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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모든 각각의 영혼들은 천주님의 창조물로서 성신께 의해 지상에 태어나게 되는데, 너희들은 낙태등으로 이들 생명을 빼앗고 있다. 이에 대한 징벌로서 하늘은 대지진을 준비하고 있다. 이지진은 평소 지진이 없던 곳으로 생각되던 곳도 일어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 지진은 노하신 천주님의 모습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인류에게 떨어질 징벌을 경고하고자 우리는 지상의 시간으로 많은 시간동안 세계 곳곳에서 너희에게 경고했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전쟁에 버금가는 행위들이 일어나고 있다. 세계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너희가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의 경고를 받아들이고 믿는다면 이 두려움의 공포에서 벗어날 것이다." "세계에는 아직도 우리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자가 너무도 많구나. 너희들의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우리는 너희에게 이 시련의 시기를 무사히 벗어날 수 있는 은총과 지혜, 모든 것을 주었다. 하지만 너희는 우리의 말을 거역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나는 천주님의 율법을 거역하는 인류의 행위를 보고 있다. 더 이상 징벌의 공을 높이 치켜드신 성부의 팔을 막을 수가 없구나." - 88.10.1 -
튀르키예 · 시리아 강진 사망 7천800명 넘어…이재민 2천300만 명 이홍갑 기자 이메일 보내기 작성 2023.02.08 09:20
출처 : SBS 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072021&plink=SEARCH&cooper=SBSNEWSSEARCH
캘리포니아, 뉴욕에 닥칠 대지진
회개하지 않는다면 너희 나라가 제일 먼저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지상에 크나큰 흔들림이 올 때 하늘을 위한 일은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집들이 바람에 나라감을 경고하여라!
너희들은 낙태등으로 이들 생명을 빼앗고 있다. 이에 대한 징벌로서 하늘은 대지진을 준비하고 있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모든 각각의 영혼들은 천주님의 창조물로서 성신께 의해 지상에 태어나게 되는데, 너희들은 낙태등으로 이들 생명을 빼앗고 있다. 이에 대한 징벌로서 하늘은 대지진을 준비하고 있다. 이지진은 평소 지진이 없던 곳으로 생각되던 곳도 일어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 지진은 노하신 천주님의 모습니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인류에게 떨어질 징벌을 경고하고자 우리는 지상의 시간으로 많은 시간동안 세계 곳곳에서 너희에게 경고했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전쟁에 버금가는 행위들이 일어나고 있다. 세계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너희가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의 경고를 받아들이고 믿는다면 이 두려움의 공포에서 벗어날 것이다." "세계에는 아직도 우리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자가 너무도 많구나. 너희들의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우리는 너희에게 이 시련의 시기를 무사히 벗어날 수 있는 은총과 지혜, 모든 것을 주었다. 하지만 너희는 우리의 말을 거역하고 있다. 나의 딸아, 나는 천주님의 율법을 거역하는 인류의 행위를 보고 있다. 더 이상 징벌의 공을 높이 치켜드신 성부의 팔을 막을 수가 없구나." - 88.10.1 -
이제껏 지진을 모르던 곳에서 지진이 있을 것이다. 큰 해일이 거대한 도시를 덮칠 것이며, 이 도시는 바닷속에 잠기게 될 것이다 - 성모님: "인간들에게 경고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그동안 많은 경고를 너희에게 주셨지만, 누구도 이에 대해 관심 가지지 않았었다. 이 경고들은 너희를 깨우기 위해 전능하신 성부께서 내리셨던 것이다. 이제껏 지진을 모르던 곳에서 지진이 있을 것이다. 큰 해일이 거대한 도시를 덮칠 것이며, 이 도시는 바닷속에 잠기게 될 것이다. 인간들이 전능하신 성부께서 주신 십계명에서 돌아서고, 빛과 진리를 버렸기에, 그리고 인간의 교만과 광기 때문에 인간들은 고통의 극심한 시련을 통해 자신을 정화시킬 수 있도록 대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 모두가 나의 경고를 귀담아 듣고 행함으로서 되돌아오기를 원한다. 그동안 너희에게 많은 경고를 하였지만, 이제 남은 경고는 많지 않구나." "하늘의 메시지는 성자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지상에 계속 전해질 것이다. 너희 지상이 지금 타락과 퇴폐의 늪에서 헤어나지를 못하고 있구나. 너희 세상이 지금 파멸의 길에서 돌아오지를 못하고 있구나. 세상이 평화를 외치는 동안에도 곰은 파멸의 길을 계속 가고 있으며, 너희 나라를 파멸시킬 계획을 세우고 있다." - 76.4.17 -
