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2일 금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날마다 비워 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많이 담는다고 해서
마음이 넉넉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담고 채운다고 해도 넓은 마음이
한없이 풍족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비워 내는 것이 담아두는 것보다
참으로 편할 때가 있습니다.
봄의 파릇함을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여름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니며,
가을의 낭만을 한없이 즐기고 싶다 해서
가슴 시린 겨울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오는 대로 담아 두지 말고
흘려보내면 됩니다.
사랑만을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이별의 슬픔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행복한 추억만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눈물의 기억을 지울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물 흘러가는 대로
그저 바람이 부는 대로
담아 두지 말고
고이 보내 주십시요.
물질문명에서
비움의 문명 시대로 가야합니다.
지구촌에 물질문명 시대는 많은 것이
왜곡되고 변질됐습니다.
하나라도 더 갖겠다는 욕심에
전쟁을 일으키고 뺏고 훔치고
모으는 것에 혈안이 되었습니다.
선천의 세상도 하늘의 의도가 있으나
많은 것이 변질되어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하고 본질이 타락했습니다.
하늘이 의도 했으나 하늘의 뜻대로
사람들이 선한 마음으로 살지 않지요.
하늘은 부모 마음과 같습니다.
문명이 바뀌면 많은 사람들이
혼란이 오겠지요.
습관처럼 몸과 마음을 다해
물질을 모으기는 했는데...
비움의 세상을 인정할까요?
수많은 사람들이 마음 비웠다
내려놨다. 하지만 말 뿐입니다.
스스로 속을 들여 다 보세요.
국가도 화폐를 바꿔 새로운
돈의 흐름을 유도 합니다.
하늘인들 지구인들 그대로 둘까요?
가진 자가 더 갖겠다고 원주민 강제 이주하고
개발이다 뭐다 하여 전부 빼앗는 거지요.
욕심이 많은 사람을 아프게 했습니다.
변질된 세상을 바로 잡겠다 합니다.
하늘의 의도가 변질 됐으니
회초리 들겠 답니다.
지구별 사람들 정신 번쩍 들게 요.
비움의 문명이란 뭘까요?
정신문명을 말합니다.
오래전부터 동양의 한반도에
세상을 이끌 구세주를 기다리는데...
옛 유서나 유록 비급 비기 등을 살펴보면
선도인 들의 예언서가 허풍은 아닌듯합니다.
붉은 말의 해는 고난이 깊어지는 시기
문명이 바뀌는 것이 슬슬 가볍게
바뀌지 않습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는
옛 속담이 있지요.
힘들 땐 처음 그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사업이 어렵습니까?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의 그 용기로 돌아가면
얼마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잃었습니까?
처음 시작할 때의 무소유 상태로 돌아가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가 어렵습니까?
처음 느꼈던 그 사랑으로 돌아가면
회복할 수 있습니다.
처음 그 사랑, 처음 그 용기, 그 믿음으로 돌아가면
어떠한 난관도 능히 이겨낼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군가 이렇게 말합니다.
본래성의 회복, 그것은 새로운 미래를 위해
처음 정신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날마다 마음을 비우고 처음 정신으로
돌아가야 새롭게 시작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묵상>
<에베소서>1장 3절-7절
3절.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절.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절.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7절.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아멘>
<오늘의 기도>
(신앙이 흔들릴 때 드리는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보혈의
주님 앞에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믿음을 주장하사 온전하게 하시는 주님,
믿음이 약한 죄인이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어디로 가야 할지
알지 못하고 떠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고향과 친척과 아비의 집을 떠났사오나
부족한 죄인은 갈 길을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하시는 주의 보호하심을 믿지 못하고
주의 명령 앞에 주저하고 있습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신앙은 도전적인 삶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너무도 쉽게 안일하고 또한 편안하게
형편에 따라 예수님을 믿는 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를 바라보고 바다 위로
발을 내디디던 모험의 신앙을 주시옵소서.
풍랑이 무서워 발을 내디디지 못하는
비겁하고 두려운 마음을 없애 주옵소서.
물욕이 제 눈을 가리워 말씀을 지키는
신앙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공중에 나는 새도 먹이시고 들에 피는
백합화도 입히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지 않고
내 노력과 내 지혜로 사는 줄 알고서
하나님을 너무나 멀리 하고 있습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입고 먹을 것이 있으면 족한 줄 아는
참다운 신앙을 주옵소서.
시험과 유혹 때문에
저의 신앙이 흔들리고 있나이다.
저의 신앙에는 전진보다 후퇴가 더 많고
깊어지기보다 얕아지는 때가 많은 것을
고백합니다.
물욕의 시험과 정욕의 유혹이 저의 신앙을
흔들어놓고 있사오니 처음 믿을 때의
결심을 도로 찾을 수 있게 하옵소서.
세상에서 받는 영광과 자랑 때문에
신앙이 흔들리지 않게 지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건강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죽어가는 폐를 정화 시키는 비법
폐가 매우 중요한 신체 기관이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폐에 자가 세척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신장이나 간처럼 폐 또한 스스로 재생하는 능력이 있다.
현대 사회에서는 수많은 요인들이 폐에 부담을 주고,
폐 기능을 약화 시킨다.
가령 알레르기와 환경오염은 우리 폐를 손상 시키고
천식이나 만성 기관지염, 폐암 등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요인이다.
그러나 여기 폐에서 유해 물질을
신속히 제거할 수 있는 7가지 방법이 있다.
1). 식단에서 유제품을 최대한 배제한다.
우유는 신체를 손상 시키는 다량의 독소를 함유하고 있다.
농업에 쓰이는 화학 물질과 대규모 가축 농장이 무제한으로
사용하는 항생제로 인해 유제품은 완전식품 이라는
옛 명성을 잃은 지 오래다.
2). 잠들기 전 허브 차 한 잔을 마신다.
허브 차는 해독 작용을 한다.
3). 낮에는 파인애플이나 자몽 주스를 틈틈이 마신다.
이들 과일은 기도를 강화 시키는
천연 항산화제를 다량 포함하고 있다.
4). 아침과 점심 사이에 당근 주스 한 잔
혈액의 pH 수치를 올려 폐에 쌓인 독소 제거를 돕는다.
5). 점심엔 칼륨이 풍부한 음료를 마셔보자.
특히 자두나 자몽, 오렌지 주스에는 다량의
칼륨이 포함돼 신체의 해독 작용을 돕는다.
6). 잠들기 전 크랜 베리 주스 한 잔
세균 감염에 맞서 싸우는 신체 기능을 강화 시킨다.
7). 따뜻한 수증기로 심호흡 한다
감기가 금방 나을 뿐 아니라
기도의 기능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방법 :
냄비에 뜨거운 물을 담고 유칼립투스 오일(eucalyptus oil)을
6~10방울 정도 떨어뜨린 뒤 몸을 구부려 냄비 가까이
얼굴을 대고, 큰 수건으로 머리와 냄비를 덮어서
증기가 빠져나가지 않게 한 다음 물이
식을 때까지 증기를 들이마시면 된다.
위의 7가지 방법으로 폐의 재생을 돕고,
건강도 챙겨봅시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