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동영상 법문, 7월 15일 수요일)
주제 : “몸이 아플 때 마음공부가 깊어집니다.”
법우 여러분,
오늘은 “몸이 아플 때 마음공부가 깊어집니다.”라는 주제로
짧은 법문을 나누어 보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마음도 함께 흔들립니다.
평소에는 당연하게 여기던 숨 한 번, 걸음 한 걸음,
잠 한숨이 얼마나 귀한 복인지 아플 때 비로소 알게 됩니다.
그래서 몸의 아픔은 괴로운 일이지만,
때로는 우리에게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스승이 됩니다.
아플 때 원망만 붙들면 마음은 더 무거워집니다.
그러나 그 아픔 속에서 무상을 배우고,
감사할 일을 찾고,
다른 사람의 고통까지 헤아리면 마음공부는 더 깊어집니다.
몸은 약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까지 무너질 필요는 없습니다.
아픈 몸을 미워하지 말고 이렇게 말해보십시오.
“그동안 참 애썼구나. 이제는 조금 쉬어가자.”
내 몸을 자비롭게 돌보는 것도 수행입니다.
걱정이 올라올 때는 숨을 한 번 고르고,
부처님께 조용히 기도해 보십시오.
몸이 아플 때 마음공부가 깊어집니다.
아픔 속에서도
감사와 기도와 자비를 잃지 않는 사람이 참된 수행자입니다.
성불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첫댓글 동영상법문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진리의 가르침을 주시는
스님 고맙습니다.
성불하십시요 합장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마음에 새겨 행 하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부처님 말씀 아플 때 건강함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감사 기도합니다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부처님 말씀 내 몸을 자비롭게 돌보는 불자가 되겠습니다.
부처님 말씀 마음에 새겨 행불 하는 불자가 되길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와 기도로 참된 불자가 되도록 기도합니다._()()()_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부처님 말씀 마음에 새기며 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