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하나로 달라지는 우리집 거실
소파 교체 전후 비교, 거실 인테리어가 확 달라진 이유
소파 하나로 거실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을까요?
우리 거실의 중심에는 언제나 소파가 있습니다.
하루의 피로를 내려놓는 공간이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공간.
거실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소파는
단순한 가구를 넘어,
공간의 인상과 가족의 생활 방식까지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처음의 설렘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도록,
매일 마주하는 공간이
더 편안하고 건강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그래서 헷세드는
단순히 예쁘기만 한 소파가 아닌
오래 사용할수록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소파를 고민합니다.
앉을수록 꺼지고 가라앉는 소파 대신
10년이 지나도 처음 같은 소파
소파의 진짜 차이는
시간이 지나야 드러납니다.
처음의 푹신함은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오래 지나지 않아
자주 앉는 자리부터 서서히 꺼지기 시작하고,
가라앉은 좌판은 앉을 때마다
허리와 목에 부담을 더하게 됩니다.
일반 소파의 탄성은 대부분
스프링과 고무 밴드에서 나옵니다.
시간이 지나며 늘어나는 특성상
한번 꺼진 좌판은 다시 돌아오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헷세드 소파에는
스프링도, 고무 밴드도 없습니다.
고탄성 충전재가 좌판 골조를
빈 공간 없이 가득 채우는 구조로,
오래 사용해도 꺼짐이 거의 없고
탄탄함이 처음처럼 유지됩니다.
처음 앉은 날의 편안함이
10년 뒤에도 그대로인 것.
그것이 헷세드가 생각하는
좋은 소파의 기준입니다.
얼룩 하나에 마음 졸이던 소파 대신
오염 걱정을 덜어낸 소파
소파는 깨끗하게 유지하려 애쓰는 가구가 아니라,
가장 편하게 머물러야 하는 자리입니다.
음료를 마시고, 간식을 나누고,
아이와 반려동물이 함께 오르내리는 순간에도
작은 얼룩 하나에 마음 졸이지 않도록.
헷세드의 7000BX는
화학적인 방수 코팅에 기대지 않고,
소재 자체의 특성으로 발수가 가능한 소재로
오염이 깊숙이 스며들지 않고
표면에만 머무릅니다.
생활 속 오염은 물수건으로
가볍게 닦아내는 것만으로 관리되어
늘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상의 어떤 순간에도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소파.
헷세드가 추구하는 일상의 편안함입니다.
맨살이 닿기 망설여지던 소파 대신
마음 놓고 뒹굴게 되는 소파
소파는 매일, 가장 가까이에서
가족의 피부에 닿는 가구입니다.
그래서 헷세드는
소재의 건강함을 본질로 생각합니다.
아기 살결처럼 부드러운
헷세드 소파의 외피는
친인체·친피부 기준에 가장 적합한 첨단 소재,
Toray 7000BX of Ultrasuede®로 제작됩니다.
*세계최초 국내유일 브랜드 실명 완제품 오코텍스 1등급
내부의 골조 또한
선별된 SE0 등급의 목재만을 사용해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합니다.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3mg/L 이하
여기에 7000BX의 숨쉬는 구조는
일반 섬유나 가죽과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한 통기성을 더합니다.
여름에는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겨울에는 부드럽고 따뜻하게.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마음 놓고 기대어 쉬어갈 수 있도록
헷세드는 소재의 본질에 집중합니다.
어둡고 무거웠던 가죽 소파 대신
거실의 표정을 밝히는 소파
소파 하나가 바뀌면
집의 분위기도 달라집니다.
공간을 무겁게 가라앉히는 어두운 컬러 대신,
자연 채광이 드는 거실에 화사하게 스며들어
따뜻한 분위기를 만드는 헷세드 소파.
은은한 파스텔 컬러는 시각적 편안함을,
상큼한 비비드 컬러는 공간의 활력을 더합니다.
헷세드의 다채로운 컬러는
밝은 채광 아래에서도 색바램 없이
더욱 섬세하게 발현되어
우리집만의 생동감 있는 표정을 완성합니다.
매일 마주할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거실.
헷세드의 컬러가 만드는 변화입니다.
집먼지 진드기가 숨어들던 패브릭 소파 대신
진드기가 서식할 틈 없는 소파
공극이 넓은 패브릭 소재는
시간이 지날수록 틈새에
땀과 각질, 먼지가 쌓입니다.
습기까지 머금는 성질 탓에
집먼지진드기가 서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죠.
피부와 호흡기가 민감한
아이와 반려동물이 있는 집이라면
더욱 신경 쓰이는 부분입니다.
헷세드 소파의 소재는
여러 겹을 겹붙인 원단이 아닌 단일 소재로,
통기성은 높이고
공극은 머리카락의 1/400 수준으로 촘촘해
집먼지진드기가 서식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아토피, 비염, 알레르기 등이 걱정되는 가족도
한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움과 편안함은 그대로,
보이지 않는 위생 고민은 덜어낼 수 있도록.
헷세드는 보이지 않는 청결까지 생각합니다.
좋은 소파는
단순히 예쁜 가구가 아닙니다.
겉감의 부드러운 촉감부터
좌판 속의 탄탄한 구조까지,
10년 후에도 변함없이 편안하고,
매일 가족의 순간을 함께하며,
생활의 걱정을 덜어주는 존재.
헷세드는 오늘도
당신의 가장 편안한 공간을 만드는
소파를 고민합니다.
이것이 헷세드가 전하는 진심입니다.
플로리아 | Floria - Sky in color
헤스티아 | Hestia - Land brown in color
휘슬 | Whistle - South beach in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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