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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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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51-100차) 순종의 첫걸음
박유나집사 추천 1 조회 60 26.07.18 23:4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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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훗날 지금 작성한 영성일지가 다른 이들에게 분명 큰 힘이 되는 일이 있을 거에요

    그날이 그닥 멀지 않은 날에 도래할 듯 합니다

    예슈아께서 하신 오직 순종! 오로지 순종!의 반열에~ 대열에~ 안착하게 되심을 축복합니다

    악의 실상을 알아질 떄, 악이 죽도록 미워질 때 보혈이 강력하게 뿌려지더라구요

    선으로 악을 이기는~ 보혈로 악을 이기는 늘 정결하고 거룩한 박유나 집사님 되시길 늘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 26.07.19 05:43

    할렐루야~❤️ 집사님의 나눔을 통해 순종은 완벽하게 해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며 한 걸음 내딛는 것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부족함과 부끄러움 속에서도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끝까지 순종하려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작은 일에도 충성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더욱 귀하게 쓰임 받는 주님의 종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 26.07.19 07:06

    특새와 기도 속에서 목소리가 갈라지도록 부르짖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계산 없이 순종하신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연습 때와는 달리 실전에서 겪은 서툴고 부끄러운 감정조차도, 결국 내 힘이 아닌 성령님께 온전히 붙잡혀야 함을 깨닫는 귀한 영적 자산이 되었습니다.
    사람의 시선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완전히 탈피하겠다고 고백하시는 영적 결단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지극히 작은 일에도 순전함으로 순종하시는 귀한 사역 위에 주님의 전폭적인 지지와 기름부음이 날마다 넘쳐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 26.07.19 07:27

    집사님의 글에 달린 댓글에 더 감동를 받습니다.
    겸손과 사랑으로 훈련되어지신 분들의 댓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 귀한 다짐입니다,
    집사님의 결단이 어둠의 영들은 두려워 떨 것입니다. 믿고 구하고 선포 할때마다 견고한것들이 무너지며 처리됩니다, 영적싸움에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 26.07.19 13:51

    할렐루야 집사님 지사닝 이 앉아 기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머리에서 부터 앏은 막이 벗겨집니다 허물같은 무언가가 벗겨집니다 주님이그러십니다 애벌레가 허물벗듯이 벗겨저 나비가 된단다 허물을 벗고 힘차게 날아 오르 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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