회개하지 않는다면 너희 나라가 제일 먼저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네가 조그만 생각한다면, 전능하신 성부께서 왜 ROSE라는 이름을 쓰는지 알 게 될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나의 발현 장소로 너희 도시인 뉴욕을 택하신 이유 중 하나는 신성한 태아에 대한 살인인 낙태 때문이다. 회개하지 않는다면 너희 나라가 제일 먼저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제부터 하는 말은 잘 듣고 따라 하지는 말아라." (휴 식) 예수님: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인간들에게 다가오는 큰 전쟁에 대한 예고이다. 하늘에서 그동안 너희에게 많은 크고 작은 경고들을 내려 보냈지만, 인간들은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구나. 인간들이 스스로 눈과 마음을 막았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생명의 책의 페이지가 빠르게 더욱 빠르게 넘어가고 있다. 요한이 너희 시대에 일어날 일들을 예언하였지만 많은 자들이 그 징조를 깨닫지 못하고 있구나." - 78.3.15 -
지상에 크나큰 흔들림이 올 때 하늘을 위한 일은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집들이 바람에 날려감을 경고하여라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 모두는 십자가의 인호를 받았다. 지금 너희 모두는 마지막 날의 사도들이다. 많은 마지막 날의 성인들이 너희 중에서 나올 것이다."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께서는 인간들에게 당신의 뜻을 강요하시지 않으신다.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선택권을 주셨다. 모든 남자와 여자 그리고 알 만한 나이에 이른 모든 아이들은 다가올 날 동안 어머니의 일에 대해 보인 자신의 반응을 심판받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확실하게 말하겠다. 지상에 크나큰 흔들림이 올 때 하늘을 위한 일은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집들이 바람에 날려감을 경고하여라. 이것으로도 인간들이 제정신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살갗은 말라 뼈에 달라붙고 뼈들이 바람에 날리게 될 것이다. 이는 이제껏 인간들이 보지도 듣지도 못한 재앙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자들이 이를 보게 될 것이다. 하지만 저들은 인간에게 주님의 손이 내려지고 있음을 믿지 않을 것이다. 인간의 마음이 죄악 때문에 돌처럼 딱딱해졌기 때문이다. 죄악이 너희 중에 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기 때문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다가올 날 동안 인내할 모든 자들을 위해 하늘이 준비한 상은 너무도 크다는 것을 알아라. 너희가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리고 그때 말하여라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유혹은 언제나 너희 곁에 있다. 사탄은 물질을 통해서도 일을 한다. 사탄은 너희의 의지를 조종하려 너희 마음 속으로 들어오려 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 왜 너희에게 모든 죄악의 기회를 피하라고 충고하셨는지 이제 곧 너희 모두에게 명백해질 것이다. 보는 것으로 범하는 죄악이 다가올 날에 인간들이 맞주칠 가장 큰 방해물이 될 것이다. 인간들은 자신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어떤 것이 안전한가 보다는 육신의 쾌락에 자신을 넘겨주고 있다 간음과 성신의 거룩한 성전이며, 너희 주님의 성전이며, 너희 안에 빛을 담는 육신을 더럽히는 온갖 수단, 이 죄악에 의해 빛이 꺼져 가고 있다." - 77.6.18 -
너희 미국은 끔찍한 지진을 겪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이 재난의 뜻을 이해하여야 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 미국은 끔찍한 지진을 겪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이것이 너희에게 두려움을 주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너희는 이 재난의 뜻을 이해하여야 한다. 보다 많은 홍수와 기아, 그리고 거리마다 가득한 피를 보게 될 것이다. 적들은 지금 피를 부르며 외국으로부터 침입하고 있다. 그들은 '도덕의 파괴'라는 단지 하나의 목적만을 위해 미국에 침입했다." - 86.9.27 -
