 이번에는 정교회의 나라 러시아 국적의 아내와 재혼을 해서 아들을 낳고 32년을 가락동, 문정동에 살면서 잠실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주교에 대한 이해와 러시아 정교회의 국가 러시아 연합에 대해서도 조금은 이해가 있습니다. 저는 이런 일이 있기 전에 여의도 순복음 교회도 다녔고 장로교회도 다녔는데 1991년 장로교에서 예수님 이름의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그리고 1992년 신림동 반석교회에서 대신 총회장을 지내신 박기수 목사님의 설교 시에 예수님께 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대학원까지 다니며 사회 과학에 대해서 하루에 13시간 8년을 잘 배우고 신학도 7년을 하고 2011년 독립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40년을 한국에서 최고로 가난하게 살게 하셨고 전도와 성경 정리를 주로 하면서 직장도 다니며 가족을 부양했는데 미군부대 10년 교회 관리 집사 8년 청소 감독 경비, 재활용 사업, 생선 과일 장사 등등의 일을 하면서 복음을 전하며 성경을 읽고 정리하기를 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약 9년 전부터 블로그와 카페에 글을 올렸는데 120개국 50만 명이 넘게 보았습니다.
2026년 한국은 이해도 어렵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먼저 전광훈 목사로 대표되는 광화문 운동이 있고 이는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부정적이며 부정선거를 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황창연 신부나 김용옥과 같이 이재명 대통령을 극도로 칭찬하며 이 정부를 옹호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의 대통령에 지지율이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천주교 개신교를 떠나서 이번 추석의 주제는 틀림없이 시골의 땅 문제가 될 것입니다.
농지 전수 조사에서 자유로운 한국인은 별로 없습니다. 가난한 저도 아내가 외국에서 왔는데 하루에 3곳을 열심히 뛰면서 돈을 벌어 시골에 집을 짓고 살고자 논을 샀습니다. 집을 지을 수가 있는 곳으로 6개월을 다니며 찾다가 겨우 샀는데 서울에 주소가 있으니 해명을 하라고 정부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이런 메일을 받은 분이 한국에 수도 없이 있을 것입니다. 이 문제 해결이 가장 큰 이슈가 이번 추석에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지역에 가보았는데 파려는 사람을 너무나 많고 사려는 사람은 한국 부동산 역사상 가장 없다고 합니다. 3대가 부동산 업을 주업으로 삼고 했는데 아버지는 일이 없어 알바를 다니고 그 따님 이제 대학을 갖 졸업한 여자분이 부동산 사무실에 있었습니다. 이도 일이 없어 어떻게 해야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대부분의 시골에 땅을 지닌 대도시에 사시는 모든 한국의 분들은 이 문제를 어찌 풉니까? 팔려는 사람은 끝도 없고 사려는 사람은 없으니 11 년 전 제가 산 금액으로 절대로 팔 수가 없고 금액을 팔려면 낮추라고 했습니다. 5000만 국민 1%인 50만 명이 가용 국토 50%를 갖고 있고 1600만 명이 나머지 50%를 갖고 있으며 3500만 명이 땅이 한 평도 없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있으면 땅이 없는 국민 70%는 헐값에 시골의 땅을 장만할 절호의 기회가 온 것입니다. 