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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상근기든, 중근기든, 하근기든.... 인간관념 즉, 인간종자들의 사고방식으로는 사유 자체가 불가능한 도의 이야기로서 "나는 그것의 이름을 '도'라고 짓겠다"던 '도덕경' '노자'를 시작으로...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장자, 예수 등의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인간 이상의 존재'들의 '진리/진실된 지식'이며, 인간관념으로는 영원히 발견할 수 없는 '새로운 지식'으로서 (시공간이 있다는 가정하에...) 인간류의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위한 '진실된 이야기'로서 '방편언어'이며, 한구절로 요약하자면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세상, 자연, 우주는 본디, 실체가 없는 것으로서 '허구적'인 것이라는 말이며, 다른 뜻으로 '유명무실한 것'이라는 뜻이며... 다른 말로 표현 한다면 '인간을 비롯한 우주 일체'는 어떤 '실체'가 있는 게 아니라 단지 말, 말, 말로만 지어져 있는 것이기 때문에... 두 권의 책 중에 "깨달음의 실체를 밝힌다"에서 '말변사'라고 설명한 것과 같다.
책, '비밀의 언어'를 통해서는... 그런 사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인간동물은 '방편언어'라는 말의 뜻 조차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이기 때문에 예수의 이름과 형상을 신앙으로 믿는 것과 같이, 또는 '하나님나라'의 말이라는 뜻으로 '방언기도'라며 알아듣지 못할 해괴한 소리들로 '기도'하는 짓들에 대해서 '방언기도'라고 부르는 것과 같이.. 또는 '하나님'이 있다며, '하나님의 아비'가 있거나, '성모'가 있거나, '성신'이 있다며... '성부'가 있다며... 다른 신이 있다며.. '신성이나 또는 '성령'이나 또는 '신령'이나 또는 '불성'이 있다며... 또는 '단군신화'와 같이, 단군신이 있다며... 마구 지껄여대는 것과 같이...
세상에 무수많은 '종교나부랭이들'이 설치는 것과 같이.... 이와 똑 같이, 세상에 무수히 많은 '전문가'라는 미명하에 여러 무수히 많은 분야의 무수히 많은 과학자들이 설치지만, 지구촌을 온통 다 시끄럽게 하는 '코로나19'라는 이름의 바이러스의 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만병의 원인을 모르는 것'과 같이, '병원균'이나, 여러 이름의 '세균'이나 또는 '바이러스'의 '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뾰죽한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무지한 인간들의 '방언기도'하는 짓들과 같이.... '방역'이니... '거리두기'니.. '마스크'니.. '손씻기'니.. '백신'이니.. '위생관념'이니... 등의 해괴한 짓들 또한 당연하게 여기거나, 그런 해괴한 짓들을 따르거나, 강제하거나... 어차피 '인간이 무엇인지, 영혼이 무엇인지,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과 같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하는 언술만 뛰어난자들에게 세뇌당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의 무지와 어리석음은 그 끝이 없다.
더 중요한 것이 '하나' 있다면...
인간들은 '문명발전'을 통해서 인간들이 더 행복할 거라고 믿지 아니 할 수 없도록 세뇌당하지 아니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더 중요한 것 하나를 볼 수 있다면, 이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인간들의 문명발전이라는 것은 단지, 자연을 해칠 뿐만이 아니라, 인간들을 해치는 결과로서,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 인간들은 인간들의 행복이나, 자유, 평화를 위해서 존재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문명발전을 위한 도구'로 전락된 것이 '명색'이 인간'이라는 뜻이다.
