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창백한 나의 너", 라고 끝나는 노래는 가요방에 가서 부르던 저의 단골 노래중 하나였습니다.^^ 1989년 제가 텍사스 어스틴에 있을 때, 한국에서 온 공군장교들과 함께 샌안토니오 한인남부침례교회를 방문하여, 이종용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주일 예배에 참석하기도 했었습니다.^^
네. 그러셨군요. 이종용 목사님은, 노래를 들어보면, 예배도 잘 이끌어 가실 것 같네요.
첫댓글 "창백한 나의 너", 라고 끝나는 노래는 가요방에 가서 부르던 저의 단골 노래중 하나였습니다.^^ 1989년 제가 텍사스 어스틴에 있을 때, 한국에서 온 공군장교들과 함께 샌안토니오 한인남부침례교회를 방문하여, 이종용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주일 예배에 참석하기도 했었습니다.^^
네. 그러셨군요.
이종용 목사님은, 노래를 들어보면, 예배도 잘 이끌어 가실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