그런데 땅을 사면 반드시 농사를 지어야 하니 이 기회도 살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를 반기며 국가 역사상 가장 큰 호기로 여기는 국가가 있습니다. 한국은 지정학상 중국과 일본 혹은 미국과 그 세력이 충돌하는 지역입니다. 세계 5위 국력의 한국이 중국에 붙으면 미국과 일본에겐 치명적입니다. 반대로 미국에 전념하면 중국은 그야말로 한국을 뚫지 않고는 일본고 미국도 제압하지 못하니 한국을 잡아먹는데 온 국력을 다 쏟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팔려는 땅은 넘칩니다. 그 값이 내려가고 있으니 곧 반값에 내놓은 땅이 수도 없이 많을 것입니다. 그냥 보유하면 해명하지 못하면 첫해 공시지가 25%를 세금으로 걷고 다음 해도 그러하니 4년이면 한국의 대부분의 땅이 국가로 넘어가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중국은 중금속 오염으로 이미 국토에서 나는 채소나 소산을 먹을 수가 없게 되어 러시아에 대규모 땅을 차입해서 농사를 지었는데 이도 그렇게 해서 러시아에서도 추방이 되었습니다. 이제 한국을 보니 너무나 농지도 잘 정리되고 물도 잘 댈 수가 있고 전기도 들어오는 알토란 같은 복토가 헐값에 수도 없이 나오니 이를 사면, 약 1000만 명이 사게 되고 이주해서 농사를 지으면, 모든 한국의 땅이 중국으로 넘어가고 중국의 국민이 살 수가 있게 되어 한국인을 추방하고 괴롭히면 합법적으로 한국을 그냥 헐값에 먹는 일이 생긴 것입니다. 곧 땅값이 더 내려가면 국가적인 움직임으로 사정없이 매입할 것입니다. 이를 정확하게 어느 정도인지 계산이 끝이 났고 곧 베팅이 시작이 될 것입니다.
제 설명에 1%의 거짓이나 허점이 있습니까? 제가 직접 겪는 일을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아내가 조금 손해를 보고 속히 팔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만 팔면 팔릴 것인데 너도 나도 너무나 많이 팔려고 하고 살 사람은 즉 농사를 직접 지어야 하니 없습니다. 없습니다. 부동산의 거래가 완전히 끊어졌습니다. 3대째 하는 부동산도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정이 이번 추석에 고향에 가는 모든 사람이 듣게 될 소식입니다.
그리고 부정 선거가 또 이슈가 될 것입니다. 재선거를 해야 하나 이대로 가야 하나를 놓고 격돌할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오르겠습니까? 내리겠습니까? 그런데 이 싸움이 황창연 신부와 전광훈 목사의 격돌이 절대로 아니고 더 깊은 영적인 전투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다 천주교의 영적인 대가이고 개신교의 영적인 대가라 자부하면서 현 정치와 한국의 현안을 보는 부분에 있어서 정답을 제시하지 못하고 다투고 있기만 합니다. 천주교의 일부 시각과 개신교의 일부 시각이라 보아도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개신교 교회는 이런 문제에 침묵합니다. 천주교회도 침묵합니다. 그리고 2030 젊은이는 이제 재선거를 하고 당일 투표를 해야 한다고 외칩니다.
누군가는 이 문제의 본질을 바로 보고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해야 하고 이를 국민 모두가 따라서 가야 이 나라가 삽니다. 이대로 이대로 너무나 좋으니 이재명 대통령의 방안대로 가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국민의 약 20%는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도 저도 아닌 국민이 약 35% 약 2000만 명이 존재합니다. 정치에 피로해져서 무관심층입니다. 이들은 대통령이 누가 되는지에 관심이 없고, 국회의원이 누가 되는지 관심이 없이 대선도 총선도 투표도 하지 않는 무리입니다.
