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상 15:22)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다
특새와 금향단 기도 시간을 통해 부르짖으며 기도 한 덕에 목소리가 갈라진다. 주님께서 찬양을 하라신다며 하겠느냐 물으신다 이것저것 생각 하지 않고 순종 하겠노라 말씀 드리고 찬양을 연습 하고 보혈 뿌리기도 연습 했다 잠이 오지 않아 보혈 뿌리기를 밤새 연습 했다
감사하게 연습으로 뿌린 보혈에 꾸물꾸물 벌레들이 나가며 축사가 된다
예배가 시작 되고 익숙하지 않음에 식은땀은 줄줄 흐르고 찬양을 했다 그런데 이게 뭔가 밤새 연습한 보혈 뿌리기는 온데간데 없고 생전 처음 보혈 뿌리기를 한사람 처럼 하고 내려온 것이다
연습과 훈련은 당연히 필요하고 잘 받아야 함은 마땅하나 또한 그것만이 다가 아님을 체험하게 하신다
무슨 일을 하든 성령님 안에서 성령님께 붙잡힌바 됨으로 할때 나의 순종이 하나님께 온전히 열납 되는 것임을 다시한번 상기 시켜 주셔서 감사 하다
부끄럽고 조금 창피 했지만 나는 주님을 바라 보았다 사람 의식 하지 않으려 했다 그래도 조금 마음이 쓰인것은 사실이였다 부족하지만 순종 할 수 있는 은혜를 부어 주셔서 감사 하다
감싸고 있는 껍질을 벗겨 내고 완전히 탈피 하여 앞으로 주님께서 하라 맡겨 주신 일에 사람눈 세상 의식 하지 않고 순전함과 정결함으로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며 주님만 의식하고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가게 될것을 선포한다.
지극히 작은 일도 무시 하지 않고 충성 되이 순종하는 거룩한 종이 되게 하소서
첫댓글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훗날 지금 작성한 영성일지가 다른 이들에게 분명 큰 힘이 되는 일이 있을 거에요
그날이 그닥 멀지 않은 날에 도래할 듯 합니다
예슈아께서 하신 오직 순종! 오로지 순종!의 반열에~ 대열에~ 안착하게 되심을 축복합니다
악의 실상을 알아질 떄, 악이 죽도록 미워질 때 보혈이 강력하게 뿌려지더라구요
선으로 악을 이기는~ 보혈로 악을 이기는 늘 정결하고 거룩한 박유나 집사님 되시길 늘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집사님의 나눔을 통해 순종은 완벽하게 해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며 한 걸음 내딛는 것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부족함과 부끄러움 속에서도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끝까지 순종하려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작은 일에도 충성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더욱 귀하게 쓰임 받는 주님의 종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특새와 기도 속에서 목소리가 갈라지도록 부르짖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계산 없이 순종하신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연습 때와는 달리 실전에서 겪은 서툴고 부끄러운 감정조차도, 결국 내 힘이 아닌 성령님께 온전히 붙잡혀야 함을 깨닫는 귀한 영적 자산이 되었습니다.
사람의 시선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완전히 탈피하겠다고 고백하시는 영적 결단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지극히 작은 일에도 순전함으로 순종하시는 귀한 사역 위에 주님의 전폭적인 지지와 기름부음이 날마다 넘쳐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집사님의 글에 달린 댓글에 더 감동를 받습니다.
겸손과 사랑으로 훈련되어지신 분들의 댓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귀한 다짐입니다,
집사님의 결단이 어둠의 영들은 두려워 떨 것입니다. 믿고 구하고 선포 할때마다 견고한것들이 무너지며 처리됩니다, 영적싸움에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집사님 지사닝 이 앉아 기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머리에서 부터 앏은 막이 벗겨집니다 허물같은 무언가가 벗겨집니다 주님이그러십니다 애벌레가 허물벗듯이 벗겨저 나비가 된단다 허물을 벗고 힘차게 날아 오르 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