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배달 음식 시켜 먹으면서 정주행 했습니다. 혜선씨의 9년전에도 대박!! 지금과 똑같은 외모와 연기력~~~보는 내내 우와!!우와!!했어요. 솔직히 얼굴만 예쁘고 연기 못하는 배우들 너무 많습니다~~ 요즘 제 주변인들이 걱정 입니다~~ 일 밖에 모르는 사람이 집에서 안나온다고~~ 어디 아프냐고~~ㅋ 그 동안 일 말고는 한일이 없어서 열심히 매장만 늘려가면서 살았는데 ~~~ 덕분에 할일이 생겨서 요즘 원없이 놀고 먹고 있네요~~ㅋ~~ㅋ~~~ 황금빛내인생에 나오는 서지안이 내가 자주 쓰는 말들과 행동들이 너무 닮아서 더 몰입했던거 같아요. 몰론 혜선씨의 연기력이 최고였지요~~ 어떤 장면의 연기는 혼자보기 아까워서 지인들불러서 다시보곤 했어요~~ 혜선씨 늘 몸 상하지 않게 연기하시고 가족 팬 다 소중하지만 혜선씨 당신이 제일 소중하다는거 잊지마시고 화이팅!!!! 이제라도 당신이 내 삶 한편에 들어와준것에 감사합니다
첫댓글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