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설송여래경'에 "망향(望鄕)"을 올려드립니다.
"망향(望鄕)"은
설송여래님께서 1996년 9월에 묘법연화경 화성유품의 내용을 풀이하셔서
직접 수기(手記)해 주셨던 선(禪)글이며,
현불사 불자시라면 수차례 읽어 모셨었죠.
이번 삼월 삼질 기도 기간 동안 다시 한 번 같이 공부할 기회를 마련해 봅니다.
설송여래님께서 망향(望鄕) 속에 묻어두신,
우리가 돌아갈 고향의 의미를,
법화경을 모시는 도반들과 함께,
모시려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설렙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뜻모르고 건성으로 봤던것 같은데 다시한번 정성들여 볼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성스럽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