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봄날"의 노랫말.
"그리움들이 얼마나 눈처럼 내려야 그 봄날이 올까"
"가사가 얼마나 詩的인지 노래를 듣고 탄복했다.
이런 詩를 쓴 사람이 인류문학사에 없었다.
평화를 노래한 밥 딜런이
대중가수 최초로 2016년 노벨문학상을 탄 것처럼
BTS도 노벨문학상을 탈 자격이 충분하더라."
ㅡ 임헌영(85세)/ 국립힌국문학관장/BTS 공연을 보고....... ( 한국일보 발췌)
< 可 人 송 세 헌 >
첫댓글 참으로 아름다운 노랫말이네요
첫댓글 참으로 아름다운 노랫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