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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거래세 75%는 '개미' 몫…작년 4조5천억원 넘어 | 연합뉴스 - https://www.yna.co.kr/view/AKR20240726160500002
증권거래세 75%는 '개미' 몫…작년 4조5천억원 넘어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지난해 전체 증권거래세의 75%는 개인투자자가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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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폐지에도 거래세 예정대로 인하이중 개인투자자 부담분이 4조5천682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외국인(9천969억원), 금융투자업자(1천811억원), 연기금 등(1천297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결정된 증권거래세의 75.3%를 '개미'들이 부담한 셈이다.2024. 7. 27.
첫댓글 ㅎㅎ 손님을 개무시 하니국장이 개장 되지.그러니개인투주자가 미장으로 런 런 어웨이~~이런데도 벨류업은 상투적으로 말만 !!누구 좋으라고~~개미가 밥이가.
첫댓글 ㅎㅎ 손님을 개무시 하니
국장이 개장 되지.
그러니
개인투주자가 미장으로
런 런 어웨이~~
이런데도 벨류업은 상투적으로 말만 !!
누구 좋으라고~~
개미가 밥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