이제 이런 문제를 가장 정확하게 영적으로 제시하고 그 대안을 성경적으로 제시해서 국민이 모두가 올바른 길로 가게 하는 목사나 신부가 있다면 이 분은 한국의 최고의 영성이요 한국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국민은 이런 영웅의 탄생에 목이 말라 있는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흐름을 아시고 이 문제의 해결책도 아니고 그리고 이렇게 나라가 흘러가는 원인도 너무나 정확하게 아십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을 믿고 매주 찬양을 하는 무리가 개신교 1000만 명, 천주교인 500 만 명이 있습니다. 황창연 신부는 이재명 대통령이 잘 하니 이대로 나게해 해 주세요 하고 기도할 것입니다. 지지층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런데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국민과 광화문 무리는 이재명이 속히 물러나게 해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그리고 청년은 하나님께서 재선거를 하고 수개표를 하고 당일투표를 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할 것입니다. 누구 기도에 응답을 하나님께서 해야 합니까? 그리고 미국은 미국대로 압박하고 중국과 북한과 이란과 러시아는 합동으로 미국에서 떨어져 나오고 자신들에게 충성하라고 난리를 피웁니다. 이런 상황이 2026년 한국의 상황입니다. 그런데 주가는 계속 올라갔으니 주식으로 거금을 만진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대기업 삼성과 반도체 등을 만드는 한국의 기업이 호황입니다. 집값은 올라가고 그래도 팔 수가 없고 집을 가지면 또 세금이 많습니다. 대출도 규제로 집을 사는데 받는 것이 어렵습니다. 외국에서 노동자는 수도 없이 들어오며 100만 명도 넘었습니다. 결혼도 하기 어렵고 집도 사기 어렵고 자녀를 낳기는 싫고 노인은 홀로 독거하다 죽는 줄로 모르게 죽어서 냄세가 나야 발견이 됩니다. 그리고 99% 이상의 모든 한국의 노인이 요양원에서 가족도 보지 못하고 투병하다 죽습니다. 그래서 한국은 한 마디로 헬 조선입니다. 이래도 좋다고 좋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모든 일에 초월해서 결혼도 하고 직장도 좋고 임대료도 많고 집도 땅도 많은 사람들은 또 이대로 이대로 가자 합니다. 이들도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집도 땅도 없지만 저는 한국도 사랑하고 천주교 개신교 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런 모든 한국인을 사랑하고 3000년 역사를 지닌 우리 나라를 세상의 빛으로 보고 사랑하며 이 나라가 올바로 가기를 진실로 너무나 간절하게 바랍니다. 아무리 제가 가난해도 남의 것을 뺏어서 나눌 생각은 0.000%도 없습니다. 저는 말씀을 제 영혼이 차고 넘치고 부족함이 전혀 없고 제 잔이 넘치게 부어 주심으로 그 넘칩으로 온 세상에 진리를 전하니 저는 제가 누리는 축복이 지구 최강으로 믿고 사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부정 선거 문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정답을 주셨습니다. 온 한국 국민이 바로 이자리에서 분별이 되는 내용입니다. 본투표 53 VS 38 이면 사전 투표에서 그렇게 나올 확율이 100%로 넘치고 넘칩니다. 그런데 사전 투표가 26 VS 63 로 나왔습니다. 5000만 국민이 모두가 아는 숫자입니다. 선관위 발표 입니다. 이렇게 나올 확율을 보니 1/1,000,000,000 입니다. 1/십억 입니다. 즉 선거를 10억 번을 치루어야 나올 확율입니다. 4년에 한 번이면 약 40억 년에 한 번 나오는 통계입니다. 대통령 선거를 40억 년 동안 할 때 한 번 나올 까 말까한 숫자가 나왔습니다. 이를 바로 온 국민이 알아야 하는데 아직도 오리 무중이면 이 나라의 수학 수준은 수학 올림피아드 금상해도 해도 아무 쓸데 없는 헛것입니다. 초등학교 이상 모든 수학을 하는 한국인은 바보입니다. 이들이 바보가 아니고 눈이 멀지 않았다면 이런 결과를 인정하고 믿고 삽니까? 황창연은 이 문제에 대해서 답을 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해야 합니다. 이도 모르면서 이재명을 지지하면 이도 문제가 하늘과 같이 있게 됩니다.
