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료원 건립부지 확정..관건은 '예타 면제' ::::: 기사 (usmbc.co.kr)
울산의료원 건립부지 확정..관건은 '예타 면제' ::::: 기사
울산의료원 건립부지 확정..관건은 '예타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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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울산시가 설립을 추진하는공공의료원 건립부지가북구 북부소방서 인근으로 결정됐습니다.이로써 공공의료원 사업 추진이더욱 속도를 낼 전망인데,관건은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면제를받기 위한 전략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유영재 기자◀END▶◀VCR▶공공의료원 건립부지로 선정된울산북부소방서 인근 부지.나즈막한 농경지로 이뤄진 개발제한구역입니다.면적은 4만 제곱미터로축구장 5-6개 크기입니다.울산시는 각 구·군으로부터 14개 후보지를추천받아 3개 후보지로 압축한 뒤이 곳을 건립부지로 결정했습니다.다른 후보지 2곳에 비해 경사도가 낮아토목비 등 공사비가 적게 들고,동해남부선과 울산외곽순환도로가개통될 예정이여서 교통접근성이우수한 점 등이 선정 이유로 꼽혔습니다.◀INT▶ 김상육 / 울산시 시민건강국장대부분 위원님께서 절차라든지 용역업체가 부여한 점수가크게 무리가 없다 해서 만장일치로 이번 후보지가 결정이 됐습니다.울산시는 이에 따라 9월 보건복지부에사업계획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병원 규모는 20여개 진료과를 갖춘300-500병상 규모로 계획하고 있습니다.관건은 이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서면제되는 겁니다.울산은산재전문공공병원과 외곽순환도로처럼경제성은 낮지만 지역균형발전을 이유로예타 면제를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INT▶ 송철호 / 울산시장울산시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광주시와공동으로 연대해서 정부를 설득할 계획입니다.울산시는 2027년 공공의료원 개원을 목표로범시민 서명운동 등 총력전을 펼친다는계획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
첫댓글 좋은 소식감사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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