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응경입니다.
어쩌다보니 이응 스테셔너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책상 위의 실용적이면서 아름다운 문구 오브제.
30년 문구 덕후 부부의 고집있는 문구•소품 셀렉션.
이응 스테셔너리의 슬로건입니다.
판매할 물품 입니다.
이번 펜쇼에 준비한 건 여기까지입니다.
소개는 거창한데 이게 뭔가 싶으실 수도 있습니다.
막 시작해 소개하는 게 미흡합니다.
(해외에 주문한 다른 것들이 업체에 문제가 있어 도착을 안 했습니다, 11월에…)
펜쇼에서 뵙겠습니다.
(혹시 몰라 카드 단말기 세 개 챙겨갑니다)
첫댓글 데스크 confirm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내일 뵙겠습니다 🙂
펜쇼에 참석을 못하게 되었는데 혹시 온라인 판매사이트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