인간들이 인간을 위해서 존재하는 게 아니라, 문명발전의 도구로 쓰인다는 말 또한 인간관념으로는 사유자체가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는 일이지만, 비근한 사례를 든다면 더, 더, 더 큰 건물을 짓다가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것과 같이... 아득한 옛날 또한... '예배당'을 '절간'을 짓다가 죽어가는자들이 있는 것과 같이... 저기 저 '델포이 신전'이나 또는 '파르테논 신전'이나 또는 거대한 '피라미드'를 짓다가 죽어나가는 것과 같이..... 더 더 더 큰 대형 건축물들을 짓기 위해서 쓰이고 버려지는 망치나 못, 동바리 등의 건축에 필요한 '자재'들이나 '공구'들과 같이, 인간들 또한 '문명' 또는 '발전'이라는 미명하에 '망치'나 '못' 등과 같이, 욕망에 눈 먼자들의 '욕망'의 '도구'로 쓰여지고 버려지는 '쓰레기'가 아닐 수 없다는 뜻으로 이해 한다면... 올바르게 이해 하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코로나19'라는 이름의 바이러스 하나에 온 세상이 다 시끄러운 것과 같이... '인간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하는 것'이며..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사는 것 같지만, 서로가 서로를 농단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야비한자들이 '명색이 인간무리들'인 것이며.... 그 뿐만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도 살아갈 수 있는 권능이 없는 것과 같이, 남들을 위해서도 살아갈 수 있는 권능이 없는... '유명무실한 것'이 '인간동물'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유명무실한 것'이라는 말 또한 인간관념으로는 알아들을 수 없는 일이지만... '이름'만 있을 뿐, '실체가 없는 것'이... '인간동물들'이라는 뜻이며, 이와 같이 '실체가 없는 것'들이 보고 느끼는 '천지만물'들 또한 본래 '실체'는 없는 것으로서, 인간을 비롯하여 우주의 모든 것들 또한 본디, 근본원인이 없다는 사실에 대한 설명이기 때문에... 그들, 즉 '예수, 석가모니,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등의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지식 너머 진리에 대한 이야기들에 대해서.. '방편설' 또는 '방편언어'라고 하는 것이며... 이와 같이, 말, 말, 말로만 지여져 있는 것이라는 뜻으로... '말변사'라고 설명한 것이다.
어차피 인간관념으로는 사유자체가 불가능한 말이 '말변사'라는 말이지만,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지적으로나마 이해가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다시 설명하자면,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과거, 현제, 미래'가 있다고 철석?같이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과거, 현제, 미래'라는 말 또한 근거 없는 소리가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언제부터 언제까지를 과거'라고 부르는 것인지.. 또는 '언제부터 언제까지를 현제라고 부르는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머리'가 있다면.... 과거와 현제간의 거리는 마치, '물과 물고기와의 거리'와 같이, 과거와 현제라는 말, 말, 말만 있을 뿐, 과거와 현제, 미래는 '사실'적이거나, '구체적인 것'이 아니라.. '허구적인 것'으로서... 말, 말, 말로만 있는 것으로서... '환상, 몽상, 망상, 망념 등의 번뇌망상'에 바탕을 둔 '망언'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인간들의 모든 이야기들...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대는 모든 소리들 모두가 다 '말, 말, 말로 변화된 사건'이라는 뜻으로... "말변사"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이시대의 현자이다.
'불경'이라는 소설의 주인공인 '석가모니'의 옛 이야기들을 보니, 석가모니 또한 인간을 포함한 우주의 모든 것들이 실체가 있는 게 아니라, 실체가 없는 것으로서의 '말변사'라는 뜻으로 '과거심불가득, 현제심불가득,미래심불가득'이라는 경구의 이야기들과 같이... '과거의 마음을 얻는것도 불가능한 일'이며... '현제의 마음을 얻는 것 또한 불가능한 일'이며.. '미래의 마음을 얻는 것' 또한 불가능한 일이라는 경구와 같이... '인간들의 마음 또한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뜻'으로 본다면, 이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예수의 진언들 또한 표현하는 언어가 다를 뿐, 석가모니의 진언과 똑 같다.