그런데 이재명이 물러나고 윤대통령이 복귀를 한다고 이 나라가 바로 갑니까? 젊은이와 노인이 희망이 생깁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그냥 그대로 입니다.이를 전능하신 분께서 너무나 잘 아십니다. 우파 정부가 이 나라를 해방후 약 80년 동안 60년은 통치했습니다. 이들이 얼마나 무능하면 이 나라가 집도 없는 이가 아직도 50%가 되며 땅도 한 평도 없는 국민이 70%가 됩니까? 절대로 전광훈 목사의 주장대로 나라가 바뀌어도 이런 사정은 1%도 개선이 없이 갑니다. 부자는 더 부자가 자유롭게 되고 가난하고 소망이 없고 매일 자살을 택해야 하는 40명은 쉬지 않고 자살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무 말도 없이 아무 행동도 없이 이 나라가 이대로 흘러가는 것을 방관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1500만 명의 성도의 기도에 응답 하고자 해도 천주교와 개신교가 서로 다른 것을 요구하고 개신교는 200개 교단이 서로 다른 것을 요구하고 믿지 않는 국민은 또 다른 것을 원하니 누구의 기도에 응답합니까? 누구 손을 들어 주십니까?
부디 조상의 묘소를 찾아서 서로 손을 잡고 서로 용서하고 서로 이 나라를 보면서 누구 교리도 잊고 눈물을 흘리시기 바랍니다. 내 자녀의 소망이 없고 내 손자의 소망이 없는 것을 보시고 눈물로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시고 형제의 정을 회복하시고 부자의 정을 회복하시는 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2030 내 자녀의 긴 여름의 땀을 절대로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뜻이 그렇게 서로 하나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교리도 잊고 교파도 잊고 서로 어떻게 부모와 자녀가 화목하게 형제가 우애를 회복할 지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형제 중에 못사는 형제을 보시기 바랍니다. 집이 있고 땅도 있고 월급과 연금이 많은 형제는 집도 땅도 연금도 없이 사는 것이 너무나 어려운 형제를 아무것도 묻지 말고 땅도 집도 그냥 나누시기 바랍니다. 돈도 뭉떵 집을 사게 주시기 바랍니다. 이유도 묻지 말고 조건도 따지지 말고 그냥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형제가 화목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부모님께서 대부분 홀로 계십니다. 양로원에서 홀로 계시는 분도 수도 없이 계십니다. 모든 소유를 팔아서 부모님을 집에 모시고 이를 돌보실 분을 구해서 간병하게 하십시오 그리고 내가 돈이 좀 있다 잘 산다 자랑하지 마시고 이번 추석에 모든 전세를 든 사람과 세를 든 사람과 임대료를 내는 사람에게 탕감하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1년은 세를 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그렇게 해도 내가 먹고 사는데 조금도 문제가 없는 이는 이번 추석 선물로 온 국민이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팔리지 않는 내 땅 그냥 내 땅을 농사 지을 사람이 있다면 그냥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어짜피 빼앗길 땅 농사 지을 분이 계시면 그냥 주시기 바랍니다. 증여세를 보시면서 주시기 바랍니다. 필요가 있는 분이 있으면 그냥 다 주시기 바랍니다. 중국에 빼앗기는 것 보다 만배 억배 좋은 것이 이렇게 나라를 보전하고 전능하신 자비로우신 분께서 이렇게 하시는 모든 분을 축복하셔서 천국으로 인도하시고 상급도 덤뿍 영원토록 주실 것입니다.
