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참살이~ 사랑나눔빵
 
 
 
카페 게시글
今週의 향기로운 생명의 말씀 2026년 7월 셋째 주(19일/성령강림 후 제8주) - 마태복음 13장 30절 말씀
사랑나눔빵섬김이(황효덕) 추천 0 조회 28 26.07.19 15:01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7.19 15:46

    첫댓글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린 주인이, 종들로 부터 밭에 가라지가 섞였다는 말을 듣고, 원수의 소행으로 즉시 판단합니다.
    악한 원수는 밭을 망가뜨리고 내분을 일으키려 했지만, 통찰력 있는 밭 주인은 속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 말씀과 같이 명쾌하게 결론을 냅니다.
    이는, 가라지를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이 뿌린 좋은 씨에 대한 확신에서 기인합니다.
    하지만 밀과 가라지가 함께 자라는 것을 바라봐야만 하는 주인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그럼에도 추수때에 모든 것이 바로잡힐 것이라는, 즉 의의 최후 승리에 대한 확신은 모든 어려움을 넉넉히 이겨냅니다.
    예수께서 이 비유를 세상 끝 날의 심판으로 연계했듯 말입니다.
    이처럼 세상 끝 날의 정의로운 심판은, 미래의 그 날 뿐아니라, 그 언제나 현재를 살아가야 하는 믿음의 사람에게도 변찮는 소망입니다.
    하나님 안에선 모든 것이 영원한 현재(eternal now)임을 깨닫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넉넉한 소망과 확신으로 살아가라는 주님의 비유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