왜냐하면, 석가모니의 가르침의 근본이 있다면, '본래무아'라는 말이며, '제법무아'라는 말과 같이, 예수 또한 "너희는 안개와 같은 것"으로서 '실체가 없다'는 말과 같이... 또는 "너희에게는 생명이 없는"는 말과 같이 또는 "산자는 죽지 않는다"는 말과 같이... 이와 같은 뜻의 다른 표현이 "#불생불멸"이라는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예수는 '하늘나라가 없다'고 단정지어 설명하는데, 그런 이야기들이 '성경'이라는 이름의 '공상과학소설'에 기록으로 전해지는 것 같다. 왜냐하면, 어느 구절인가를 보니, "진실로 진실로 말하노니, 사람이 거듭나는 하늘나라를 보는 것이며, 성령이다"라고 적혀 있기 때문인데, 어리석은 인간들은... '사람이 거듭나는 것'이라는 말에 대해서...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났다'는 소설을 믿는 것이다. 왜냐하면... 설령 죽은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든, 죽은지 100일만이 다시 살아나든, 죽은지 100년, 천년 뒤에 다시 살아나든, 결국 또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이... '명색'으로만 있을 뿐, 실체가 없는... 근거가 없는 허무맹랑한 것... 유명무실한 것이... '명색'이 '인간'이기 때문이며, 천지만물 또한 '명색'으로만 있는 것들로서... '실체'는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렇기 때문에...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과학자'들에 대해서... '병신육갑한다'는 말과 같이, 병신이 자기가 병신인줄 모르고 꼴깝을 떠는 것과 같다고 단정지어 설명하지 아니할 수 없는 이유는... 이미 다 설명한 것이지만, '뇌는 기억저장소'라는 말과 같이, 기억을 저장하는 곳이며, 기억은 언어와 언어의 뜻이 저장된 것이기 때문에... 뇌를 분석하는 짓들은 마치, '폐암으로 죽었다'는 '이수미'의 노래가 나오는 '라디오'를 분해.. 분석하여서 '라디오 속에서 노래를 부르는 이수미'를 찾는 짓과 하나도 다르지 않은 무지몽매한 짓들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인간들의 모든 질병들이거나, 근심걱정을 비롯하여 모든 두려움이나 공포 등의 모든 긴장감들은... 뇌의 혈관이나, 신경이나, 단백질 등의 '물질적인 것'의 문제가 아니라, 기억된 지식의 문제이기 때문이며, 근거 없는 '마음'이라는 '이름'의 '욕망'이 생.노.병.사의 모든 문제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자, '기억, 지식, 언어, 마음, 생각'은.... 눈이 있으되, 눈으로도 볼 수 없고, 손이 닿을 수 없는 것이니, '사물'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물이 아니기 때문에.. 정신'이라고 본다면, '정신은 물질이 아닌 것으로서... 그 또한 말로 지어진 소리들일 뿐,실체는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석가모니가 구도자들에게 이르되, 그대가 누구든지... '내가 이렇게 되기를 원하거나, 또는 내가 저렇게 되기를 원하거나, 또는 내가 다르게 되기를 원한다면, 그것은 괴로움이다'는 말과 같이... 인간들의 근거 없는 마음이 여러 수많은 질병의 원인이라는 뜻이며, 만약에 몸과 마음이 있다면, 몸에 나타나는 질병의 원인은 편안하지 않은, 욕망에 찌들어서 결코 한날한시도 편안할 수 없는 (근거없는)마음이 여러 모든 불치병.. 난치병들의 근본원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더 나아가 "영혼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지식이 있다"는 예수의 방언과 같이...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화원선생'의 '일념법강좌'와 더불어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을 통해서 '마음의 발생원인과 마음의 작용의 원인'에 대해서 분명히 아는 '진실된 일념법구도자'들과 같이, '영혼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새로운 지식'이 생겨난다면, 그런 사람들이 '코로나'에 감염된다거나, 치매, 암 등을 비롯하여 세상에 난무하는 여러 '불치병.난치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진실된 일념법구도자들과 같이, 설령 '암'에 걸리더라도...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권능을 얻을 수 있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현시대의 보편적인 언어로... 지식 너머 '새로운 지식'을 전하는 것이며, 누구나 다 한 번 알고 보면, 영원히 변할 수 없는 지실된 지식이기 때문에... '불변의 진리'라고 불는 것이다.
