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론 시내쪽에서 포항을 지켜온 간식이라면 할매 떡볶이랑 똥튀김일듯^^
근데 몇달 전부터 똥튀김 아저씨가 안 보이세요^^
여름철 휴가가셨나 싶었지만 벌써 봄부터 어~언 몇달째 ...
전 똥튀김 매니아 입니다.
새벽2시에도 자다가 그걸 먹으러 시내에 나가곤 했는데...똥튀김과 염통 구이...그리고 옆 리어카 가서 오뎅(어묵) 국물 먹고...
왜 아저씨가 안나오시는 걸까요?
혹, 몸이 불편하시다면...병문안이라도 가야 되는것 아닐까 싶네요^^
빨리 예전의 그 맛을 보고 싶네요^--------^
첫댓글 저도 가끔씩 생각나는데,,, 아직 할매 떡볶이를 못먹어봐서 아쉽네요~ 오천읍민이다 보니,,, 시내 나갈일이 잘 없어여;ㅋㅋㅋㅋㅋㅋ
오천읍민이시다면 오천시장에 핫도그 할머니~~~담배피우시면서 핫도그를 튀기시는~~^^ 그래도 그맛은 포항시에서는 최고!!핫도그먹고 30년 전통 칼국수 한그릇~오천읍민만이 자유로이 누릴수 있는 특권이죠~~^^ (유년시절 12년을 오천읍에서 보낸 회원 1인)~^^
웅~ 저도 일명 똥튀김~ 먹고 싶어서 국민은행 앞에 몇 번이나 가도 항상 없으시던데... 상가 협회 뭐 직책도 맡고 계시다는것 같던데.... 포항을 뜨진 않으셨을테구~ 여름이라 혹시 안나오시는 건가?? 저도 빨리 먹고 싶어요~~ ㅠ,.ㅠ
저도 시내 갈 때마다 꼭꼭 국민은행 앞에 가보는데 여전히 안 계시네요. 빨리 다시 장사하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어디 가셨는지 요즘 안보여요....초등학교때부터 사먹었는데..지금은 25살 이구요. 10년이 넘었던 단골집이였는데....
저두요 .. 33살 국민학교시절 버스타고 시내나가서 대흥백화점(?)가서 에스컬레이트 한번타주고 아메리칸튀김 먹으러간 기억이 나네요 ^^
대홍백화점이예요.ㅋ 그땐 백화점 많았었네요, 시민백화점,무궁화백화점,포라원백화점 ㅎㅎ
아~ 먹고 싶다. ㅜㅜ
요즘(10월) 밤에 시내지나다가 보니 장사 하시더구먼요 바빠서 그냥 지나쳤는뎅 꼭 드려야징
여름인 7,8월 두 달간은 장사 안 하신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