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서 좀 물어볼려고 특허사무소 이야기 까페에 들어갔따.
사람들 많다. 12명이 까페에 있따.
그 중 오작교란 사람을 골라서 업무에 대해서 물어봤다.
한참 애기하다가 그 분야에 정통하다고 하신 님의 메신저를 가르쳐 주었따..
난 메신저 등록을 했다. 그리고나서 바로 애기에 들어갔따.
그 분이 애기를 듣고 나더니 좀 복잡해서 팩스로 보내달라고 한다.
난 옆에 엄마도 있고 첨이라서 머뭇거렸다. 그래서 메일이나 메신저로 애기해 주면 안되냐고 물었떠니 복잡해서 안된단다. 쪼팔려서 보내기 싫었다.나보고 의심이 많댄다..-.-;;;;;; 어찌 좀 심상치않게 보는 것 같다는 기분이 들어따.
전화와 팩스까지 가르쳐 주셨따.
내가 좀 기분 나쁘게 굴었던지 좀 찍혔나 보다..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저 원래 착한 애거든요....이해해 주심 안될까요? 원래 온라인으로만 있을때 사람드하고 잘 애기를 안하는 편이에요.첨 만난 사람한테는 낯을 가리거든요..
온라인이라고 장난 좀 쳤떠니 찍힌 것 같애요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온라인에서 바로 연결?
뉴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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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3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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