"현혹하는자들이 너희에게... 과거나 현제 또는 미래가 있다고 주장하거나 또는 '삶과 죽음이 있다'고 주장하거나 또는 사후세계나 천국이나, 지옥이 있다고 주장하거나 또는 '새로운 세상이 있다'고 주장하거나, 더 뛰어난 언술로 그대를 현혹한다면, 그런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병신육갑한다'는 말과 같이... 저희들이 병신들인 줄 모르고, 꼴깝하는 병신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볼 수 있는... '진실된 지식'을 발견하라는 뜻이며... 인간관념으로는 영원히 발견 할 수 없는.. '새로운 지식'을 얻으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자, 명심 또 명심하라.
"말변사"라는 말과 같이.... '과거, 현제, 미래'라는 말 또한... 허구적인 말로서, 말, 말, 말로만 지여져 있는 '환상, 몽상, 망상, 망념'으로서.... 인간종들의 모든 지식들... 모든 마음들... 모든 생각들... 모든 언어들... 모든 이야기들 모두가 다 '망녕든 노인'들과 같이... 모두 다 '망언'이라는 사실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같이, 이와 같은 뜻이, 석가모니의 진실된 이야기로서, '원리전도몽상에서 깨어나라'는 말인 것과 같이, 예수의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 진리로 깨어나라'는 말인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는 말이, 예수의 방언으로서 진언이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지식으로 아는체하는자들은 모두 다 '짚으로 만든 개'들이라고 설명하는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지식은 쓰고 버려야만 하는 '쓰레기'라고 설명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이와 같이, 근거없는 소리들을 사실로 여기는... 무지몽매한 지식이 있기 때문에, 지식이 무지몽매한 것이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아는 '전지전능한 지식'이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뇌가 있으되, 뇌를 채 1%도 활용할 수 없는 무지몽매한 '무뇌아'들의 지식이 있기 때문에, 뇌를 100% 다 활용할 수 있는 '전지전능한 지식이 있는 것'이다.
자, 인생이 있다지만, 분명한 답이 없는 인생길을 간다는 것은 마치, 깜깜한 어둠속에서 길을 찾는 것과 같은 것이며, 또는 망망대해에서 방향을 잃어버린 나룻배와 같은 것이며... 사실은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어미 잃은 어린양과 같이, 잃어버린 길을 찾는 일에 대해서 인생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이야기는... 길을 잃었다는 사실을 아는 귀하고 귀한 인연 있는 현명하고 거룩한 인물들에게... 잃어버린 길을 찾기 위한 유일한 한 줄기 밝은 빛이 될 것이다.
그대가 누구든지...
과거, 현제, 미래의 모든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근거없는 지식에 얽매여서 살고 죽는 유한한 무지몽매한 중생이 아니라, '그들'과 같이... '진리로 거듭난자'들과 같이, '불생불멸의 존재'라는 사실에 대해서 현시대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다.
치매... 암을 비롯하여 인간동물들에게만 발생되는 모든 불치병.난치병 등의 모든 질병들의 원인 또한... '몸이나, 사물이나, 음식이나, 술, 담배' 또는 '미세먼지' 등의 물질적인 것이 원인이 아니라, '뇌가 있으되, 뇌를 1%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단지, 언술만 뛰어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수무책으로 세뇌당하지 아니할 수 없는... 그런 무지몽매한 학문/지식이 '생.노.병.사의 모든, 모든... 고통과 괴로움... 모든 두려음과 공포, 근심걱정 등의 '환난'의 원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오죽하면 예수 또한 '나의 백성들이 지식이 없어서 멸망하는 거'라며... 중생들에게 이르기를... '악마의 저주'가 아니라, 무지몽매한 '지식의 저주'라며,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고 설명하겠는가만은... (헛 참, 어리석은자들... 성경지식이 없어서 멸망하는 거리고 이해 하는 것 같은데.... 그런 인간들이 곧 '병신육갑한다'는 말과 같이, 스스로 병신들인 줄 모르고, 병신이 꼴깝한다는 말과 같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과학자들 또한... 병신육갑하는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일념법을 알라.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 너머 진리를 발견하라.
'일념법'으로... 너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 괴로움, 근심걱정, 두려움, 공포로부터.. 죽음으로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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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