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Rail+ 철도동호회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③ 도시/광역철도 [수도권] 왜 저항차량이 천안선을 뛰면 무리가 가나요?
분당선 도곡역 추천 0 조회 749 05.06.29 23:03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과연 20년전 저항차량 도입 당시에 이런 일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_-;; E231계 같은 전동차는 통근열차로 투입하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 05.06.29 23:49

    쵸퍼건 나발이건, 일단 고속선에 견딜수 있는 냉방장치와 치차비가 되야 됩니다. 그리고 크로스시트차량은 현재 개발중에 있으며, 용산선 전철화와 맞춰 나올예정입니다.

  • 05.06.30 00:23

    요즘 나오는 인버터방식보다 저항이 소음이 심하답니다 수원까지 역이 그리 길지도 않지만 병점이후로는 미개통역이 있기에 속도를 많이 내죠 여기서 소음이 심하다는것때문에 저항이 투입하지 않은걸로 사료됩니다.

  • 05.06.30 08:46

    소음보다는 저항이 속력을 빨리 내지도 못하는데다 무리하게 빨리 달림으로 인하여 기관에 문제가 생깁니다. 실제로 천안 한번 뛴 저항차량은 곧바로 정비소 신세 지는데다 어느날은 가다가 퍼지기까지 했지요.

  • 05.06.30 09:35

    저항차량은 열의 발생도 많을뿐더러, 기관 특성상 고속의 장거리 주행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천안선은 다이야 밀리면, 완전히 땡겨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무리한 운행으로 제대로 퍼져주는거죠. 그리고 효율도 좋은편이 아니라는것이 문제죠. 사실 이 구간은 현재3VF도 덜덜대는 구간이기에.. -_-;

  • 05.06.30 10:37

    VVVF 차량에 끼여 있는 개조저항T는 별 문제가 없지요. 글자 그대로 동력이 없고 동력차에 붙어서 끌려다니는 차량이기에...... 진짜 문제가 되는 차량은 저항M이죠. 무리하게 달리다가는 바로 퍼집니다.

  • 05.06.30 17:48

    근본적인 문제는 과밀다이아로 3VF도 적응이 힘든 다이아지요 그런데 가속과 총 출력이 딸리는 저항이 3VF와 보조를 맞춘다는 것 그 자체가 무리이기도 합니다. 20년전에 도입당시에 역간이 조금 비슷(아니 더 길지요.)해서 정 인장력이 높기에 8M2T라는 극악의 편성을 만들면 주행은 가능합니다. 3VF보다 여유롭게...

  • 05.06.30 22:52

    그럼 9호선 개통시에는 크로스시트 차량이 나오지 않는건가요?

  • 05.06.30 23:09

    할아버지가 올림픽 나가서 달리기 하면 어떻게 될까???????????????????????????????????????

  • 05.07.01 19:33

    저항차량 몇 편성을 골라서, 인버터방식으로 개조하면 천안까지 운행이 쉽게 가능할텐데요......... 제 생각입니다만, 지난 일요일날 천안에 중저항 들어갈 수 있었던 이유가, 아마도 철공에서 비밀무기를 개발해낸 것 같습니다. 아마 그 저항차량은 철공의 비밀 수법으로 개조된 전동차일 것입니다(이것은 철공의 일급비밀

  • 05.07.01 22:50

    중저항 한 량 개조하는데 들어가는 돈이 동글이 한 량 사는 돈보다 더 비쌉니다. 특히 M차 개조하려면 기관을 싹 바꿔야 하는데 기관 개조 비용 엄청 비싼거 아나요?

  • 05.07.01 23:00

    저항T는 말 그대로 동력차에 붙어 끌려다니는 차량이라 쉽게 개조할 수 있지만, 저항M을 인버터M으로 바꾸는 것은 돈이 많이 듭니다. 일단 전동기부터 완전히 다릅니다. 저항차량은 직류전동기, 인버터차량은 교류전동기를 쓰기 때문이죠. 또 전기를 받아서 전동기로 보내는 회로도 많이 다르죠.

  • 05.07.07 19:23

    혹시 미니카의 전원을 30분이상 켜둬보신적이 있으십니까? 그때 그 모터의 냄새란 가히 끔찍하지요... 또 손한번 대보십시요... 거의 화상입습니다...그거랑 똑같을겁니다... 직류전동기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