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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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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51-100차) 죽자사자 특별새벽기도(김엘레나교역자님)
박유나집사 추천 1 조회 76 26.07.18 23:06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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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그러셨었군요....

    정말 생각을 1도 하지 못했어요

    오히려 기도회 소식을 다들 기뻐하고 좋아하실줄 알았는데 완전한 저만의 착각이었군요

    영분별은 잘 되는데 사람마음은 분별을 잘 못했군요~

    이번 기도회 초반부터 우리 주님께서 정말 많은 것들을 부어주고 계시잖아요

    그 경험되진 체험과 간증을 낱낱이 기록하고 빼곡하게 적어내리며 기록하는 박유나 집사님 위에 강력하게 기름부어 주십니다

    이쁨받을 짓을 하니 이쁨을 받지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26.07.19 05:43

    할렐루야~❤️ 집사님의 간증을 읽으며 순종하는 자를 세밀하게 인도하시고 기도의 자리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깊이 느껴졌습니다. 부담보다 순종을 선택했을 때 놀라운 은혜와 깨달음을 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이 참 귀합니다. 남은 특새 기간에도 더욱 깊은 임재와 기름부음을 경험하시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사명을 능력 있게 감당하는 귀한 종으로 세워지시기를 축복합니다. 🙏❤️

  • 26.07.19 07:05

    살벌한 제목 뒤에 숨겨진 주님의 진한 사랑을 마주하셨다니 큰 은혜입니다. 긴 기도 시간이 처음엔 부담이었지만 계산기를 내려놓고 순종하셨을 때, 영안이 활짝 열리는 놀라운 체험을 주셨네요.
    내 뜻과 상관없이 세상 일까지 멈추게 하시며 기도의 자리로 이끄신 주님의 세밀한 계획이 참 놀랍습니다. 남은 기간 아버지 품에서 하찮은 것까지 다 아뢰며, 온전한 응석받이로 주님의 사랑에 흠뻑 취하시길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 26.07.19 07:21

    주님의 음성을 잘 듣는 박유나 집사님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특새를 통하여 더깊고 깊은 사랑를 집사님과 나누고 싶으신 마음을 주셨네요
    늘 강건 하시길 소망합니다

  • 26.07.22 06:20 새글

    와아! 새벽3~10시까지 사람의 힘으로는 능으로는 할수 없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어야하는데요
    집사님 대단하시네요
    저도 성막반장님이 3시간 작정기도하면 모든게 풀어진다고 했는데요 어렵네요
    한시간 하는 기도의 역사가 다르고
    두시간의 기도 능력이 다르다고 했는데요
    저도 점점기도하는 시간을 늘려가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해야겠네요
    집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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