제 아내 소유의 땅도 아내와 상의를 해서 필요하신 분과 상의를 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제 땅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받을 돈이 있는 모든 분은 속히 내 사정을 보면서 빚을 탕갑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에 상급이 쌓입니다. 나라가 이렇게 어려우며 모두가 죽고, 모두가 외롭고, 모두가 독거하고, 모두가 결혼도 아니하고, 긴 세월을 홀로 소망도 없이 죽지도 못해서 사는 이 세상 이렇게 쉽게 고칠 수가 있습니다. 제 아이디어가 아니라 전능하시고 이 나라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저는 정말로 잘 나누는 사람입니다. 제가 못하는 일을 권할 수가 없습니다. 제 형제들에게 저는 나누는 일을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모를 때도 그랬습니다. 당시 은행원 연봉이 지금의 6000만원 정도 될 때 저는 두 형제에게 각각 1년 치를 다 주었습니다. 한 형제는 제게 1억으로 값았습니다. 그리고 전처와 이혼을 할 때 제가 가진 것 전부 주었습니다. 저는 일 원 하나 없는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그리고 20년 전에 누가 어렵다고 해서 6개월치 월급 다 주었는데 조금도 아깝지 않고 받을 생각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친구가 필요하다 해서 돈이 없으니 적금을 깨어서 주었습니다. 또 적금을 조금했는데 또 교인이 어렵다고 빌려 달라고 해서 또 깨어서 주었습니다. 그리고 미군부대 성남에서 10년 근무 할 때 군산에서 근무할 때 모든 사람이 집도 있고 저보다 부자였지만 저는 쉬지 않고 이들에게 밥을 사 주었습니다. 한 번에 6-7명의 밥을 다 사 주었습니다. 제가 자랑으로 이렇게 온 세상이 나팔을 붑니까? 절대로 아니고 이렇게 하면서 그렇게 하라고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모든 목사는 모든 성도에게 이렇게 명령을 할 권세를 하나님께 받았습니다. 그 권세로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행하면서 모든 분이 그렇게 하도록 명령을 합니다. 저는 가난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온 세상에 명령을 할 권세를 누리는 목사입니다. 아무나 누리는 권세가 절대로 아닙니다. 수십억을 갖고 나누지 않고 이 명령을 발하면 성도나 세상이 이렇게 합니다 너가 먼저 하고 그렇게 명령을 해라 할 것이니 이들이 절대로 이 명령을 발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제 영적인 권세가 얼마나 무시무시합니까?
하나님께서 최후 심판 때 왜 나누지 못했느냐 하시면 누가 제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할 변명을 제 이런 명령으로 차단한 것입니다. 변명이 통하지 않게 하는 무서운 명령입니다. 듣고 행하지 않으면 명령을 하지 아니한 제 죄가 아니고 행하지 않는 사람의 죄로 남습니다. 그리고 이 명령이 이 나라를 살리는 가장 중한 유일한 명령인데 나라가 풍전 등화인데 이 지경에도 이 명령을 발하지 않는 모든 하나님의 종이라 자처하는 목사는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말을 하지 못한 죄를 쌓고 있는 것입니다. 자손이 망하고 자손이 대가 끊어지게 되는 무서운 형벌이 있는 데 저는 없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목사야! 이렇게 명령해라 하셨습니다. 이제 그 본문을 보면서 목사의 의무를 보겠습니다. 디모데는 이 시대에 목사에 해당합니다. 명령을 하라고 합니다.
딤 6:17○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17 이 세상에서 부자로 사는 사람들에게 명령하시오. 교만해지지 말며 믿을 수 없는 부귀에 희망을 두지 말고 오히려 하느님께 희망을 두라고 이르시오. 하느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풍성히 주셔서 즐기게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17 Command those who are rich in this present world not to be arrogant nor to put their hope in wealth, which is so uncertain, but to put their hope in God, who richly provides us with everything for our enjoyment.
18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18 또 착한 일을 하며 선행을 풍부히 쌓고, 있는 것을 남에게 아낌없이 베풀고 기꺼이 나누어주라고 하시오.
18 Command them to do good, to be rich in good deeds, and to be generous and willing to share.
19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19 그렇게 해서 자신들의 미래를 위하여 든든한 기초를 쌓아 참된 생명을 얻을 수 있게 하라고 이르시오.
