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협의회 노란천사들, 광교호수공원에 웃음꽃을 피우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부천시협의회 조미자 회장은 10월 31일(토), 봉사원들과 함께 수원 광교호수공원에서 열린 희망나눔 자선걷기 행사에 참석하였다.
지난 28일 봉사원대회에 이어 30일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까지 연일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부천시협의회 노란천사들!
피곤할 법도 하지만 이날도 어김없이 아침 8시에 출발하여 밝은 모습으로 광교호수공원에 도착하였다.
화창한 가을 날씨에 울긋불긋 물든 단풍까지 노란천사들을 반겨주었다.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벗 삼아 삼삼오오 이야기꽃을 피우며 걷다 보니 어느새 완주!
완주 메달과 빵을 받아 든 봉사원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행사장 곳곳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도 마련되어 있었다. 특히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배우기’ 체험을 통해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며 안전의 중요성도 되새겼다.
재미있는 공연과 거리의 퍼포먼스에 웃음이 터지고, 함께 사진도 찍으며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노란 조끼를 입고 다 함께 모여 찍은 단체사진에는 부천시협의회 노란천사들의 밝은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행사를 마치고 부천으로 돌아온 봉사원들은 늦은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이날의 즐거웠던 이야기를 나누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
조미자 회장은 연이은 행사에도 기쁜 마음으로 함께해 준 봉사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봉사할 때는 누구보다 열심히, 함께할 때는 누구보다 즐겁게!
서로를 챙기고 웃음을 나누는 모습에서 부천시협의회 노란천사들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다.
10월의 마지막 날, 광교호수공원에 남긴 노란천사들의 발자국만큼이나 아름다운 추억도 하나 더 쌓였다.
부천시협의회 노란천사 여러분!
연일 계속된 행사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 아끼며 즐겁게 봉사하는 부천시협의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부천시협의회 노란천사들, 사랑합니다!
첫댓글 부천시협의회(조미자 회장) 봉사원 여러분 수원 광교호수공원에서
열린 희망나눔 자선걷기 행사에 참석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경자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