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6:12절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인도하에 이르는 곳마다 먼저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고 성경은 말하고있다.
아브라함은 먼저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았다.
그리하여 믿음의 조상이 되었고 축복의 통로가 되였다.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히11:4)
믿음으로 드리는 아벨의 제사를 하나님은 받으셨다.
홍수가 끝난후 노아는 방주에서 나와 여호와를 위해 제단을 쌓고 번제를 드렸다.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는 예배를 드린것이다.
야곱도 벧엘에서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
다윗도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다.
솔로몬도 백성을 잘 다스리기위한 지혜를 구하려고 일천번제를 드렸다.
다니엘은 왕의 금령을 알면서도 예루살렘을 향해 창문을 열고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했다.
하나님께 예배를 잘 드린 자들은 다 복을 받았다.
나는 복을 받기를 원했다.
하지만 내 삶을 돌이켜 볼 때 복받을 행동을 하지않았음을 깨닫는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4:24절)
나는 지금까지 수많은 예배드리는 시간에 영과 진리로 예배를 몇번이나 드렸을까?
목사님이 맘에 안들어 말씀 듣기를 거부하고,
세상염려걱정 때문에 예배에 집중하지 못하고,
게으르고 나태해서 예배 시간에 졸고,
아무런 감동없이 찬양을 부르고,
형식적으로 예배를 수없이 드렸다.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지 못하고, 악한 영의 영향을 받아 예배의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였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앞에 너무 죄송하고 부끄럽다.
예배 한번 잘 드리면 인생이 변한다는 말씀앞에 고개를 숙이게된다.
복받은 믿음의 선진들을 생각하면서
이제 예배에 승리자가 되기를 결단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것을 방해하는 악한영의 유혹에 더이상 미혹되지않고 당당히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며,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기를 힘쓰리라. 아멘!
귀한 밀씀 감사합니다~^-^
첫댓글 목사님, 말씀을 통해 예배의 소중함을 깊이 깨닫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시는 마음이 참 귀합니다. 과거의 부족함에 머무르기보다 이제부터 영과 진리로 예배하며 주님께 온전히 집중하는 예배자로 세워지시길 바랍니다. 예배 가운데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예배의 회복이 삶의 변화와 풍성한 은혜로 이어지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이제부터 예배에 승리자가 되어 복받는 인생으로 변화될것을 선포합니다. 목사님의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예배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고 새롭게 결단하신 모습이 참 좋아요. 앞으로는 예배드릴 때마다 더 깊은 은혜와 기쁨을 누리시고, 삶에도 아름다운 열매가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예배를 소중히 여기며 최선을 다해 예배 드리면서 주님을 깊이 만나기를 다짐합니다.
말씀에 깨달음을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아멘
사랑하는 김혜리 목사님의 일지에 은혜받았습니다
예배가운데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예배의 승리자기 되기를 결단하는 목사님의 뜨거운 마음이 나에게 전해집니다
더 이상 어둠의 영에 미혹되지 않고 당당히 예배의 자리에 나아가며 영과진리로 예배드리기로 결단하시니 아릅답습니다
목사님의 앞길을 하나님께서 형통케 하여주시기를 축복합니다 .
목사님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