19 In this way they will lay up treasure for themselves as a firm foundation for the coming age, so that they may take hold of the life that is truly life.(개역 개정, 공동 번역, NIV순)
제 글을 처음 보시는 분은 아브라함의 큰 칼이나 혹은 동방의 빛을 제 글 검색에서 검색하셔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글 이전의 글 한국: 평화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나라 그위에 복음이 덧입혀질 때란 글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500만 기독교인 중에 1/10인 150만 명만 이렇게 하시면 한국은 천국이 됩니다.모두가 집과 땅을 갖고 결혼도 다 하고 자녀도 낳고 부모도 모십니다. 경쟁이 사라집니다. 이전의 정이 회복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고자 하는 나라가 임합니다. 그래서 한국을 주변의 강대국으로부터 하나님께서 직접 지켜주십니다. 그리고 불의가 사라집니다. 정의가 회복이 됩니다. 얼마나 멋진 나라가 이 땅에 서게 됩니까? 정치인의 교체로 절대로 세울 수가 없는 나라입니다. 믿는 하나님의 백성이 너도 나도 행해야 합니다. 특히 이제 피를 100년 동안 흘리며 순교로 절대로 바꿀 수가 없는 왕정과 양반제 도를 타파한 천주교의 순교의 100년의 역사를 개신교는 본을 받아 이번의 국가의 위기를 반드시 이렇게 나눔을 통해서 극복하셔야 합니다. 천주교 전도 말고, 더 잘났다 말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피를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할 수가 있는 일을 제가 하라고 명령합니다. 이 나라가 살고 아니면 그대로 멸망하게 되고 우리가 사는 시대에 중국인이 모든 한국의 땅을 사서 주인이 되고 한국인을 종으로 삼는 일이 발생할 것입니다. 그리고 몇 년 안에 코로나 보다 더 강하고 치사율이 높은 펜데믹이 반드시 오는 데 도시에 있는 노인은 다 죽을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한국의 모든 땅으로 흩어지시기 바랍니다. 한적한 사람이 없는 싼 땅을 사서 노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군산에 거처가 있고 미사리에 있고 당진도 마련할 생각입니다. 한 달에 월세가 6만원 짜리 재건축 아파트입니다. 부디 모든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이웃에 속히 나누시고 지방의 한적한 곳으로 흩어지시기 바랍니다. 수 년 안에 더 무서운 질병이 오면 지방에 한적한 곳이 가장 유리합니다. 그곳에서 격리를 하시면서 살아 남으셔야 합니다. 도시를 벗어 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이고 나와 가족이 이런 모두 죽는 길에서 생존하는 비결입니다.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옵니다. 사스, 메르스, 코로나 갈수록 강해지고 이제 올 때가 되었습니다. 속히 흩어지면 나도 살고 너도 살 수가 있습니다. 모두가 한적하고 싼 시골로 흩어지시기 바랍니다. 수백만이 이동을 해야 합니다. 천만 이면 더 좋습니다. 그리고 그 한국의 팔리지 않는 땅을 사서 농사를 짓기를 바랍니다. 속히 행동하시면 모두가 삽니다. 중국인에게 한 평도 팔지 말고 한국인이 다 사시기 바랍니다. 때는 내가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서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곳으로 가야할 때입니다. 시골로 땅을 사서 흩어지시고 남은 돈으로 먼저 가난한 교회 교우를 살리고 선교사를 돕고 그리고 소망이 없는 이웃을 속히 돕기 바랍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가 부자가 된 것입니다. 온 세상에서 직접 예수님께 불을 받은 김정관 목사의 명령입니다.