지진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오직 천주님의 손으로부터 오는 것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알 것이다 - 성모님: "너희의 나라 미국, 캐나다에 이르기까지 전에는 지진이 존재하는 곳으로 알려진 적이 없었던 곳. 그 가능성 조차도 알려진 적이 없었던 곳들에서 지진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오직 천주님의 손으로부터 오는 것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알 것이다. 기근, 기아, 너희의 작물은 썩을 것이다. 더위는 타는 듯하고 가축은 굶주릴 것이다. 그런데 왜? 너희가 너희의 오만속에 도취되어 돌아서기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 81.5.30 -
인간들이 놀라고 두려워 할 것이다 - 캘리포니아, 뉴욕의 대지진
그들을 정신차리게 만드는 것이다... 지상에는 점점 더 커지고 있는 대 균열이 있지만 - 성모님: 뉴욕에 대 지진이 있을 것이다...... 잘못을 범한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을 때, 너희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한가지, 그들을 정신차리게 만드는 것이다. 나의 딸아, 이것은 농담이 아니라 인류에게 다가오는 현실이다. 캘리포니아에 또 다른 지진이 있을 것이다. 지상에는 점점 더 커지고 있는 대 균열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대중매체는 이것을 너희에게 알리지 않고 있다. 그들은 너희를 만족시키기 위해 너희를 속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너희에게 재앙을 피할 길을 일러주었고, 그 길은 오직 회개와 보속, 기도를 통해서만이 따를 수 있는 길이다. - 89.3.18 -
인간들이 놀라고 두려워 할 것이다. 하지만 저들이 주앞에 무릎을 꿇겠느냐? - 예수님: "다시 말한다. 지상에 지진이 더욱 증가 할 것이다. 캘리포니아가 지진으로 파괴될 것이다. 뉴욕도 파괴될 것이다. 지진이 일어나지 않을 곳에서 지진이 일어날 것이다. 인간들이 놀라고 두려워 할 것이다. 하지만 저들이 주앞에 무릎을 꿇겠느냐? 나의 딸아, 자유 의지이다. 저들은 회개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이 점이 슬픈 부분이다." - 85.10.5 -
로스엔젤리스와 뉴욕에 큰 지진이 있을 것이다 - 성모님: "이 시대에 새로운 흑사병이 찾아오고 있다. 많은 곳에서 지진이 일어날 것이다. 지금 있다고 언제까지나 있을 것이라고 생각지 말아라. 로스엔젤리스와 뉴욕에 큰 지진이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전에도 이말은 너희에게 전했지만, 오늘 다시 너희에게 경고한다. 지금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 89.6.17 -
캘리포니아의 지진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캘리포니아가 크게 흔들릴 것이다. 그것은 인류가 처음 겪는 대소란이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캘리포니아가 크게 흔들릴 것이다. 그것은 인류가 처음 겪는 대소란이 될 것이다. 이 소식은 너희의 신문에서는 너희에게 사실대로 알리지 않을 것이다. 신문들은 자기만족에 도취해 너희를 달래는데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이 재앙으로부터 너희에게 하늘에 이르는 길을 알려 주었다. 그 길은 기도와 보속과 속죄로서 인도될 것이다." - 89.3.18 -
너희는 캘리포니아에서 일어나는 사태에 대해 염려말아라. 나는 너희가 정당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나의 직관력으로 도와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너희는 캘리포니아에서 일어나는 사태에 대해 염려말아라. 나는 너희가 정당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나의 직관력으로 도와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다른 사람들처럼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 89.3.18 -
캘리포니아의 지진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 예수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들이 모두 가슴 아파하는 것을 알고 있다. AIDS가 지상에 들어옴으로써 많은 가족들이 애통해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이 징벌에 대해서 경고를 받지 않았느냐. "내가 지금 말한다. 머지않아 더욱 큰 재앙이 닥칠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나는 너희들이 떨고 있는 것을 안다. 그러나 이는 있어야 할 일이다." "그리고 또한 너희들의 천주로서 말한다. 캘리포니아의 지진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나의 딸아, 오늘 저녁 너에게 주어진 메시지를 다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영원하신 성부의 길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그 분은 지극히 자비로우시나, 방황하는 양들을 양의 무리로 되돌리기 위해서 매를 드실 때가 있다." - 87.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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