그리고 저는 나누는 일을 거부하지 않고 실천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죽었습니까? 잘 살고 대학원 두 곳, 결혼도 두 번, 그리고 말로 다 표현이 어려운 영적인 복을 받았습니다. 2000년 동안 풀지 못한 아브라함의 99세 때 창세기 15장 6절의 내용과 같은 사건을 다르게 표현한 로마서 4장 17-22장의 내용을 하나님께서 내 년 이맘 때로 풀어 주셨고 이는 영어로 일 년에 100조원을 버는 일과 바로 연결이 됩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아브라함 100년의 신앙을 아브라함의 큰 칼로 설명하고, 이를 통해서 천주교 개신교가 500년을 다툰 내용을 풀게 되었습니다. 온 인류 역사를 통해서 성경을 이렇게 이해하는 복을 받은 사람이 바울 이후에 있는 지 보시기 바랍니다. 아브라함의 큰 칼은 이슬람과 이스라엘 전도에 로마서를 연결해서 동방의 빛으로 풉니다. 아브라함의 큰 칼과 동방의 빛이란 단어는 하나님께서 제가 처음으로 성경의 이해를 통해서 사용하게 허락하셨습니다. 모든 신학자 성도가 예수님께서 오시는 날까지 사용할 것입니다. 목사 신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복이 제게 왔는데 제가 연구한 것이 아닙니다. 저절로 하나님께서 시도 때도 없이 주신 성령의 조망입니다. 저는 그냥 기록하고 전하는 것 도구일 뿐입니다. 그리고 50이 다 되어서 처녀와 결혼하고 아들을 낳고 20세가 되었습니다. 모든 저와 같이 나누고 성령을 받은 분이 누릴 축복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누가 해칠 수도 없습니다. 2년간 수입이 없습니다. 연금과 주변의 도움으로 근근히 삽니다. 죽지 않았습니다. 건강합니다. 차를 몰고 군산, 고창, 화순으로 고인돌 여행도 다닙니다. 쉬지 않고 글을 올립니다. 나누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상상이 어려운 사랑도 주시고 상상이 어려운 은혜도 주십니다. 모든 분께 기회가 있습니다. 지금 시대는 홀로 성공하고 부자가 되는 일이 국민의 100%, 성도의 99.9%가 올인했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과 같이 부자는 됩니다. 그러나 이런 축복은 절대로 없습니다. 오직 0.00001%의 조건없이 막 나누는 극 소수가 이런 복을 받아 나누는 것입니다. 인간 중에서 가장 복된 사람이 이들입니다. 이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붙잡으시면 감옥도 천국이며 파탄과 낭패도 행복이며 사고와 질병도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 가장 주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 자신의 소유를 조건없이 필요한 사람들과 나누는 것입니다. 모든 자본주의 폐해를 바로 치유하는 하나님의 길입니다. 이 길에 서시기 바랍니다. 저는 돕는 모든 분은 제가 누리는 모든 복을 받습니다.
상을 받을 사람
마 10: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41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제 글을 읽으시고 공감하시고 올바르다고 느끼신 분은 저를 도우시기 바랍니다. 저를 영접하시는 분으로 제가 누리는 복을 받을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나라의 공부의 길이 열립니다. 이 공부를 함께 하시는 모든 분이 영적으로 온 세상에서 리더가 될 것입니다. 제가 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서 모든 분께 드리는 은혜입니다. 그래서 값이 없습니다. 제가 혼자서 이렇게 전하는 일이 다 입니다. 책도 100권 가량 출판을 해야 되고 유튜브도 강의를 위해서 준비해야 합니다. 함께 공부하고 배울 시설도 필요합니다. 이 귀한 공부에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감동이 있으신 분은 국민은행 831-24-0224-378 김 정관으로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한국은 망하는 길로 속히 갑니다. 누가 고칩니까? 오직 예수님만이 고칠 수가 있습니다. 성도가 나누고 베풀 때 하나님께서 속히 응답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주님의 명령을 종으로서 실천했습니다. 부자에게 명령을 했습니다. 모든 한국의 1000명 대형교회 목사가 수십억 자신의 소유를 모두 팔아서 나누게 하시고 이들이 빈 손이 되어 성도에게 이 명령을 발하게 하소서! 이 때를 맞아서 가만히 잠잠히 있는 모든 목사가 주님께 크게 벌을 받고 자손이 끊어지고 화가 임함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